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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어린왕자는 여러곳의 책을 고루 사 두었습니다. 아이들이 같은 내용의 글을 해석하는 이의 성격에 따라 달리 보일 수 있기 때문이란 생각이지요. 신달자님의 에세이집은 오래전 여동생이 많이 구입해서 보던 때에 저도 옆에서 함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반갑습니다.

예스맘 2008-04-16 오후 10:22:22
매듭? 굴레? 뭐였지...내가 대학 때 읽었고...물위를 걷는 여자를 보게 한 책...물위를 걷는 여자는 다시는 윤정모 책을 안 보게 했는데...아, 맞다. 고삐였다. 작가의식이 충만했던 고삐...

주황그네 2008-04-14 오후 1: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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