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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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이땅의 대다수 기독교인들이 근본주의자가 되어버린 이 시대에 그야말로 진정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외롭게 반짝이시는 분, 한교수님의 '다빈치코드' 와 '천사와 악마'의 추천은 진정 당신을 더 빛나게 합니다. 진정 당신답습니다^^
아까시
2006-08-04 오후 7:00:00
실질적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올려주신것, 인간적인것 같습니다.
내세우기 위해서 어려운 인문이나 고전을 추천하지 않고, 읽으면 정말 재미있는것을 추천한것은 그만큼 부담없이 책과 가까워지라는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tricolor
2006-08-03 오후 11:45:12
추천하는 책들...실망이네요. 물론 재미없는 것은 아니지만....아름다운 서재라는 타이틀에 안 어울려요
kmglory
2006-07-19 오전 1:48:01
다빈치코드를 막 넘기고 연금술사를 이제서 주문했습니다. 즐거운 책읽기였습니다.
minggu
2006-02-13 오후 5:56:06
다 읽은 책이네요. "천사와 악마" 한번 잡으면 못놓죠.
hidden13
2005-10-07 오후 10:58:27
아..한완상 교수님은 비교적 진보적인 기독교 교회 속한 분입니다. 지식층에 속하는 기독교인들은 다빈치 코드를 소설 그 자체로 받아 들입니다.
장산곶매
2005-10-02 오전 1:45:50
여기에 있는 추천도서들이 정말 이분들의 추천도서 목록이 맞나요? 평소 이미지와는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한완상 총재는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이 다빈치코드류의 책을 추천했다는 것이(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을 수는 있겠지만...) 영 미심쩍네요. 혹 편집부가 나름대로 구상한 추천도서 목록 아닌가요?
ggoel
2005-09-20 오후 1:32:49
80년대 대학 다닐때 읽던 교수님의 민중과 지식인(민지)가 생각 납니다. 나는 얼마나 바르게 살고 있는가 선생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고 살고 있습니다.
cherub21
2005-08-04 오후 11: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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