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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초등 3학년, 5학년의 두딸에게 캔디캔디 칼라편 묶음을 사주었어요.
저에게도 어릴 적의 추억의 만화이지만 내용 또한 정말 멋지잖아요.
사춘기에 접어들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 같아요.

예스맘 2007-10-14 오후 11:58:28
Y 와이.. 이 가을 며칠을 행복하게 해줄 책으로 강추합니다.
한번 책장을 넘기면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더군요.
작가의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지만 영화를 보듯 펼쳐지는 장면 속에서
머리속이 하나씩 맑아지는 느낌, 그리고 가끔 뒤통수를 탁 때리는 반전들...
책읽는 재미가 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곽경택 감독님이 꼭 영화화해주시길 기대해봅니다.

lsp5049 2007-10-01 오후 1:56:38
고등학생때 천국의 열쇠를 읽고 무척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었다.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았지만 편안했고 깊은 감동만으로
며칠전에 책을 구입해서 다시 읽었다.
천국의 열쇠는 종교를 떠나 소중한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구입한 책을 난 뉴질랜드로 떠나는 친구에게 선물로 줬다.....^^

82dabi 2007-09-21 오전 1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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