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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선생님이 쓰신 글을 좋아하는데, 요즘 선생님의 책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를 읽고 있어요.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책들중에 연을 쫓는 아이, 바리데기는 제아이들에게도 꼭 읽히고 싶은 책이구요. 지인들에게 선물도 주곤 했어요.다른 책들도 얼른 읽어봐야겠다는 욕심이 막 생깁니다..^^

엄지공주 2010-07-07 오전 4:35:00
연을 쫓는 아이 : 단순히 줄거리를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아파하고 헤쳐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선생님의 추천이 있네요...

dosaeng 2010-03-20 오후 11:39:08
역시.. 공력이 느껴지는 추천사들.

herenow 2009-01-30 오후 11:07:31
오늘 건대 롯데씨네마에서 작가님 만나뵙고왔어요~ 소녀처럼 싸인한 책 건내주시던 모습 잊을 수가 없네요... 담에 또 뵈요~~^^

초록 앤 2008-11-22 오전 1:04:45
[연을 쫒는 아이]를 읽다가 울어버렸습니다. 일하다가.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 담담하게 이야기를 하면 듣는 내가 더 감정에 젖어 들듯이 말이죠. 너무 감동했어요. 추천목록에서 보지 못했다면 지난칠뻔 했어요. 감사합니다.

choieull 2007-10-11 오전 3:29:08
*우연히 들렀다가 좋은책을 소개받고는 당장 모두 사서 곁에 두고 보고싶은 욕구가 생기네요..요사이 신경숙님의 깊은슬픔을 읽고 얼마나 울었던지.그 깊은 슬픔에 가슴이 저렸습니다.책의 소개와 함께 남기신 글에 대한 느낌이 너무좋아 읽고 또 읽었네요.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sktp83626 2007-08-15 오후 10:53:16
선생님 추천 도서중 읽은 책은 바리데기랑 남한산성 두권이네요.빛의제국은 읽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그냥 지나 쳤구요.나머진 모두 처음 대하는책들 제 독서 수준이 한심하네요..나머지 도서 다보긴 힘들것 같고 개인적으로 스콧 니어링 자서전 읽고 싶네요.추천 도서 감사하구요.늘 건강하십시요.

카리스마단테 2007-08-10 오전 9:44:25
책 소개글 자체가 너무 좋습니다. 역시...

bbiri 2007-08-07 오후 11:29:59
도서관 대출리스트 완성이네요...낼 당장 가야즤!

carrot 2007-07-30 오전 4:10:41
바리데기는 오늘 얼른 다 읽었고, 남한산성은 읽어보고싶던 책이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가을겨울이네 2007-07-29 오후 10:09:34
남한산성 읽으면서 초반엔 좀 고전했지만, 역시 읽는 맛이 있더군요. 리진도 여름 휴가에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은데요? 읽어본 책들이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sutak78 2007-07-28 오후 9:28:40
이렇게 좋은 책들을 많이 소개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cecilia050 2007-07-27 오후 1:54:52
여름 휴가를 맞아 도서관에 들러 책을 고르는데 별로 읽고 싶은 소설책이 없어서 전공서적 몇 권을 빌려왔습니다. 그런데 추천도서를 보니 읽고 싶은 책이 많아져서..^ㅡ^ 오늘 다시 도서관에 가봐야겠네요^ㅅ^

coolsleep 2007-07-27 오전 10:50:12
남한산성 읽고 있는데 문장이 좀 어렵습니다..그래도 끝까지 읽어볼 작정입니다..ㅋ

하늘지기 2007-07-26 오후 4:02:02
읽고 싶은 책이 너무 많네요 바리데기와 남한산성 꼭 보고싶습니다!!

쟈스민향기 2007-07-25 오후 7: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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