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28 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팬입니다.얼굴도 이쁘시고 마음씨는 더 이쁘고 고우신것같아요. 정애리님처럼 아름다운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고운마음을 간직하시는 정애리님 행복하세요..

플로라 2009-05-10 오전 11:41:33
"정애리님이 쓴 사람은 버리는게 아니잖아요를 읽고 눈물이 나더라고요...고운마음으로 세상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갈려는 마음자세가 너무나 향기롭더라고요..있어서도우는게 아니라 유명해서 도우는게 아니라 정애리님도 사람인지라 향기로운 따뜻함이 누구보다도 많기에 도울수 있다고 봅니다. 한명도 아닌 여러명을 자기몸아파하면서도 그들을 위해 돕는 마음....겸손과 영혼의 양식..편지..선물...아낌없이 주는 나무...단어 하나하나에 생명력이 느껴지고 고운 마음이 샘솟듯 솟아 오릅니다...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더많은 사랑을 받고 나누어 주시길.....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17:21
사진속 웃는모습처럼 예쁜 마음씨를 가진 정애리씨의 팬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편안한 모습 기대할께요.~~

채연 2008-03-31 오전 10:29:54
지인이 주신 선물로 정호승씨의 "항아리"를 읽었습니다.. 저도 동화를 어린이들이나 보는것이라 여겨왔었는데, 항아리를 읽으면서 마음에 감격을 느꼈습니다..
누군가에게 책 선물을 할 기회기 있다면 선물하고픈 책입니다..~~

감자 2007-11-05 오전 9:26:37
자서전"사람은 버리는게 아니잔아요"를 읽고 평상시에도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에서 존경스러웠답니다 "겸손"을 추천해주셨는데 읽어보고싶군요~

shineing 2006-07-15 오전 8:07:06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봉사를 하시는 분이더군요. 그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정애리님에 대한 인상이 좋게 다가왔어요.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도움을 건내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goghv 2006-07-10 오전 2:00:11
정말 하나님의 사랑을 온몸으로 실천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zenuto 2006-06-01 오전 1:40:52
제가 좋아하는 배우께서 추천한 책중에,나에게 쓰는 편지-를 여기서 보다니 반갑습니다^^ 책꽂이에서 제 손 탄지 오랜데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마음의 평안과 진실을 찾는 책들을 보니 정애리님이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읽어야할 책들이 또 늘어갑니다.늘 평안하시길^^

qan111 2006-04-21 오후 12:35:41
저 책들을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제목만 봐도 그 사람의 가치관이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정애리님의 성품이 참 고우실 것 같습니다.

도날드독 2006-04-10 오후 3:55:21
항상 어쩌면 저리도 고우실까 생각해요, 무슨 일을 하시든 기쁨 충만하시길...존경합니다^^*

lanizzang 2005-10-27 오후 7:00:03
"선물"이라는 책을 접하고 참으로 선물을 많이 했어요.삶의 모습을 찬찬히 돌아보게 하고 진지함을 다시 한 번 느껴보게 하는 책이었는데...오래전에 읽었더니 기억이...다시 음미해야 겠어요.인생길의 등불은 역시 책만한 동반자가 없는것 같아요. 우리 모두 이 가을 영원한 벗에게로 돌아가 볼까요

starfish11 2005-10-17 오후 7:28:19
환한 미소에서 따뜻함이 묻어나오시는 분.. 존경합니다


icaarus 2005-10-12 오전 12:15:32
추천도서 중 5권을 갖고있네요.오늘은 겸손을 다시 꺼내 읽어야 겠어요.
귓가에 나레이션 해주시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파수꾼 2005-10-11 오전 12:12:46
저는 항아리란 책 표지만 보고 호감이 가지 않았었는데,
이 기회에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ㅁ^

njiwon90 2005-07-16 오후 10:38:35
정애리님 읽었던 책들을 저도 읽으면서....무언가 알수없는 공감 같은것을 느껴봅니당...^^

별이야기 2005-07-15 오전 3:47:43
어제 선물이란 책을 구입하면서 고민 했는데 정애리님의 추천도서인것을 보니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둥이 2005-07-13 오후 2:57:02
책을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 다 똑같나봐요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애리님...얼굴 처럼 아름답네요

푸른바다 2005-07-12 오후 3:20:37
정애리님 겸손하신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추천해주신 책들 제목만으로도 정애리님 분위기가 나는군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책들중에 가장 읽어보고 싶습니다. 추천도서 감사합니다

yooun 2005-07-04 오후 12:05:14
누구나 맘으로는 항상 하고 있는 봉사활동
하지만 실천하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정애리님이 참 존경스러워요~
님이 추천해주신 책.. 꼭 읽어보고싶네요~
인터뷰 잘봤습니다.~

힌꼬미 2005-06-30 오후 3:57:12
무척 읽고싶어지네요 ~ 애리님 추천해주신 책들 모두 읽어보겠습니다.^^

hopeso 2005-06-30 오전 11:12:58
저도 애서가중의 하나라고 자부하고살았는데, 정애리님이 추천하신책중에는 제가 읽어본책이 한권도 없네요. 꼭 사서 읽어보겠습니다.

전라도고수녀 2005-06-30 오전 8:42:05
정애리님 다운 추천 책들이 많군요~ 애리님 보면서 겸손한 분이라구 느껴졌구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이웃을 위해 선행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져스틴 2005-06-28 오후 2:53:34
정애리님의 또다른 면을 접하고 보니 제자신을 되돌아보게됩니다.추천해주신 책들은 제게 많은 심적 변화를 줄수 있을것 같구요 제꿈중의 하나도 "착한 부자"이거든요 뒤따라 갈겁니다.

밤톨이 2005-06-25 오전 8:57:39
어쩐지... 정애리님은 책을 좋아, 아니 많이 읽으실것 같아요~ 추천도서 감사합니다~


first1 2005-06-24 오후 6:00:56
정애리님 정말 좋은일 많이하셔요~~독거노인후원부터...전번우리잡지"건강한사람들"표지모델로 해주셨는데 이 기회에 씨에씨에..책 읽어 볼께요..

chunho67 2005-06-24 오전 9:39:55
잘 몰랐었는데..좋은일 엄청 많이 하시느군요...
그래서인지..추천책도 왠지 따뜻함이 느껴져요.

스윗하트 2005-06-24 오전 9:03:58
예전보다 더 아름다워졌어요~
채널예스 인터뷰도 잘 봤습니다~~

여우별피터 2005-06-24 오전 9:01:33
정애리님이 추천해 주신 책들은 왠지 읽는 사람이 착해질것 같아요^^
꼭 읽어 보겠습니다~ *^^*

서준서진 2005-06-23 오후 10:53:47
코멘트를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