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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몽땅 제가 읽지 않은 책이에요. 김연수 작가님의 '청춘의 문장들'을 읽으며,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예스 24에 반가운 인터뷰글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설 써주세요~!
kitty99
2010-12-16 오후 12:22:53
와우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이 추천한 책 중에서 제가 읽은 책이 있다니..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추천해주신 책으로 그 책에서 느끼는 감정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vnzuzu
2010-05-08 오후 5:18:23
외국인 작가가 한국 독자에게 추천하다니.... 참 신선하네요.
제일 먼저 클릭해 보고 갑니다.
yskim4u
2008-02-05 오전 12:32:28
그의 추천을 보며 그의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감정이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작가가 어떻게 우리 곁에 머물 수 있는지 지켜볼수 있어 행복합니다
seaload
2007-11-19 오후 12:06:53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 세 권이나 보이네요^^
cheongnyun
2007-11-13 오후 4:09:36
저는 하루 일과 안 마쳐도 예스24에 들어와 책구경하며 놀다가,
한권 고를까 싶어서 이것 저것 찔러보다가,
4만원치를 카트에 담겠다는 욕심으로 여기까지 왔어요.
물풀리
2007-11-09 오후 9:50:45
하루 일과 마치고 언제나처럼 예스24에 들어와 책 구경하며 놀다가 아름다운 서재에 들렀는데, 김연수님 추천도서가 올라와 있는 것을 보고 저도 모르게 '꺄악'소리를 지를 뻔 했네요. 하핫
작가님 글을 읽다보면 독서와 사유의 폭과 깊이에 매번 감탄하게 된답니다.:&ු 추천도서 목록 챙겨뒀다가 잘 읽어봐야겠네요.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도 감사히 잘 읽었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이런저런 행사일정들이 지나가서, 그토록 원하시는 마음껏 소설쓰는 시간도 얼렁 찾아오길 바라고요.
작가와의 만남에서 직접 뵙는 기회를 선사해주었고 이번엔 추천도서로도 만나뵐 수 있게 해 준 Yes24에 감사하단 말씀도 살짝 덧붙이고 갑니다. :&ු
써니
2007-11-09 오전 12: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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