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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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천개의 공감, 사람풍경 정말 좋은데요, 소설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도 추천해드립니다. 소장하고 싶은 최초의 소설이에요. 소설쓰기가 삶과 이토록 충실하게 일치하는 작가가 얼마나 될까 궁금하네요
meggie911
2007-08-17 오후 10:49:33
최근 '천개의 공감과 '사람풍경'을 동시에 읽었는데 저는 사람풍경쪽이 더 가깝게 다가 오더군요. 늘 김형경님께 감사드립니다. 안개 같던 저의 속을 조금씩 드러내 주신답니다.
토토로
2007-08-04 오전 8:55:49
'세월' 스무살무렵에 읽고 감동받았던 소설.. 인상깊었어요.
나뭇잎배
2007-07-13 오전 2:17:32
천개의 공감으로 우리 가족사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딸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왜 늘 이런 방식으로 밖에 아이들을 대하지 못할까, 적잖은 부모교육서들을 전전하면서도 진정으로 공감하고 실천할만한 책을 발견하지 못했었는데 우연히 들게 된 이 책 안에서 내 안에 상처들과 그것을 통해서만 세상을 바라보는 저의 방식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실천하면서 그 상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요.
드러내놓지 못할 마음의 상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실제 사례별로 다룬 심리상담서인 '천개의 공감'을 꼭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hra
2007-06-19 오후 4:25:29
사람풍경 안에서 등장했던 책도 있군요.. 꼭 한 번 읽어보리라 다짐합니다.
폭렬난타
2007-02-18 오전 1:00:00
저 역시 내 삶의 역사를 돌아보며 김형경님의 책들에서 많은 것을 건집니다...감사^^
pleamo
2007-01-26 오후 1:29:15
사람풍경을 재미 있게 읽었습니다 제 친한 친구의 20대의 모습이었는데 그 친한 친구에게
김형경님에 사람풍경을 추천했습니다 그 친구가 구했다고 다 읽고 토론하자고 말했습니다
jsm7210
2007-01-24 오후 9:45:28
김형경 선생님의 책을 읽으면
다른 책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돌아봄을 깨닫게 됩니다. 늘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천천히 하루를 돌아보고 내 지나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내 삶 자체를 돌아보고...그러다 보면 어느새 인생에 대해 조금은 알것 같은,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하고 싶어집니다. 선생님의 추천이라면 제게 큰 도움을 줄거라는 믿음이 앞서고 그동안 인문학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기에 하나도 빼놓치 않고 꼭 읽어보겠습니다.
sicily1004
2007-01-18 오후 3:18:21
최근 사랑풍경을 읽고 저 자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교다니던 시절 나름 정신분석학에 관한 책들을 읽었지만, 그것을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는데 사용할정도로 이해가 깊지는 않았던 탓에 늘 자신의 이런저런 모습들에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하는 면이 많아 나이는 들어가지만 아직도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바라보는 듯한 영혼을 가지고 살아가는 느낌이었는데, 아주 잘 읽어서 추천도서를 모두 구입할까 합니다.
belovedc
2007-01-18 오전 10:00:39
아참, 최근 출간된 '천개의 공감'도 잘 보고 있습니다.
마음을 다독이는 법을 친절하게 일러주는 책...
책장을 넘기면서,
조용히 숨죽이며 내 마음을 응시하는
모처럼 차분한 나를 느끼게 됩니다.
cape
2007-01-17 오전 10:48:18
김형경 작가님, 팬입니다.
얼마전 제가 우울의 바닥에서 헤맬 때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은
헤어나오는 실마리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스캇펙도 알게 되었고요...
추천하신 책들도 제 삶의 또 다른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됩니다.
인문학은 유익한 실용학문이라고요... 맞습니다.
cape
2007-01-17 오전 1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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