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26 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유시민장관님이 추천하고 쓴 책은 모두 읽고 있습니다. 역시 탁월하다는 말 밖에는 ....

지여니 2007-03-21 오후 8:59:32
신영복 선생님과 리영희 교수님께서 댁의 요즘 행태를 보시면 책을 잘못읽었다 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안타깝습니다.

syseong65 2007-03-19 오후 10:25:48
<감옥으로부터의 사색>과 <대화> 두 권만 추천하신 이유를 알듯 합니다. 소설가이시며 교수이신 누님 "유시춘"씨의 10여 년 전 문학상수상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부디 성공한 정책으로 좋은 "장관"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목 2007-03-01 오후 10:20:12
저도 '강추'하는 책인데, 반갑습니다~ 유시민님 책도 저의 서재를 빛나게 하지요. 지금의 실전 경험이 훗날의 좋은 책들의 밑거름되시길 기원^^

아까시 2006-08-04 오후 6:53:30
지지자도 많지만 적도 많은분이신데 ..여기서도 그런면이 보이는군여..마음이 무거워지네여

카카맨 2006-07-23 오후 4:30:22
님의 추천도서는 이미 읽었지만 다시 머리맡에 두고 읽어보겠습니다. 지식소매상에서 정책 도매상이 되셨으니 보건복지정책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birdy3 2006-07-03 오전 2:33:24
딱 '유시민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돈된듯한 그리고 갈길을 가는 당당한 모습 가대합니다.
흐트러지지 말고 마음을 다잡기 좋은 책들 아참 신영복님의 최근 책과 함께 읽음 더 좋을듯하네요

말간하늘 2006-06-17 오후 11:04:55
일제히 우향우로 돌아버린 이 딱한 자본의 노예 들에게 좌측 시각을 깨우쳐 주는 시대의 양심과 성찰의 시간을 갖는 데는 추천된 두분의 책이 제격 입니다.유시민과 더불어 강력 추천 합니다.

맑스손자 2006-04-21 오후 11:13:19
이영희 님의 <대화> - 책을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식은 차치하더라도 편협한 생각을 들여다 보는 것 같아서~~~
사회 지도층이요 식자라면 사회를 공평하게 보고 전달해야 하는데
북한체제나 사회주의의 불합리한 모습은 일언반구 없고, 오직 반미와 군사독재에 대한 비판 일색이더군요.


pr1kbk 2006-03-27 오후 6:55:31
reallove31님, 도서 사이트에서 정치 얘기는 그만 두시죠? 추천도서 목록을 처음부터 쭉 보고 있는데, 아까 전여옥씨 추천도서에 달던 댓글부터 상식 이하의 글들을 올리고 계시네요. 그냥 글만 읽고 지나치다가 저도 모르게 눈살이 찌푸려지고 있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타인에게 혐오감이 드는 표현으로 어필하는 자세가 오히려 reallove31님이 지지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특정정당의 수준을 의심케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책 얘기만 하는 것이 어떨까요?

luna 2006-03-24 오후 3:09:03
좋은책 추천해 주셨네요 ...

이쁜이 2006-02-21 오후 4:24:04
이영희님의 대화는 우리나라 모든사람들이 읽어야할 진실이 담긴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지윤사랑 2006-02-20 오후 2:49:24
이나라 이시대가 정녕 원했었던분이였거니 생각하였다가 스스로 씁쓸한 맘으로 되돌리렵니다.
대화할 줄 아는 의원이 되십시요. 무조건 이기고 보려 하지마시구요. 대화책 다시한번 되새기시길..,

동그리 2006-01-06 오후 8:44:38
내 친구 오철우가 군복무 당시 야인이었던 유시민의 [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 책을 추천
해 주었다. 그 책을 저술할 때 당시의 마음이라면..

flattop 2005-11-27 오후 6:51:39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 주세요. 그 이유는 유시민씨가 더 잘알거에요.

maycome 2005-10-23 오후 9:20:52
설마했더니 역시나 입니다.우리는 같은 줄에 설 수 밖에 없네요.뭐냐구요.성향이....두꺼워서 무겁지만 대화 열심히 읽어 볼랍니다.아직 안 읽어서....계속해서 반짝이는 눈과 매서운 입으로 속 시원히 긁어주세요.하지만 많은 적을 만들지는 마세요.다치면 생명이 빨리 죽잖아요. 더 많은 책 추천해주시구요.

파수꾼 2005-10-11 오전 12:19:14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닙니다. 당신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사람들도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시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한 때 당신을 지지했다가 슬프게도 그걸 취소해야 하는 서글픈 마음을 헤아려 주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이라는 배에 함께 타고 있음을 기억해 주십시오. 서울대 경제학과에서 공부하신 분이 정말 경제를 모른다는 자각도 해 주십시오.

큰바위얼굴 2005-10-06 오전 11:45:41
우린 같은 제자네요..ㅎㅎ
성장과정에서 많은 영향과 삶의 변화를 주신 분이지요.....


간서치 2005-09-05 오전 7:58:33
차분히 삶을 성찰하게하는 책을 추천하셨네요..
2권만 추천하셔서 아쉽지만..그래서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풀잎 2005-07-15 오전 9:48:05
이름처럼 시민을 위한 국민을 위한 바른 정치 정직한 정치의 모범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미리내 2005-07-11 오전 10:45:05
유시민의 경제학까페..나름 열씨미 읽었던 기억이 새롭네요.
더 좋은책 많이 추천해주세요~

스윗하트 2005-06-09 오후 6:58:21
거꾸로 읽는 세계사,유시민의 경제학까페,내머리로 생각하는 역사이야기 등 유시민씨의 책을 읽으며 정말 감탄 할때가 한두번 아니었는데..좋은 책 추천해주셨네요..정치로 가신게 좀 아쉽지만..그 박학다식..국민을 위해 정치해주세요~

알럽하정 2005-06-08 오전 1:50:20
서울대 경제학과..똑똑하시구 깨끗하시구...배우신 것 실력 발휘좀 하셔야죠..국민이 국회로 보내 주었으니..

star09 2005-06-07 오후 3:59:19
꼭 읽어봐야겠네요.. 좋은책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칙에 흔들림없이 곧은 정치를 하시길 기원합니다.

오프로 2005-06-07 오전 9:26:15
제가 좋아하는 여러 유명인들이 리영희 선생님에게 영향을 받았다니 읽어 보고 싶네요.
조용히 설명해 주신 서평이 따뜻하지만 달랑 두권만 추천해 주셔서 아쉽네요.
여유 있으실 때 몇권 더 적어 주시면 좋겠다..아쉽네요.

swaraji 2005-06-06 오전 10: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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