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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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변진섭님도 살아있는동안 해야할일 49가지중 몇가지나 해보셨는지요....한일도 있고 해야할일도 있어서 암튼 도움은 된듯하네요..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26:42
반갑습니다. '창가의 토토' 와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는 저도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특히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는 공감이 가는 많은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저도 저 나름대로 반성하고 앞으로를 꿈꿔보기도 하거든요. 추천 책 감사합니다.
예스맘
2007-10-15 오전 12:02:45
팬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나뭇잎배
2007-07-13 오전 1:36:24
반갑습니다. 변진섭씨! 추천도서에서도 가장다운 냄새가 풍깁니다. 의정부 좋은사람들 카페에서 [가장 슬픈날의 왈츠] 그 음악 생으로 들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요즘 콘서트도 하시던데
저도 무척 가고 싶어요. [아버지]란 책을 읽고 내 남편에게도 권하고 싶군요.^&^
아리랑
2006-02-26 오후 11:20:12
"창가의 토토"는 지금 우리의 부모들과 같은 전후 세대인 주인공 토토가 어렸을 때의 이야기를 풀어낸 소설같은 전기입니다. 정말 쉬우면서도 가슴 따뜻하고 감동적이며, 주인공 교장 선생님의 교육 방식이 정말로 존경스러운... 부모와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토토짱
2005-05-17 오후 10:13:59
와~ 변진섭님 컴백앨범 정말 좋던데요. 유리화에서 나온 곡은 들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부모님전상서는 안보는 드라마라..ㅜㅜ YES24에서 공연표 이벤트같은거 안하시나요? ^^;
너구리
2005-05-16 오후 5:07:54
5월,부모님 전상서.. 그리고 진섭오빠의"미안해요 고마워요".. 하나로 연결이 되는 즛한 책들이네요^^특히 창가의 토토는 개인적으로 참으로 좋아하는책입니다~
jangsakr
2005-05-14 오전 12:58:50
'미안해요 고마워요'로 다시금 팬들의 곁으로 돌아오신거 축하드리고요.
최근의 <부모님 전상서>에서 님의 노래와 함께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데 추천도서도 따스한 가족애를 나타내는 책들이네요.
엠피뱅크
2005-05-13 오전 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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