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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paper를 창간즈음 열심히 구독하다 요즘에 잊고살았더랬죠... 유쾌한 행복론 꼭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monstar74
2009-03-20 오전 9:19:06
나를 부르는 숲을 추천해주시다니..저도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서 누구한테든 권해주던 책이이었는데..동지를 만난듯 너무 기쁘네요..권해주신 다른 책도 한번 읽어볼께요..
르네브
2008-06-30 오전 12:48:08
황경신 작가님의 '모두에게 해피엔딩' 제가 최고로 좋아하는 소설이예요! ^^
wedding76
2007-07-14 오후 3:55:21
평소 황경신님 좋아하는데 이런곳에서 추천받을 수 있다니 너무 좋네요^^ 꼭 읽어볼께요!!
네거티브
2007-01-25 오전 2:07:21
인사말마저 저렇게 멋지게 쓰다니
역시.....
야생의포니
2006-12-12 오후 11:39:12
황경신씨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분중에 하나이신데ㅋ
책들 모두가 다 편하게 읽으면 좋아요ㅋ 친구중에 여자애한테 '슬프지만 안녕'을 선물했는데 좋아하더라고요
nsu4480
2006-10-11 오전 9:02:03
책 목록을 보니 서정성이 많은 성격의 소유자 같네요... 겉으론 강하고 똑부러질것 같아도 안으로는 사색과 인정을 갖춘 분....맞죠???
전라도고수녀
2006-10-10 오후 8:37:23
경신씨 글 넘 조아해요
근데 요즘 강유미씨 닮았단 말 혹 듣지 않으시는지^^
태기
2006-07-25 오전 12: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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