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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 무척 좋아하고 아끼는 소설. 책선물 십여명에게 한 책이랍니다.
<인생>이란 제목 대신 <살아간다는 것>이란 제목으로 나왔을 때 읽었는데... 김창완 님이 꼽아주시니 무척 반갑습니다.
레이몬드 카버.. 제발 조용히 해요,도 다시 읽고 싶네요.

마사이 전사... 꼭 읽어보구 싶어집니다. 김창완 님이 꼽으신 책이니 꼭 읽어봐야징.^^

책나비 2012-02-20 오후 11:20:46
마사이 전사 레마솔라이/ 이책을 김창완님의 추천글을 보고 다시 저희 독서회에 회원들에게 소개했어요. 그후 회원들도 같이 읽게 되었는데요. 정말 감동 그자체였어요.

nieok 2008-07-02 오전 1:11:14
살아간다는 것을 읽으며 저역시 처절한 삶의 감동을 느꼈습니다.

샨티샨티 2008-05-08 오후 7:01:35
레이먼드 카버의 책은 명작이라고 하지만 저는 좀 지루했는데...-_-;;ㅋ

네덜란드 2007-07-09 오전 10:30:07
<살아간다는 것> 열심히 읽고 소리죽여 울다보니 밖이 훤해서 시계를 보니 6시.

Amy 2007-07-01 오후 2:22:07
주위에 선물할 일 있을 때 위화의 살아간다는 것과 허삼관매혈기를 삽니다. 두 권 다 가슴 속으로 흐르는 눈물을 실감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jungmini38 2007-04-23 오전 10:01:50
마사이 전사 레마솔라이 저도 이 책 보려고 찜해 놨습니다. 추천 감사해요~

보물찾기 2006-12-06 오후 3:11:04
꼭대기에 감창환이라고 쓰여 있어요 고치세요.

kt1995 2006-07-26 오후 4:38:57
마사이 전사 레마솔라이- 중학교 친구들이 읽는다며 참 좋을 것같아요..
긍정의 힘을 또 다시 느꼈습니다.

ilda72 2006-05-21 오전 10:10:45
plucky99 님과는 반대로 위화의 <살아간다는 것> 이 너무 가슴에 와닿아서 <허삼관 매혈기>도 마저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이호우잉의 <사람아 아 사람아>도 강추입니다.

11dragon 2006-04-17 오후 8:24:17
마사이전사 레마솔라이책 저도 오늘 다 읽었어요. 현대인과 유목민 사이에서 자신의 전통을 고수하고 지키려는 저자의 노력이 참 기억에 남네요.내 것을 사랑해야 다른것도 사랑할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확인한 책이었습니다. 추천에 감사드립니다.

ibelieve 2005-12-15 오후 1:05:32
레이먼드 카버의 책을 추천하셨네요..저도 주위사람들에게 가끔 이야기해주는 책인데..짧은이야기들이 끝나면 긴 생각을 갖게합니다. 읽고 또 읽어도 새로운 느낌의 책!

조카피 2005-11-16 오후 12:55:09
다 읽었습니다... 김창완씨.. 참 많이 좋은 사람입니다.


얼음쨍그랑 2005-11-07 오후 1:48:22
위화의 <허삼관 매혈기>를 읽고 좋아서 <살아간다는 것>도 읽었어요. 김창완씨 팬인데 같은책을 좋아한다니 기쁘네요^^

hamsky00 2005-09-09 오전 12:15:03
마사이 전사 레마솔라이 :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하버드까지<--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일듯..꼭 읽어보고 싶네요.

예스맘 2005-07-29 오후 10: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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