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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로마인 이야기 전 15권 다 읽었습니다. 전 김석희님과 시오노나나미님이 팬이 되어있었습니다.

thddl1998 2009-07-19 오전 8:51:10
번역하신 [로마인이야기]를 모두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중 한권도 [추천도서목록]에 들지 못했군요. 역시 책은 세월로 [바래저야] 하나봅니다. [몽테뉴]도 읽었는 데 기억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네요.


pjk4042 2009-01-09 오전 10:35:14
헉. 저도 '하룬과 이야기 바다'를 읽었는데, 지금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sarasen 2007-10-12 오전 2:51:46
하룬과 이야기 바다 읽었었는데 왜 내용이 기억나지 않은걸까요...?!

앤 2007-05-25 오후 9:41:16
프랑스 중위의 여자....
이 책은 김영하님도 추천하고 조중걸&&#3540예술사 책을 펴내신..&&#3540님도 추천했던 책입니다. 꼭 볼게요

oksklsk 2007-01-17 오후 1:46:29
왠지 작가라는 입장에서보다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책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번역가라는 자리 아닌가 싶어서 추천도서를 훑어보다보니, 읽은 책이 달랑 하나 뿐이네요 >_< 어서 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룬과 이야기바다는 정말 저도 이쁘게 읽었던 책인데... 동물친구들...을 구해보고 싶어졌어요.

블루와인 2005-08-27 오후 4:46:24
번역한 사람이 아무리 원해도 출판사 사정에 따라 출간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쉽지만.

씰뱌님만세 2005-06-03 오전 9:10:56
번역하신 '나는 왜 아버지를 죽었나'를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 책머리에 추천사를 쓰셨던 기억도 있는데, 다시 사려니 살 수가 없습니다. 번역자께 이런 말씀드리면 이상할지 모르지만, 출판사에 얘기해서 다시 출간할 순 없을까요?

타이레놀 2005-05-17 오후 4:23:25
제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 많아서 얼른 카트에 넣었답니다. 다양한 책읽기에 도전해볼래요.

red7370 2005-05-16 오후 10:06:28
홋타 요시에 책 제목에 오자가 있네요. 몽테큐에 몽테류는 누굽니까.. ;;

panda78 2005-05-15 오후 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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