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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진짜 멋지네요...읽어봐야겠어요
성얼짱
2011-08-31 오후 1:14:44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이 책 무진장 오래 남는 책인데....
unique7774
2010-01-11 오후 7:14:22
아름다운 동행 1,2 잘 읽었습니다.가슴이 먹먹할 때가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글에서 진실함이 절절이 느껴지던군요....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바이올렛
2009-09-30 오전 11:31:14
남편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추천해주신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를 선물했더니 본인이 쓴 글을 다시 확인해보게 됬다고 좋은 책이라고..."시골의사 박경철의 경제퍼커스"를 들으면서 출근을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duk5000
2009-08-20 오전 10:38:19
신뢰감이 가는 분이세요 추천 해 주신 서적들 잘 읽어보겠습니다
달빛
2009-02-08 오후 3:11:52
저는 86.10월부터 약6년여간 종합병원 원무과에 근무해 응급실상황을 어지간히 압니다.`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1.2`를 접하고는 올해에 가장 선물 많이 한 책이 되었지요.보도듣도 못한 경악할 만한 사건들을 담담히 풀어내시는데도 그 속엔 면면히 흘러넘치는 정이 있고,의사로서의 책임감과 사명,환자의 입장에서 보는 심정,보호자의 몫까지 헤아려야 하는 인간으로서의 갈등 등 저는 이렇게 따뜻한 책은 전무후무했습니다.물론 필력의 힘도 있겠지만 마음자세가 그러하니 그런 글이 나왔겠지요.안동하면 박경철샘의 병원이 있는데 싶고 그다음에 간고등어가 생각납니다.착한당신~은 너무 싱겁더군요.
아자아자
2008-12-26 오후 5:19:03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너무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어제도 티비에 나오시던데..늘 진지하게 말씀하시는것이 신기했는데..
다들 믿음이 가네요~읽어봐야겠어요!!
seolyk
2008-12-26 오전 11:06:28
박경철씨가 쓴 책을 두권 읽었는데 지금도 기억나는것은 결혼식날 애인을 두고 죽은 남자이야기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해요...암튼 너무나도 신선한 충격을 일으킨 시골의사 이야기를 읽었던것 같아요........아주 굿이었어요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29:58
잘 모르는 분인데 믿음이 가는것은 왜 일까요.추천 해 주신 책 한권 한권 읽어 봐야지요.~~
채연
2008-03-31 오전 10:32:41
읽은 모든 책들이 녹아서 나온것이 아름다운 동행이 아닐까 싶어요. 읽으면서 넘넘 행복하고 따뜻했습니다.
wisecat
2007-10-10 오후 9:49:39
만권이 넘는 독서를 하시는분이..한의학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소보로빵
2007-09-30 오전 11:45:51
박경철씨 서재보고 놀랬고 책이야 말로 제일 큰 공부란걸 새삼 깨닫고 요즘 서점에 출근도장찍습니다. 박경철씨에게서는 무언가 다른느낌, 진실과 인간미를 겸한 지식인으로서 겸손함을 보았읍니다.인생의 목표가 생겼고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는것,의욕이 넘치는 삶으로 전환하는 길목에서 만난 좋은 친구같습니다.
ludy0ju
2007-09-29 오전 4:43:38
우연히 방송에서.. 처세에 능한 것 같다는. 말.. 기억나세요?
전쟁의 기술.. 때.. 나의 적은 곧 나 자신이다. . 그때. 무슨 생각이 들었나면..
몽상가가 될려면. 철저하게.. 리얼리스트가 되라.. . ..좋은 책.추천 감사..
mso8022
2007-07-18 오전 5:42:17
예
gmo1107
2007-07-11 오후 1:11:34
추천하신 안정효의 글쓰기 만보 잘 읽고 있슴다. 부자 경제학이 궁금해 지는 군요..
yeon5557
2007-02-26 오후 5:56:48
부자경제학 20번은 더 읽은 것 같아요. 지금은 아름다운 동행을 읽는데 너무 좋아요.
kawn2001
2007-02-03 오후 12:29:35
부자경제학을 사려다 아름다운 동행을 사버렸다죠?! 곰부리치의 서양미술사는 타임지 선정도서기도 하던데... 읽어야 겠어요~
mis9235
2007-01-26 오전 12:21:26
아니 글에도 일가견이 있으신 분이었나요? 제가 지난달인가 KTX를 타고 가다 기차안 홍보책자에서 '의사 박경철'에 대한 소개된 글을 보고 왠지 시골정을 느끼게 하는 친근감을 느꼈었는데 "그의 이야기에는 과거와 미래를 관통하는 철학이 있고, 문장에는 책을 뜯어서 먹어버리고 싶을 만큼 적절한 운율과 뉘앙스를 담고 있습니다."란 책소개 글보고 어쩜 이렇게 구미가 당기게 표현했을까 감탄했습니다. 그러면 그런 책을 얼른 찾아서 카터에 담아야겠지요.ㅎㅎ
나야샘
2006-11-04 오후 8:42:58
제가 좋아하는 이 분이 추천해 주신 책들..모조리 읽어봐야 겠습니다. ^^
alommy
2006-11-02 오후 4:17:28
요새 제가 성경책 다음으로 두고두고 곱씹어보면서 읽는 책이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입니다. 위와 같은책들을 통해 좋은 책이 나온것이었구요...앞으로도 좋은 책 부탁드리겠습니다.
bestkimjh
2006-10-29 오후 2:09:07
확실히 글을 보면 이사람이 무슨 책을 읽었는지가 드러나는군요.. "부자경제학"은 인문학적 소양 없이 나올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redder
2006-10-27 오전 8: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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