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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육체의 악마'는 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렇게 츠지 히토나리의 리스트에 올라 있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좀 어린 나이인 19살 때쯤 읽어서 굉장한 컬처 쇼크였는데. '소설을 시작하게' 만든 정도의 임팩트가 무엇이었는지는 그래서 감이 오는 것 같기도 하구요. 라디게는 20대 초반에 요절했죠...
j3llyfish
2009-01-10 오후 2:19:23
타니가와 슌타로의 다른 시집 가지고 있는데 정말 좋은 시인입니다.
yskim4u
2008-02-05 오전 12:30:36
츠지 히토나리... 한겨레신문에 공지영씨와 같이 연재소설 쓰신분 아닌가요???
굉장히 댄디하고 스마트했었던 기억이 나네요&ු외모가~~~^^&ු
전라도고수녀
2006-10-10 오후 8:26:52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란 소설에서도 남자 주인공이 윤동주의 시를 좋아하죠.
waki
2006-08-15 오전 12:57:26
저도 츠지 히토나리님의 팬입니다.. 냉정과열정사이는 7번넘게 읽은거 같아요....
하옇든 이렇게 추천도서에서 님을 보니 정말 기쁘네요...
drrana
2005-11-08 오후 2:20:45
츠지 히토나리님 너무 좋아하는데, 한국에는 아직 많은 번역서가 안 나와 있는 것 같아요. 어차피 원서로 읽으니까 그닥 상관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윤동주님도 굉장히 좋아하는데.. 여하튼 뭔가 츠지 히토나리님 인터뷰 같은 걸 보니 반가운 마음이 앞서네요. 워낙 츠지님을 좋아하다보니..
REIRA
2005-07-17 오후 8:48:56
한겨레 신문에서 연재되고 있는 '먼 하늘 가까운 바다'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서도 윤동주의 시에 대해서 아름답도, 깊은 사색이 담겨 있다며 잘 표현하셨던데 역시 윤동주의 시집도 추천해주셨네요. 육체의 악마와 타니카와 슌타로의 시집도 읽어 보고 싶습니다. 더불어 아직 번역되지 않은 츠지 히토나리의 다른 책들도 읽어 보고 싶네요.
blueizzy
2005-07-15 오후 4: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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