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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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waterfall
2008-01-19 오후 3:10:29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읽고싶네요..
여러분들의 평을 믿고 구매합니다.
moptman
2007-07-27 오후 8:44:29
내영혼이따뜻햇던날들은 일하면서 불안하고 스트레스받고 슬럼프에 빠질때 들고 옥상에 올라가 10분, 20분... 야금야금 읽었던 책입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커피 5잔 넘게 마시던 버릇을 책으로 고쳤습니다.
Amy
2007-07-01 오후 2:32:28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영혼을 읽고 저는 참 많이 울고 다른 세계에 다녀온 듯한 착각을 오랫동안 갖고 있었답니다. 또한 사랑을 상대방의 이해로 답변하는 작은나무의 할아버지 말은 가슴 깊은 곳을 두드리는 느낌이었지요. 많은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책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park502077
2007-04-24 오후 3:45:43
고3 엄마예요.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고마워요.그리고 행복한 성공 이루시길..._&ු&ු_
해바라기
2007-03-17 오후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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