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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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이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을 욕보이는 것입니다. 추천도서를 읽고 언행이 전여옥님과 같이 된다면 차라리 전 단 한권도 읽지 않겠습니다.
coco0426
2011-09-24 오전 1:51:07
카피! 그것도 출판까지해서 베스트쎌러까지.... 원 작가에겐 살인과 같은 행위를 한것이다
assag
2011-07-03 오후 6:27:57
정치하고 상관없는 예스24에서 환영받지 못하는전여옥씨...나 역시 마찬가지다만 예스24는 이런 분으로부터 추천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afr56
2011-01-18 오후 5:29:47
Yes24 미친거 아냐?
들꽃
2010-08-18 오후 6:52:14
당신집에 꽂혀있는 책 말고, 읽은 책을 추천하란 말이야~
아니면, 앞으로 베낄 책 목록인가?
지저리
2010-05-16 오전 3:36:26
아! 정말... 우째 이런 일이...
sthone
2010-03-21 오후 4:09:29
왜...리스트에 이 자가 있는겁니까???추천하는 책이라...안 읽고 싶을뿐이고..당신은 기본인격수양이나 더 하시길...!!!!
skykk
2010-03-18 오후 1:49:11
책을 읽기는 해도 인간의 완성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사람이, 그래서 이런 사람이 이런 리스트에 올라 있다는 것만으로도 yes24가 피해를 입는, 그리고 위에서 말한 "추천도서를 보신 소감 등을 자유롭게 남기라"는데도 그런 얘기는 쓰고 싶지 않은 마음이다. 남에 대한 비난 보다는 인생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이 되야지 다짐해본다. 나의 인생의 나의 것이니, 누군가 남도 나의 인생을 평하지 않겠나 싶어서...
robingoody
2010-01-22 오후 4:21:33
Yes24의 아름다운 서재는 '이웃 사랑과 나눔'을 주제로 기획되었다는 소개글에 비춰보면,
이 사람은 완전히 잘못된 선택이네요. 지금이라도 리스트에서 삭제되어야 기획의 취지가 살 것입니다... 이는 마치, 생명 존중 기획에 전두환을 추천인물로 올린 격입니다.
네임
2009-11-17 오후 9:39:21
좋으네요ㅛ 근데 읽기는 하신건지 부디 정직하시길
msh1957
2009-08-22 오후 9:10:25
전여옥씨... 누구에게 책을 추천할 만한 인사는 아닐듯 한데... 인덕과 품격에서 향기 나는 분들의 의미부여로 책의 가치가 더욱 빛나거늘, 남에게 책 읽으라고 권하기에 앞서 본인 먼저 수양하시기를 바라마지않는다.
애벌레손
2009-06-24 오후 6:28:46
좋은 책을 추천하듯~~ 좋은 말을 하는 정치인이 되시길!!!
nept6724
2009-06-03 오후 1:31:57
부탁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책을 읽고 있는 동안처럼 평화롭고 안정된 적은 없습니다"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 조용한 곳으로 가셔서 '책'만 읽어주십시오. 딩딩 <- you can say that again.
19930718
2009-02-21 오후 1:55:44
댓글 수준들 하고...ㅉㅉㅉ 이건 뭐 자기들과 사상이 다르다고...그냥 씹는구만
브리엘
2009-01-09 오후 6:14:30
책을 안읽어 봤으니....쓸글이 있나....원....
소유
2008-12-16 오후 7:53:58
사람 좀 가려서 선정하시길...
이런 사람한테 뭘 배울게 있다고 추천책을 올려놓는지..
kookyeon
2008-11-19 오후 11:11:25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써니
2008-07-07 오전 10:11:23
ㅎㅎㅎㅎㅎㅎ여긴 한사람 별로 댓글 다니 주르륵 모두 안좋은 방향으로.......정말 책좋아하는 사람들 마져요 ㅎㅎㅎㅎㅎ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23:29
좋은 책 추천 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windoctor
2008-04-28 오후 5:50:25
어째, 전여옥이가....책 추천을...너나 잘 하세요.
ycb3292
2008-03-29 오후 4:07:05
[일본은 없다]재밌게 읽으셨다는 분들은 여기자가 쓴 내용을 허락없이 거의 가져다 마음껏 자신의 것인양 낸 책이란 걸 모르는 건지. 그 여기자에게 폭언도 정도이상이던데.
직언의 소신은 높이 사야죠 하지만 전여옥씨는 망언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외면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나저나 YES24에서 꾸준히 책구입하며 등급올리는 재미 쏠쏠했는데 전여옥씨 이건 정말 아니죠. 아름다운 서재에 이름을 올리다니..아..
supsun
2007-10-19 오후 6:23:40
우리시대 대표인물로 뽑은 YES24측의 선정에 문제점을 느낍니다. 부디 사람을 가려서 선정하시길...
youngkh
2007-10-18 오후 2:30:50
책을 읽기는 한건지 의심이 가네요, 책에 대한 감상은 책 안읽은 사람도 쓸 수 있는 내용의 1줄짜리가 전부라니. 자기 수양 먼저 좀 하시죠, 책 추천하기 전에 말이죠.
자유로이
2007-10-13 오후 10:42:22
전여옥씨는 마음수련 많이 하시고 정치하세요 정당인으로 자기 수련부터 하고 여성정치에 앞장선다면 밀어드리죠
하늘보라
2007-10-03 오전 11:18:55
Yes24 의 의도가 없다고 보는게 순진하겠어요. 유시민하고 사진을 붙여놓다니,, 이 가짜를,, 분노가 치민다.
bigwatcher
2007-07-18 오후 11:39:23
광고 카피같은 책소개.. ^^;;
lsw5705
2007-07-04 오후 7:45:43
유명한 사람 섭외하기 힘든가봐요. 예스24...
daean77
2007-07-04 오후 12:44:37
말은 그렇게도 많으신 분이...책 소개엔 넘 말을 아끼셨네요. 진짜 성의없어요.
cheongnyun
2007-06-01 오후 5:05:54
yes24의 안목이 실망스럽네요.
sammai
2007-04-12 오후 12:07:30
&ු전&ු &ු여&ු자 &ු옥&ු동자 ??
kshtngus12
2007-03-30 오전 2:46:32
너무 많은 책을 읽으셨나?
쉬프레마티즘
2007-03-29 오전 8:18:46
책을 읽으면한 인간으로 성장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에게서 왜 나는 성장하지 못한 떨 떨어진 인간을 보게되는걸까? 거참
syseong65
2007-03-19 오후 10:22:26
언론인으로서의 전여옥을 좋아했는데,정치인이 된 전여옥은 너무 아니다. 소설가 김홍신에게도 "&ු대통령&ු입을 미싱으로 박아---"등의 입방정으로 실망하였듯.책 읽는 사람이 이런 발언과 행동만 한다면, 무슨 "수독오거서"의 독서가 필요하리. 덩달아 YES24 측에도 실망할 것 같다.
이목
2007-03-01 오후 10:12:09
배려, 겸손, 영혼의 양식 이런 책을 좀 더 읽으세요 우리나라 발전에 도움이 되게요!
kktwan
2007-02-22 오후 1:27:10
허걱... 나만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이 분 정말 인기꽝이시네.....불쌍하당..
chopcho
2007-02-04 오전 3:28:40
댓글 수준이 참 가관입니다. 할 일 없으면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말고 만화책이라도 좀 보세요.
님들의 생각없는 댓글이 비수가 되고 돌멩이가 되어 우리들 가슴을 헤집고 다닙니다.
ajigang
2007-01-23 오후 6:52:09
안보면 될것을 무심코 순서대로 클릭하다 보고만 내가 다 싫어지네.....
삼순이99
2007-01-07 오후 5:16:42
전여옥이 추천한책.... 책이 무슨 죄가 있으랴만... 진짜 읽기 싫어지네. 내가 좋아하는 책이 여기올라있으니 화가 다 나네....
삼순이99
2007-01-07 오후 5:15:58
이 여자도 책을 읽긴 읽나보네 그런데 왜 입은 그렇게 더럽지~~~~~~~
시월하늘
2006-12-28 오후 11:06:05
책 추천 너무 성의 없구나...시간이 그렇게 없었나?????
책 소개 하려면 김쌍수부회장 정도는 되어야지...
piao
2006-12-19 오전 10:21:34
책을 읽는다고 인격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리라. 타고난 본성도 있는 법이니.. 평화와 안정과 성장의 길이 책 속에 있다는 말에 깊이 공감한다. 그렇기에 책을 많이 읽었다는, 혹은 읽는다는 말이 웬지 거짓처럼 느껴지니....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의 씁쓸함... 누군가의 말처럼 어디 조용한 곳으로 가서 "책"만 읽는 사람이 된다면 세상이 조금은 더 평화로워지지 않을런지...
youna21
2006-12-16 오후 1:26:29
정치적 색을 띄지 않는 사이트라서 정치적 색깔을 가지고 보는건 무리가 있겠지만, 아집과 독설,
교만과 오만으로 똘똘 뭉쳐서 막말을 일삼는 정치인의 성의없는 책소개는 yes24에 어울리지 않는듯 합니다.
lifelove1
2006-12-07 오후 2:29:57
전여옥의 독설,고함,냉정,잔혹한 언행이 지겹습니다 정치는 표독한 말발로 하는것이 아니라 포용하는 인격과 지혜로 한다는것을 명심하십시오 예스24 ???
하늘보라
2006-10-25 오후 10:32:44
공인인 만큼 말좀 가려서 하세요
노무현대통령도 말막하지만 당신은 그 100배인걸요
자신에게 마이너스랍니다
ㅇㅇㅇ
2006-10-18 오후 7:36:59
제발.. 추천인들 선택할때 조금 더 신경썼다면 ㅎㅎㅎ 전여옥씨가 추천한 책들 다 좋은책들인데. 전여옥씨 이미지 때문에 책도 같이 다운 되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mars0306
2006-09-24 오전 12:00:55
여옥님, 말만 줄이면 진짜 멋있을텐데....안티는 타인이 아닌 본인의 행동결과...
아래 의견을 잘 반영하시기를
댄디맨
2006-09-21 오후 10:01:08
여옥님 그런책을 추천하시는분의 입에서 어찌 그런 말들이 나올수있는지 궁금하네요, 역시 지식과 인격은 꼭 비례하는건아니가보네요, 예스24 정신차려요. 나 회원안할까부다...
ssjan
2006-09-15 오후 10:42:58
이런 책 읽으면 님처럼 터프하게 말할수 있는건가여? 그냥 좀 닥치고 사시죠
빡서
2006-09-02 오후 2:03:23
책을 읽으면 외롭지 않다.공감합니다.절대적으로.
정치적으로 치부하고 자기밖의 것은 이해하지 않으려는 사람들 땜에 맘이 아프네요.
이시대의 당당하고 소신있는 여걸로 예리하고 명쾌한 지성으로 대한민국의 주춧돌이 되어주십시오
mulmit
2006-09-01 오전 8:57:02
전여옥을 아름다운 서재에 초대해주신 YES24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렇게 서재를 채울 분이 없나요? 전여옥이 사이트의 품의를 떨어뜨립니다.
주먹먼저
2006-07-27 오후 11:41:38
감사합니다. 저책들중에 좋아하는 책들도 있지만, 전여옥씨 추천이라 더 안좋은 인상만 강합니다.
irunart
2006-07-26 오후 5:38:32
다독과 진중함은 반비례한다?
인디언의지혜
2006-07-26 오후 1:32:45
앗...전여옥님이다...전여옥님 좋은책 많이 읽고 부디..입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막하지 마세여..권해주신 좋은 책들을 전부 읽으신건 맞는지 궁금해집니다? 전여옥님도 열심히 책 읽으시면 앞으로는 착한입을 가진 분이 될겁니다..화이팅!!!
카카맨
2006-07-23 오후 4:36:27
끝없이 쏟아지고 있는 책의 홍수 속에서 유명인사들의 책 추천은 우리들의 고민을 핱번쯤 풀어주리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망입니다.유명 작가이면서 정치에서도 늘 달변&ු글쎄&ු이셔서 잔뜩 기대했는데 과연 추천해준 책들을 읽기나하신건지 의문이네요 그런 형식적인 서평이라면 책 표지만 보고도 할수있는것 아닌가하네요 추천해주신 책들을 그리 간단히 설면할수있는 단순화에 칭찬을 아끼지 않을수 없습니다 예스24회원을 모독하거나 무시한것 감사합니다
르네브
2006-07-15 오후 12:15:08
내가 독서량이 부족한가 봅니다.
tjwjdwn
2006-06-09 오후 2:46:47
감사합니다. 저 책들은 안읽도록 하겠습니다
자베르
2006-04-23 오후 4:29:30
글을쓰는사람답게.. 책은 정말 좋은책들을 추천해주는군요. 읽어보지도 않은 교양없는사람들이 이런데서 정치얘기를 하고는 있지만.. 책들좀 읽고 교양좀 쌓으시길. 그리고 정치논쟁은 책을 추천하는 이런자리에선 하지마시길.
wryk
2006-04-22 오후 12:57:13
좋은 책들을 추천한건 좋지만~ 전여옥씨~
말은 막하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제발 3번만 생각하고 말하길 바랍니다
앙팡테리블
2006-04-20 오후 9:36:36
할수록아름다운그소리. 당신의 헤박한지식과 직언엔 언제나 동감을 많이함니다.힘내세요....
ryu4012
2006-03-01 오후 5:01:13
reallove31//
댓글들마다 찾아다니며 "노빠" 운운하며 아무 의미없는 개인감정이나 배설하고 다니는 당신도 그리 "아름다워"보이진 않습니다.
다른글에 논문 운운하시는걸 보니 대학생 같으신데..
상아탑에서 자신의 사상을 좀더 성숙시키는 과정이시라면..
다른 사람의 사상을 인정할줄도 알고 좀더 포용력있게 받아들일줄 아는것도 필요하다봄니다..
물론 대부분의 대학생이 저런식의 편협하고 좁은 시각을 가지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저런글들 보면 요즘 대학생들 정말 실망스럽군요..
comsoon
2006-02-11 오후 5:49:58
여러분 엘리건트 유니버스 꼭 읽어 보세요. 강강강추입니다.
시황제
2006-01-13 오후 3:51:05
딩디리딩딩아~ 여기는 함부로 말하는 판이 아니요. 좋은책 추천한것이 무에그리 거품물일이요.
어디 조용한곳에 가서 사색하는것 배워오시오. 그리고 책좀 읽고!
동그리
2006-01-06 오후 9:00:14
전여옥님의 일본은없다 읽고나서 어린마음에도 굉장히 어이없고 창피하다고 생각했엇는데...그때부터 3년이나 지났는데 ...알수없네요..;;
김몽쉘
2005-12-20 오후 2:42:38
[부탁이니 제발 조용히 해줘]
레이몬드 카버 저/안종설 역 | 집사재
김창완씨 추천서적입니다. 읽어보세요..강추!!
kissm
2005-11-14 오후 3:39:31
전여옥 여사님 정말 책 많이 많이 읽으세요...... 그리고 부디 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길을 꼭 찾으시기를 간절히 기원할께요...
sitr
2005-11-03 오후 8:43:59
추천도서라며 도서명만 덩그라니 나열해서 좀 그렇네요.바쁘시겠지만 간단하게 서평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adonis
2005-10-22 오전 10:28:33
전여옥씨, 농담도 못하시네...ㅋㅋ
리브로
2005-10-06 오후 4:06:59
님의 큰 사랑으로 님께 돌팔매질 하는 사람들까지도 품어안으소서. 그래서 더욱 큰 사람임을 보여주소서. 님께서 땀흘리며 써 내셨던 책은 거의 다 읽었습니다. 그랬기에 님의 열정을 조금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앞날만을 생각하시며 작은 고통은 잊으소서.
큰바위얼굴
2005-10-06 오전 11:39:15
비난에 귀담지 마시고, 본인이 생각하는 바를 소신껏 이루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당당함에 대한 확신이 있기를 바랍니다.
바위솔
2005-09-23 오후 11:44:19
딩딩님의 말씀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솜니의맨
2005-09-23 오후 4:17:38
사람들은 보이는현상만 가지고 말들을 합니다. 또 아는만큼만 가지고 최선인냥... 저는 개인적으로 전여옥님의 현재입장에 잘 맞게 처세하고 계심을 믿습니다.또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유연하다고도 믿습니다. 책과 함께하면 외롭지 않습니다란 말에 공감합니다. 우리네 인생은 연극과도 같죠? 어떤 역도 잘 소화하는 이시대의 여걸님 화이팅!!!
sharingme
2005-09-20 오전 9:48:59
독사가 물을 먹으면 독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cherub21
2005-08-04 오후 11:37:06
소개하신 중 몇 권은 꼭 읽어보고 싶네요~ 전여옥님의 일본은 없다,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 참 재밌고 유익하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glsarang
2005-08-02 오전 12:22:04
삿포로에서 맥주를 마시다와 일본은 없다를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기대할께요.*^^*
iosj2001
2005-07-29 오전 10:42:36
그래요..그냥 함께 좋은 책을 나누는 의미에서만 보는게 좋겠네요..
스윗하트
2005-06-13 오전 9:10:07
추천해주신 책들이 맘에 듭니다. 위에 분들.. 여기 아름다운 서재는 제 생각에 정치토론을 하자고 만드신곳이 아닌것 같습니다. 각 분야의 유명인사들의 생각을 그들이 추천하는 책을 통해서 볼수있는 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shoh73
2005-05-28 오전 8:40:38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 참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전여옥 아자!! 싸랑합니다.
아리랑
2005-05-27 오후 2:22:52
부디 말을 1/1,000,000 로 줄여서 말하기를 간절히 부탁 한다.
kyzart
2005-05-25 오후 1:26:19
추천하신 책들이 추천하신 분의 생활과 삶의 방식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듯 하여요.
느림보
2005-05-23 오후 4:28:22
부탁드리고 싶은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책을 읽고 있는 동안처럼 평화롭고 안정된 적은 없습니다"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 조용한 곳으로 가셔서 '책'만 읽어주십시오.
딩딩
2005-05-23 오전 12: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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