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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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후후. 제가 읽었던, 그리고 읽고자 하는 책들이 추천되어 기쁘네요!
얼른 챙겨봐야겠습니다.
별반디
2011-10-02 오전 11:30:18
리진!!! 한번 읽어보세요...
한여인의 일생이 가슴으로 느껴집니다.
happyclay
2011-09-19 오후 3:20:14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랑 리진 둘다 재미있게 본책이예요~저도 강추
쥐콩
2009-01-24 오후 11:53:15
저의 둘째아이 태교는 '장길산'을 읽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공주인데도 얼마나 활달하고 대범한지 모릅니다. 첫 아이때는 태백산맥, 막내는 삼국지를 읽었답니다. 솔직히 장길산의 경우, 마지막이 너무 걱정되어 마지막 권에선 끝을 미리 읽고 다시 읽어나갔습니다.
그 다음 읽은 '손님'.. 황석영님에 대한 확실한 이미지를 갖게 된 책입니다. 너무 너무 무서웠어요. 왜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던지 전집을 읽을 때보다도 더 진도가 나가기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겐 자꾸만 피하고만 싶은 차디찬 현실같이 느껴졌었습니다. 가장 최근에 읽은 바리데기.. 잔인하다싶은 그녀의 운명이 너무 싫었어요. 참, 심청도 읽었답니다. 황석영님의 애독자지만 이젠 좀 더 편한 마음과 희망을 느끼며 황석영님의 책을 읽고 싶답니다. 그것이 비록 현실과는 멀더라도.. 신작, 기다리겠습니다.
kimira
2008-11-13 오전 12:03:57
바리데기도 리진도 좋았읍니다. 작가는 다르지만 느낌이 모처럼 비슷했읍니다.
alichoi
2007-10-12 오후 5:40:48
예전에 선생님 삼국지 읽고 오랜만에 선생님 소설 바리데기를 읽었습니다. 메말라가는 사람들과의 관계와 세상이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현대 사회에 꼭 있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북한 문제나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밀입국 하는 사람들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내 자신의 이기심에 심한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장미
2007-08-28 오후 5:02:57
선생님 책 바리데기 읽어면서 책 제목에 의구심을 가졌습니다.하지만 사전을 찾아보곤 제가 예전에 아이에게 읽어 주었든 버리데기란 제목이 잘못 아닐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바리는 바리공주로 나오고 버리는 벌.파리 뭐 이런 의미로 나오는걸 보면 역시 바리가 맞는것 같습니다.선생님께서 혹시 이글 보신다면 정확한 답 주실수 있어리라 생각 합니다.
카리스마단테
2007-08-10 오전 9:55:44
신작 위주로 추천해주셨네요. 조금은 오래된~ 선생님 향기가 나는 책을 추천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쫌 아쉽네요^^ 늘 건강하세요.
cheongnyun
2007-07-24 오후 5:30:17
아름다운 서재에 새로운 추천이 올라왔을까 싶어 매번 들를 때마다 무심코 클릭하곤 하는데, 황석영 선생님 사진을 보는 순간 '헉'하면서 클릭하고 기다리는 그 짧은 순간에도 급한 마음이 되더라고요. 다섯권 중에 단 한권을 읽었을 뿐이라 부끄럽습니다만...이번에 내신 신작을 비롯, 추천해주신 책들 잘 기억해두었다가 꼭 읽어보렵니다.
써니
2007-07-21 오전 1:12:41
독서를 '이웃에게 전하는 아름다운 목소리'라고 말씀하신 걸 본 순간, '아!'하는 감탄이 나왔습니다. 참 좋은 말입니다. 때마침 오늘은 출근길에 <바리데기>를 들고 나왔습니다. 선생님의 신작은 언제나 반갑습니다.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읽으렵니다.
어른아이
2007-07-20 오전 8: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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