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7
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아우~ 박시연님 처럼 예쁜 책들만 고르셨네요..ㅎㅎ 저도 이 책들 다 읽으면 예뻐질 수 있을까요? ㅎㅎ
nalovehea
2010-06-07 오후 11:04:42
소울메이트는 저도 얼마 전에 읽은책이에요..단시간에 읽기 좋고...이별하신 분이나..지금 사랑하고 계신분이나...사랑을 찾고 계신분이나...등등...읽으시기에 좋으실 것 같습니다..
brunalee
2008-08-14 오후 5:54:00
유쾌한 수필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샘앤파커스
2007-10-31 오후 6:32:54
이순원님의 십구세라는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마도 메이저 소설가 중에서 e북을 제일 먼저 시작하신 분 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나 날카로운 시대 정신을 잃지 않으시고, 읽고나면 많은 것을 생각케하는 작품들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추천하신 책들도 선생님다우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김영현의 책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건필하십시오.
복실이
2007-10-29 오후 3:30:35
반가워요..^^ 고마워요 소울메이트..관심이 가네요..읽어 보고 다시 소감 올릴께요..^^
영채사랑
2007-10-19 오전 9:49:54
반가워요. 자주 TV에서 얼굴을 봐서인지 너무도 뵙고 싶은 분 중에 한분이 박시연씨입니다.
고마워요, 소울메이트는 구입한지 몇 달이 되었는데 아직 읽지 않았답니다.
꼭 이달을 넘기지 않고 읽어보겠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 참. 저는 대구 살아요.
초등3학년, 5학년 두 딸이 있지요. 박시연님처럼 이쁘게 자라면 좋겠어요.
예스맘
2007-10-15 오전 12:00:50
소개 받아 처음 만난 사람에게서 "끌림"을 선물 받았습니다. 제목만으로도 책을 선물한 사람에게 끌리게 되더라고요. 읽기 전엔 막연한 끌림이었는데...읽고 나니..내 일상에의 끌림으로 이어지더라고요. 굉장히 특별한 여행의 기록이라고 생각했는데...다 읽고 나니 내 일상 같은 모습을 담았더라고요.
그런데...그게 오히려 더 끌려요. 특별함의 매력 보단 일상의 매력이 더 매혹적이예요. 중독성도 강하고...
hohojinhee
2007-10-08 오후 10:21:35
코멘트를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시려면
여기
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