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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좋은책들을 많이 읽어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일일이 보내주시는군요...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는 분들은 머가 달라도 다르다고 봐져요..링컨은 위대한 대통령이죠..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좋은글 늘 감사드립니다.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05:59
아침 편지에 가끔 소개해 주시는 `암을 넘어 100세까지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며칠 전 웃는 아내에게
한 번만 더 웃어보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나의 아내는 왜 그러냐고 물었고, 난 예뻐서 그렇다고
대답해주었다. 아내가 웃어줘서 행복하고, 아내가 옆에
있어줘서 행복하고, 아내가 행복하니 나도 행복하다.
작은 곳에서 찾아지는 행복은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난다.
암 선고를 받자마자 찾아오는 죽음의 그림자 앞에서
가장 먼저 깨닫게 되는 것이 바로 일상의 소중함과
작은 행복이기 때문이다.

- 홍영재의《암을 넘어 100세까지》중에서 -


cartier2785 2007-04-18 오전 12:57:03
저도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많은 책중에서는 은희경의 새의선물만 읽어보았네요~~~ 새의선물은 넘 재미있는 책입니다. 저도 강추 합니다. 갠적으로 은희경의 소설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타인에게 말걸기 라는 소설집이 제일 좋았던거 같네요... 많이 읽어보삼 절대 후회안합니다!!!

전라도고수녀 2006-10-10 오후 8:22:39
좋은글..읽는 것의 즐거움만 있었는데..이제는 실천하는 것에 즐거움을 찾아야죠~~~!

착한천사 2006-04-28 오전 11:48:29
고도원님이 추천해 주신 책 모두를 읽어 봐야겠네요...이달의 목표입니다....건강하세요

imfine7 2006-04-08 오후 4:01:40
다른책은 고개가 끄덕여지는데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저 거짓책이 버젓이 올라와있다니.고도원씨 진심이라면 실망이군요. 동일조건에서 재연되지 않는것이 과학일까요? 예전에 고려대 교수님 한분이 반박글도 쓰셨고 마음에 드는 사진을 임의로 조작한것이라는게 밝혀졌는데 아직도 모르는 분들이 있으신 모양입니다.

zenesis 2006-02-22 오전 12:59:15
너무 많은 책을 소개해주셔서..
뭐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최근에 쓰신 책..부모님 살아계실때 꼭해야할 45가지 읽으면서 내내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스윗하트 2005-07-25 오후 6:14:48
감명 깊게 읽은 책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책도 있네여.
아침 편지를 받아보며 그곳에서 새로운 책들을 많이 발견하곤 하는데 ^^
내 안의 빛나는 1%를 믿어준 사람..
제목이 참으로 맘에 드네여.
사서 읽어볼까봐여.
모든 사람에겐 그러한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주는 눈길이 필요한듯...



april2nd 2005-07-22 오전 1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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