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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상실의시대가 뮤지컬로 만들어진다면 와타나베가는 당연 엄기준씨이고,,,나오코는 누구일까 궁금해지네요.

topaz417 2009-07-29 오후 1:26:19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바람의 나라" 저도 추천합니다.
표현하고 싶어도 단어나 표현 선택하기 무척 어려운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격정적인 감정을 흡사 내가 주인공인 것처럼 표현하고 있어서 여러차례 읽게 하는 책입니다. 요즘의 문체와 다르지만 그게 또 색다르구요.
"바람의 나라"는 중학교때부터 봤는데 정말 강추에요!!!
김진님과 김혜린님은 "만화가"라고 색안경을 쓰고 보기에는 보석같은 분들입니다. 이렇게 까지 얘기하는건 그분들의 작품때문이죠.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heandshe 2007-02-08 오후 3:34:16
바람의 나라... 예술입니다

삼순이99 2007-01-07 오후 5:33:16
무라카미 하루키님의 책 정말 강추랍니다. 특히 상실의 시대..

착한천사 2006-04-28 오전 11:47:39
카르멘도 읽어야겠군요! 베르테르의 엄기준씨는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normalct 2006-04-13 오전 9:15:59
넘 멋진 기준님^^ 이곳에서 기준님이 책을 추천해 주시다뉘~ 넘 놀랬어요. 앞으로도 변함없는 모습 보여주세요^^ 화이팅!!!

juwonzzang 2006-04-11 오후 9:40:59
기준님... 여기서 뵈니까 너무 반갑고..갑자기 감계가 무량해지네요ㅋ 저도 상실의 시대,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좋아해요..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읽어야겠네..그리고 뮤지컬도 보러갈꺼에요
비싸지만ㅠ.ㅠ

ara1004 2006-03-28 오전 11:10:35
상실의 시대... 꼭 만들어주세요 ㅋㅋ 원작을 살려서.. 젊은시절의 늪과도 같았던 상실감과 밝음 이외에 와타나베가 풍겨주었던 매력까지도 풍겨주실 수 있는 작품 만들어주시길 ㅋㅋ
베르테르의 슬픔은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뮤지컬도 보러갈께요.. ^^*

mianbao 2006-03-13 오전 10:20:25
그 뮤지컬 보고 싶어여..비싸지는 않는지...

유니또 2006-03-11 오전 11:39:16
우오오,,,벽을 드나드는 남자 넘 잼있게 읽었어요, 마르셀 에메의 다른작품도 찾아봐야겠어요.

노피 2006-03-04 오후 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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