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17 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편히 쉬세요 선생님.

nigasa 2011-04-12 오후 3:26:08
선생님. 편히 쉬세요.

ilgb 2011-03-09 오후 10:18:24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정말 좋은 책이더군요...신경림씨의 정제된 글과 마음가짐이 좋았고 조선 선비처럼 정갈함도 좋았고요....박완서님 책도 거의 읽어 본 소설들이네요....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2:58:20
그 여자네 집 읽으면서 하얀 종이에 옮겨 적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그 기억이 친절한 복희씨를 읽으면서 다시 살아나 선생님책 읽을때 마다 시간이 지나도 정말좋구나,이런 따뜻한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늘 건강하셔요

guhaguha26 2007-11-22 오후 5:53:05
"친절한 복희씨"를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의 신작을 빨리 만나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

사과 2007-11-02 오후 3:33:29
중학교 입학을 앞둔 1970년 겨울, 언니의 '여성동아' 부록 '나목'을 보았습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가슴에 와 닿던 기억은 지금도 생생 합니다. 어른이 된후 선생님의 책을 즐겨 보았습니다. '한 말씀만 하소서'를 읽으며 너무 울어 아이들을 어리둥절하게 한적도 있습니다. 며칠전에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다시 읽었습니다. 선생님의 기억이라는 것도 결국은 각자의 상상력의 따름이라는 말씀에 공감을 하며 다시 읽어도 좋았습니다. '내이름은 빨강'
'미쳐야 미친다'는 저도 읽은 책이었기에 괜히 가슴이 뿌둣해지는 군요. 선생님의 새로운 책 '친절한 복희씨'의 출판을 축하 드립니다.

jang59228 2007-10-21 오후 6:14:26
오르한 파묵의 작품을 읽으면 천년의 이스탄불 역사를 고스란히 읽을수 있읍니다.
중세와 이슬람 세계의 조화로움이 보여집니다.

alichoi 2007-10-12 오후 5:39:22
선생님의 추천으로 바둑두는 여자 를 보았습니다. 굉장히 인상싶은 소설 이었어요. 나머지 추천작도 꼭 읽어보렵니다. ^^

리준 2007-08-17 오후 11:20:24
[미쳐야 미친다] 저도 읽었어요..총 3부로 나누어져 있는데 1부만 미친 사람들 얘기고 2,3부는 무지 지루합니다..이책은 저도 추천합니다만 1부만 읽고 덮으시길..ㅋ

하늘지기 2007-07-26 오후 4:09:33
내이름은 빨강, 바둑두는 여자, 신경림의 시인을 찾아서 읽었어요. 히히~ 선생님과 같은 책을 읽었다니 심장이 빵빵해져요. 선생님 책도 거의 다 읽었답니다~

Amy 2007-06-21 오후 5:00:21
미쳐야 미친다...그럴수 있다면...정말 좋을 것 같아요..어느것 하나에 미친다면...
아직 저에게 그런 것이 없어..아쉽네요..

raciel 2007-06-19 오전 11:08:06
바둑두는 여자. 인상적인 책이었습니다. 저두요.

jungmini38 2007-04-27 오전 9:54:24
최근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선생님 추천도서로 보니 더욱 반갑습니다.'미쳐야 미친다'너무 가슴에 새기게 된 말입니다.

흐르는물처럼 2007-04-04 오후 5:45:16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생님...
책을 멀리하며 지내고 있는데 다시 즐겁게 독서로 뛰어가야겠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가끔 글로 뵙겠어요

pinkair 2007-03-17 오후 8:16:56
저는 요즘 박완서 선생님의 '잃어버린 여행가방'을 읽고 있는데, 다 읽고 추천하신 책도 챙기겠습니다. 한번 읽은 책도 있는 것 같은데 다시 찾아 읽어야 겠어요.

namhsn 2007-03-15 오후 10:22:04
늘 건강하시고 어서 선생님의 새로운 소설을 읽기를 소망합니다 ^^

보고싶다. 2007-03-12 오후 6:56:25
존경하는 박완서 선생님! 좋은 소설 많이 쓰실 수 있도록 늘 건강하셔야 됩니다^^

cheongnyun 2007-03-08 오후 3: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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