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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k Satie, Manuel Ponce, Arvo Part, Ludovico Einaudi, Johannes Brahms 작곡 외 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Universal / Universal | 2021년 07월 13일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7,221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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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2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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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개 (10명)

작곡 : Manuel Ponce (마누엘 폰세,Manuel Maria Ponce)
작곡 : Arvo Part (아르보 패르트)
어려서부터 음악에 관심을 보였던 페르트는 군복무를 마친 뒤 1958년 탈린에 있는 음악학교에 들어갔으며, 1958~67년에는 에스토니아 라디오 방송국 음악부에서 일했다. 그는 전(全)소련청년작곡가경연대회에서 어린이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칸타타 〈우리 정원 Meie aed〉(1959)과 오라토리오 〈세계의 진보 Maailma samm〉(1960)로 1위를 차지해 동유럽에서 재능을 인정받았다. 당시의 12음계(아... 어려서부터 음악에 관심을 보였던 페르트는 군복무를 마친 뒤 1958년 탈린에 있는 음악학교에 들어갔으며, 1958~67년에는 에스토니아 라디오 방송국 음악부에서 일했다. 그는 전(全)소련청년작곡가경연대회에서 어린이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칸타타 〈우리 정원 Meie aed〉(1959)과 오라토리오 〈세계의 진보 Maailma samm〉(1960)로 1위를 차지해 동유럽에서 재능을 인정받았다. 당시의 12음계(아널드 쇤베르크에 의해 만들어진 20세기초의 작곡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된 페르트는 〈네크롤로그 Nekrolog〉(1960)라는 작품에서 파격적으로 12음계를 실험했는데, 이것은 에스토니아 최초의 12음계 작품이었다.

1963년에 음악학교를 졸업한 직후에 그는 〈교향곡 제1번 Symphony No.1〉(1964)과 〈교향곡 제2번 Symphony No.2〉(1966)을 작곡했는데, 〈교향곡 제2번〉에는 다른 작곡가들의 작품을 인용한 부분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는 피아노와 혼성합창 및 오케스트라를 위한 〈사도신경 Credo〉(1968)에서도 이 콜라주 기법을 사용했다. 종교적인 제목 때문에 소련에서 금지된 〈사도신경〉을 마지막으로 페르트는 12음계에 대한 실험을 끝냈다.

페르트는 그 후 8년 동안 집중적으로 음악을 공부했다. 이 시기에는 영화음악을 제외하고는 거의 작곡을 하지 않고, 그레고리오 성가와 러시아 정교회의 예배음악 같은 형식을 연구하는 데 몰두했다. 페르트의 음악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 최초의 징후는 그가 이 침묵의 시절에 창작한 소수의 작품 가운데 하나인 〈교향곡 제3번 Symphony No.3〉(1971)이었다. 그러나 미국 청취자들이 페르트의 작품을 분명히 식별해낼 수 있을 만큼 그의 작품이 개성적인 소리를 나타내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말에 현악기를 위한 작품들(특히 〈형제들 Fratres〉(1977)이 발표되었을 때부터였다.

페르트가 꾸밈없고 간결한 양식으로 작곡한 최초의 작품은 〈알리나를 위하여 Fur Alina〉(1976)라는 피아노곡이었다. 그는 이 작품 속에서 3화음의 연속을 발견했다고 말했고, 그것을 자신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단순하고 작은 규칙으로 삼았다. 그는 3화음의 소리를 딸랑딸랑 울리는 방울소리 같다고 묘사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작곡방식을 '방울 양식'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그가 자신의 표현양식을 무엇이라 부르든 간에, 정신적 교류를 추구하는 신세대에게 페르트가 만들어낸 단순하고 강렬하며 매혹적인 소리는 직접 전달되는 것처럼 보였다. 아르보 페르트는 거룩한 미니멀 아트 예술가라는 평가와 네오바로크 음악가라는 상반되는 평가를 동시에 받았다.
작곡 : Ludovico Einaudi (루도비코 에이나우디)
작곡 : Johannes Brahms (요하네스 브람스)
작곡 : Jason Mraz (제이슨 므라즈,Jason Thomas Mraz)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의 음악은 어쿠스틱 기타가 주도하는 루츠 록을 근간으로 실로 다양한 스타일들이 뒤섞여 있다. 이는 그가 어린 시절부터 가장 좋아하는 그룹으로 꼽는 데이브 매튜스 밴드(Dave Matthews Band)의 정체성과 상당히 유사한 것이다. 그런 크로스오버의 내용물들이 다분히 편안하면서도 독특한 ‘신명’을 담고 있다는 것에서도 므라즈와 데이브 메튜스는 동종적이다. 하지만, 데이브 메튜...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의 음악은 어쿠스틱 기타가 주도하는 루츠 록을 근간으로 실로 다양한 스타일들이 뒤섞여 있다. 이는 그가 어린 시절부터 가장 좋아하는 그룹으로 꼽는 데이브 매튜스 밴드(Dave Matthews Band)의 정체성과 상당히 유사한 것이다. 그런 크로스오버의 내용물들이 다분히 편안하면서도 독특한 ‘신명’을 담고 있다는 것에서도 므라즈와 데이브 메튜스는 동종적이다. 하지만, 데이브 메튜스 밴드가 비트와 그루브를 강조하며 유쾌함과 즐거움을 최고의 미덕으로 삼는다면, 제이슨 므라즈의 음악은 보다 멜로디가 살아있고 팝 적이다. 제이슨 므라즈는 1977년 6월 23일 버지니아(Virgina)의 Mechanicsville에서 태어났다. 그의 뮤지션으로서의 행보는 뉴욕(New York)으로 이주하면서 시작하게 되는데, ’American Musical and Dramatic Academy’에서 1년간 기타와 작곡을 공부하다 그만둔다. 그러면서 그는 노래에 대한 연습에 몰두했다고 한다. 잠시 버지니아로 돌아갔다가 1999년부터 서부의 샌 디에고(San Diego)로 무대를 옮기고, 작은 무대와 커피숍의 일용직 가수로 살아가면서 조금씩 지역내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가장 인기있던 커피숍 중에 하나인 Java Joes에서 공연하게 되는데, 드러머 토카 리베라(Toca Rivera)를 만나 같이 공연하게 된다. 므라즈는 어쿠스틱 기타를, 리베라는 젬베(Djembe:아프리카 원산의 손으로 치는 북)를 연주했는데, 이것은 므라즈의 음악 인생에서 큰 전기가 되었다. 이름이 알려지게 되면서, 2001년엔 LA로 가서 일렉트라 레코드(Electra Records)와 계약하고, 버지니아로 돌아와 데뷔 앨범 작업에 들어간다. 그의 고교시절 우상이던 지역 밴드 디 에이지 오브 굿 루츠(The Age Of Good Roots)와 데이브 메튜스 밴드가 앨범에 손수 참여해주었고, 존 메이어(John Mayer)의 프로듀서 존 알라지아(John Alagia)가 앨범의 완성도를 높혀주었다. 그리고 데뷔 앨범 < Waiting For My Rockett To Come >이 2002년 10월에 발매된다. 데뷔 앨범에서는 ‘The remedy(I won’t worry)’가 챠트에서 호성적으로 거두었고, 태생적으로 여행과 공연을 좋아해서인지 2년여를 투어로 보낸다. 2005년엔 두 번째 앨범 ’Mr.A-Z’를 발표한다. U2, 카운팅 크로우스(Counting Crows), 모리세이(Morrissey), 피터 가브리엘(Peter Gabriel)와 작업했던 명 프로듀서 스티브 릴리 화이트(Steve Lilly White)와 작업한 그의 소포모어 앨범은, 전작보다 보다 더욱 성숙하고 농익은 작사 작곡 능력과 팝 적인 감각을 들려준다. 특히 수록곡 ‘Geek in the pink’는 그의 힘든 무명 시절의 기억을 진솔하게 노래한 곡이다. 전 시대 싱어 송 라이터들에게서 느껴지던 품격이나 고상함은 그에게서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대신에 그가 가진 에고는 자연스러움이다. 옷 입는 것부터 음악까지, 그에게서는 복잡한 치장이나 꾸밈새는 없다. 조곤조곤 부드러운 그의 감성의 반대편에는, 살포시 따뜻함과 순도 100%의 경쾌함이 함께 한다.
작곡 : David Foster (데이빗 포스터)
파퓰러 뮤직의 위대한 오딧세이 살아있는 마이더스의 손, 팝의 전설, 팝 음악계 최고의 키보디스트, 혁신적인 프로듀서, 베스트 영화음악가 등등. 데이빗 포스터를 언급할 때 기본적으로 따라 다니는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어떻게 하면 그에게 보다 더 좋은 찬사를 보낼까 하며 미사여구 뽐내기 경쟁을 하듯 한다. 하지만 이런 화려한 수식어 보다 때론 텅 빈 여백이 더욱 커 보일 때가 있는 법이다. 데이빗 포스터. 이... 파퓰러 뮤직의 위대한 오딧세이 살아있는 마이더스의 손, 팝의 전설, 팝 음악계 최고의 키보디스트, 혁신적인 프로듀서, 베스트 영화음악가 등등. 데이빗 포스터를 언급할 때 기본적으로 따라 다니는 수식어는 셀 수 없이 많다. 어떻게 하면 그에게 보다 더 좋은 찬사를 보낼까 하며 미사여구 뽐내기 경쟁을 하듯 한다. 하지만 이런 화려한 수식어 보다 때론 텅 빈 여백이 더욱 커 보일 때가 있는 법이다. 데이빗 포스터. 이제는 이 이름 하나면 모든 것이 커버되는 때가 되지 않았던가. 굳이 이름의 앞뒤로 좌청룡 우백호를 붙이지 않아도 말이다. 그만큼 데이빗 포스터가 대중 음악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고 넓다. 이번에 국내에 발표된 베스트 콜렉션 < The Best Of Me >은 왜 그가 최고인지, 최고이어야 하는지를 우리에게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길 ’사람들은 길이 다 정해져 있는지 / 아니면 자기가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지 / 알 수 없지만..... 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 이 길에 끝에서 내 꿈은 이루어질까’. 지오디가 노래하는 ’길’은 안개길이다. 보일 듯 하면서도 보이지 않고, 잡힐 듯 하면서도 잡히지 않는 뿌연 길이다. 불안과 희망이 뒤섞여 있는 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 항로를 설정하면서 거쳐야하는 통과의례이다. 그러나 다섯 살에 피아노를 배웠고, 8년 후에는 워싱턴 대학의 음악 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열 여섯 살이 되던 해에는 ’로큰롤 영웅’ 척 베리(Chuck Berry)의 백 밴드에 들어가 활동했던 데이빗 포스터에게 길은 오로지 휘황찬란한 무지개의 길이었다. 파퓰러 뮤직의 위대한 오딧세이가 되겠다는 꿈이 펼쳐져 있는 장밋빛 미래의 길이었고, 희망의 청사진이었다. ’올해의 프로듀서 상’을 세 차례나 거머쥔 것을 포함하여, 총 14번의 그래미 트로피 수상과 42번의 그래미 노미네이트라는 영광스런 업적만으로도 데이빗 포스터의 길이 탄탄대로였음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그가 직접 프로듀스한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의 ’I Learn From The Best’, 올포원(All-4-One)의 ’I Swear’, 셀린 디온(Celine Dion)의 ’The Power Of Love’까지 가세시키면 그 길은 무적의 길이 된다. 하지만 부드럽고 달콤한 발라드로 어덜트 컨템포러리에서 일가(一家)를 이룬 것이 데이빗 포스터의 전부는 아니다. 큰길이 되도록 그 중간 중간의 길목에는 자그마한 사잇길이 존재했었고, 그 조그만 길들의 힘 때문에 포스터는 곧은길로 직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우선 그는 < 도시의 카우보이)(1982), < 백야 >(1985), < 프리티 우먼 >(1990), < 보디가드 >(1992),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993), < A.I. >(2001), < 물랑 루즈 >(2001) 등 50 여 편이 넘는 영화에서 환상적인 사운드트랙을 제공하며 실력 있는 영화 음악가로서 현재까지 명성을 누려오고 있다. 그리고 그는 다른 아티스트를 위한 작곡이나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자신의 음악 세계에 대해서도 심혈을 기울였다. 1991년의 < Rechordings >, 1994년의 < Love Lights The World > 등으로 대표되는 일련의 솔로 작품집을 통해 그는 뛰어난 피아니스트로서의 역할도 선보였다. 또한 포스터는 뮤직 비즈니스방면으로도 정상에 올랐다. 1994년에는 아틀란틱 레코드사의 부사장으로 발탁되었고, 1년 뒤인 1995년부터는 타임-워너와 공동 출자 형식으로 < 143 Records >를 설립하여 재능 있는 뮤지션들의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이런 인재 발굴 프로젝트는 인터넷으로까지 연결되어 그는 현재 베이비페이스 등 유명 음악계 인사들과 함께 TONOS(www.tonos.com)라는 온라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TONOS를 통해 전세계에 숨어있는 진주들을 찾아내고, 그들에게 음악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려는 것이 주목적이다. 데이빗 포스터가 단순히 자신의 부와 명예를 위해 음악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말해주는 대목이다. 이는 아동 인권 보호에 앞장서온 그의 자선활동과도 궤를 같이 한다. 포스터는 어려운 가정 환경에 놓여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 데이빗 포스터 재단 >을 설립하여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그는 안드레 아가시 재단, 레이스 투 이레이즈 MS, 무하마드 알리 파이트 나이트, 캡큐어 프로스테이트 암 연주 재단, 그리고 말리부 고등학교 장학 프로그램 등 수많은 자선 단체를 위해 끊임없이 자선 공연을 펼치고 있다. 데이빗 포스터에 대한 이 같은 대략적인 활동 사항만 살펴봐도 그가 걸어온, 그리고 걸어가고 있는 길이 어떤 풍경으로 스케치가 될지 감이 잡힐 것이다. < The Best Of Me > 데이빗 포스터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팝 스타들의 뒤에 언제나 서있었다. 이미 언급했던 휘트니 휴스턴, 올포원, 셀린 디온을 비롯해, 시카고, 존 레논,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홀 & 오츠, 어스 윈드 & 파이어, 보즈 스캑스, 제임스 잉그램, 마돈나, 마이클 잭슨, 케니 지 등등 일일이 열거하기가 벅찰 정도로 슈퍼스타들에게 주옥같은 곡들을 제공했고, 환상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무슨 마법에 걸린 것처럼 그의 손을 거친 가수들은 언제나 성공을 거뒀고, 새 바람을 일으켰다. 굳이 그 이유를 말하자면 남들 보다 뛰어난 음악에 대한 시각 때문일 것이다. 어떤 가수는 이런 음악이 어울리고, 또 어떤 가수는 이런 사운드가 적합하겠다는 것을 한 눈에 간파해내는 능력이야말로 프로듀서가 갖고 싶어하는, 갖추어야할 최고의 덕목일진데, 포스터는 그 통찰력과 예지력을 소유한 것이다. 이번에 내놓은 앨범 < The Best Of Me >를 들어다보면 그 사실을 확연히 알 수 있다. 음반의 타이틀처럼 이번 작품이 데이빗 포스터가 인기 가수들과 작업해온 여러 히트곡 중 자신이 가장 애착이 가는 것들만을 직접 선정하여 모아놓은 그야말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특히 앨범 발매와 함께 수록곡들에 담겨진 뒷이야기를 데이빗 포스터가 술회하는 보도 자료도 공개되어 흥미를 끈다. 그렇다면 과연 데이빗 포스터가 뽑은 보석들은 무엇일까. 우선 눈에 띄는 트랙은 컨트리 곡을 새롭게 편곡하여 1994년 빌보드 차트 정상을 차지한 올포원의 ’I Swear’이다. 이 노래에 대해 그는 "덕 모리스가 내게 들려준 이 음악을 다시 한 번 들었을 때 직감적으로 올포원을 위해 이 곡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구상이 떠올랐다. 결국 한 시간만에 현악 편곡을 끝내버린 이 넘버는 결국 빌보드 차트 1위에 11주나 머무르는 성공을 거뒀다"고 코멘트 했다. 1996년 차트 넘버원을 기록한 토니 브랙스톤의 ’Un-break My Heart’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재미있다. "다이안 워렌은 참으로 위대한 작곡가이며, 나 또한 그녀와 함께 많은 성공을 거둔 바 있다. 처음 이 노래를 접했을 때 토니 브랙스톤이 부르기에는 전체적인 키가 너무 낮지 않나 하는 걱정이 들었다. 그래서 베이비페이스에게 이런 의향을 전달했지만, 그는 끝가지 원래의 음(音)을 유지할 것을 간곡히 요구했고, 결과적으로 그가 옳았다." 몇 줄의 문장이지만, 당사자의 고백이기에 그 당시의 상황이 속속들이 머릿속에 그려진다. 어스, 윈드 & 파이어와 함께 했던 ’After The Love Has Gone’는 또한 어떤가. "나는 어스, 윈드 & 파이어의 팬이었기에 밴드의 핵심인 모리스 화이트를 만나는 것은 매우 설레는 일이었다. 너무나도 긴장되는 순간이었지만, 이 곡을 피아노로 들려주었을 때 모리스는 매우 흡족해 했으며 이 노래를 레코딩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물어봤다. 언제요? 그랬더니 모르스의 대답은 "오늘밤 당장!"이었다." 그는 또한 ’팝의 여왕’ 마돈나의 1995년 차트 6위 히트곡 ’You’ll See’ 작업을 통해서 그녀가 재능으로 넘치고 프로페셔널하며 시간 약속을 정확히 지키는 진정한 아티스트이며, 왜 사람들이 그녀에게 열광하는 지를 알았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Runaway’와 관련된 코어가(家) 남매들의 적극적인 구애 공세, ’Because You Loved Me’에서의 셀린 디온과의 오랜 인연 등에 대한 언급도 인상적이다. 상기한 트랙들 외에도 휘트니 휴스턴의 ’I Learned From The Best’, 에어 서플라이 ’Goodbye’, 시카고의 ’You’re The Inspiration’, 나탈리 콜과 냇킹 콜의 ’Unforgettable’, 샤카 칸의 ’Through The Fire’ 등의 히트곡들이 담겨져 있다. 이 앨범에는 두 곡의 신곡도 실려있는데, 하나는 데이빗 포스터가 엔 싱크의 크리스 커크패트릭(Chris Kirkpatrick)과 함께 한 아름다운 발라드 ’I Will’이고, 다른 하나는 포스터의 < 143 Records >에서 키운 신예 팝페라 가수 조쉬 그로반(Gosh Groban)과 샬롯 쳐치(Charlotte Church)가 듀엣으로 부른 ’The Prayer’이다. 특히 ’The Prayer’는 안드레아 보첼리와 셀린 디온이 영화 < Quest For Camelot >를 위해 이미 녹음한 바 있는 검증 받은 곡이다. 두 노래 모두 데이빗 포스터의 음악적 감각이 그대로 살아있는 넘버들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언뜻 보기에 데이빗 포스터의 음악 세계는 협소해 보인다. 대부분 고만고만한 발라드 일색이고, 노래에서 풍기는 이미지도 흡사하다. 오직 상업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그러나 역으로 생각해보면, 그가 존재했기에 마음이 평온해지고 안정감을 주는 음악이 나왔다. 일부 매니아들이 아니라 온 세대가 공감하고 편하게 감상 할 수 있는 지극히 평균적이고 균형 잡힌 노래들 말이다. 어차피 그의 길은 곧게 뻗은 ’팝의 하이웨이’이니까.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는 테너 존노는 세계적인 오페라전문 잡지 에서 “감미로운 테너”, “천부적인 테너”로 극찬을 받았다. 존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피바디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석졸업하고,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학위 졸업과 동시에 카네기홀에서 솔리스트로 데뷔하였으며,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전액 장학생 으로 졸업하는 한편 예일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오페... 바로크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음악을 소화하는 테너 존노는 세계적인 오페라전문 잡지 에서 “감미로운 테너”, “천부적인 테너”로 극찬을 받았다. 존노는 존스홉킨스 대학교 피바디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석졸업하고, 줄리어드 음악원 석사학위 졸업과 동시에 카네기홀에서 솔리스트로 데뷔하였으며,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원에서 전액 장학생 으로 졸업하는 한편 예일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오페라 가수로서 지난 5년간 20개 이상의 작품에서 주역을 맡았고 대표적으로는 MetLiveArts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세계 초연한 <무라사키의 달>에 출연하여 오페라 유망주로 이름 을 알린 바 있다. 존노는 카네기홀 아이작 스턴 오디토리엄 (Issac Stern Auditorium), 뉴욕 머킨홀,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털리 홀, 브룩클린 National Sawdust 등에서 세계적인 음악가들과의 협연 과 연주로 활약했다. 대표적으로 세계적인 지휘자 윌리엄 크리스티와 함께 <몬테베르디의 책>을 노래했다.

오라토리오 가수로서 미국 최초의 성당인 <바실리카 성당> 225주년 음악회에서 모차르트 C단조 <대미사> 솔리스트로 시작해, 로씨니 <작은 장엄 미사>, 헨델 <메시아>, 바흐<마태 수난곡> < 마그니피카트>,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등 오라토리오 가수로서 커리어를 쌓아갔다. 대표적으 로 1906년부터 있었던 뉴욕의 역사적인 합창단인 The Cecilia Chorus of New York 와 카네기홀에 서 모차르트 레퀴엠 테너 솔리스트로 “중창과 솔로파트에서 모두 아름다웠다” 라는 극찬을 받으 면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세계적인 클래식 음악 채널인 Medici.tv 와 줄리어드가 합작한 마스터 클래스 시리즈에서 뉴욕 메 트로폴리탄 오페라 음악감독인 야닉 네제 세겐과 지휘자 엠마누엘 비욤 에게서 마스터 클래스를 받았다. 그는 또한 파비오 루이지, 앨런 길버트, 마릴린 혼, 닐 쉬코프, 앨런 헬드, 패트리샤 라세 트 등 거장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가졌다. 카네기홀에서 주관하는 가곡전문 프로그램인 The Song Continues 시리즈에 출연하였다. 존노는 최근 인기리에 마친 <팬텀싱어 3>에 참가하며 ‘천재 테너‘로 불렸으며, 그가 소속된 팀 ‘라비던스’는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팬텀싱어 3>를 통해 존노는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여러 장르의 음악을 훌륭히 소화해 내며 다양한 장르에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첼로 연주자 첼로 연주자
재즈 피아니스트. 1996년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대학 클래식피아노학과 졸업 1996~2000년 | 미국 버클리음대 장학금생으로 선발, 재즈피아노학과 졸업 1996~2000년(4년 연속 수상) | Best Scholarship, BMG Jazz Piano Club , Berklee Achievement Scholarship 1998년 | 아시아인 최초로 Martial Solal Inter... 재즈 피아니스트.
1996년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립음악대학 클래식피아노학과 졸업
1996~2000년 | 미국 버클리음대 장학금생으로 선발, 재즈피아노학과 졸업
1996~2000년(4년 연속 수상) | Best Scholarship, BMG Jazz Piano Club , Berklee Achievement
Scholarship
1998년 | 아시아인 최초로 Martial Solal International Jazz Piano Competition(프랑스파리)에서 수상
2000~2001년 | 미국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재즈학전공
2001~2003년 | 허비 행콕에게 발탁되어 텔로니어스 몽크 재즈 인스티튜트 멤버로 활동
2003~2010년 | 프랑크시나트라 Ronking Big Band 주석피아니스트
2003~2010년 | 허비행콕과 PARIS UNESCO 공연, 데이브 그루신, 테렌스 블랜차드, 웨인 쇼터와 공연
2003~2010년 | 미국 캘리포니아 음악대학 Musicians Institute(MI) 에서 교수로 활동
2011년 | 자라섬 Jazz Festival | 일본최고의 트럼펫연주자 히노테루마사와 협연
2012년 | 재즈디바 웅산앨범 ‘ TOMORROW ’ 프로듀서로 활동 | ‘루시드 폴’ 정규 5집 앨범 코프로듀서
2013년 | 서울 Jazz Festival (조윤성 미니심포니 오케스트라) | 서울시립교향악단
편곡
국립현대무용단과 공연
윤종신 JUST PIANO 편곡 및 연주 - 월간 윤종신 편곡 (자우림,김예림)
2018년 | Olympus Hall concert “Music of Miles Davis” , 효리네 민박 “너에게(To you)” 이상순과 콜
라보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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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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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하신 상품에 포스터 사은품이 있는 경우, 포스터는 상품 수량과 동일한 수량이 제공됩니다.
  •  포스터는 기본적으로 지관통에 포장되며, 2장 이상의 포스터도 1개의 지관통에 담겨 발송됩니다.
  •  포스터 수량이 많은 경우, 상황에 따라 지관통 추가 및 별도 박스에 포장되어 발송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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