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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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장영희님이 문학의 숲을 거닐다는 조금 어려운 책이지만 장애를 겪고 사는 영어교수로서 상당히 지식적인 견해로 쓴 책이라고 봅니다 읽으면 도움이 됩니다...공감합니다.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25:12
얇은 문고판으로 나왔던 무소유를 가방에 넣고다니면서 읽고 또 읽고 했습니다. 20년도 지난 지금은 내용이 확실히 떠오르지 않지만, 인생을 채우고만 살려고 하지말자는 다짐은 가끔 일이 안풀릴때 되뇌이곤 합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그때 그마음으로 말이지요.
choieull
2007-02-11 오후 11:53:58
좋은책 추천감사합니다.
월하독작
2005-10-18 오전 10:23:57
심승현님의 정서가 느껴지는 책들이군요... 그 공감에 동참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하루엄마
2005-09-22 오후 2:46:26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책들 넘 좋았어요
ansthgus
2005-09-13 오전 11:17:02
감사하는 삶은 우리들을 겸손하게 만드네요.바람, 물, 공기,흙,....모두 감사할 따름입니다.
좋은책은 감사하는 법을 알려주네요
천사
2005-09-13 오전 11:09:34
자유 경제체제에서 모든 삶은 소유라는 무엇이 있기에 누구보다도 앞서나가려 하지요. 그런데 무소유는 우리에게 할 무엇이 없어지는 상황이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욕심이 아닌 욕망도 없이.......산다는 것은 비참함을 맛보게 되니까.....
용두암
2005-08-11 오후 6: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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