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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생각을 늘 간직하고 계시는, 그래서 많이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dosaeng 2010-03-20 오후 11:35:36
윤동주 시인이 동시를 썼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라는 제목의 느낌이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와 통하는 느낌이네요. 꼭 읽어볼게요. 그리고 <잔소리 없는 날>은 우리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720kjk 2005-09-15 오전 12:19:55
역시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분이라 많은 책을 추천해 주셨군요. '거인들이 사는 나라'에서 봐도 선생님의 어린이에 대한 생각을 읽을 수가 있었답니다. 보물창고에서 찾은 쌍둥이~를 보고는 뭔가 잡힐 것 같아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지요. 책속에서 항상 만나요.

isabella48 2005-08-21 오후 5: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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