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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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벽오금학도를 처음보고 이외수 선생님의 소설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독특한 구성에 풍덩~~~ 항상 좋은 소설 많이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jihyung20
2012-01-02 오후 11:11:46
내가 가지고 있는 작가 이외수의 책 중에서 '껄껄'과 '도적놈 셋이서'를 빼니 19권이 남는다. 추천해주신 책도 모두 읽었다. 다른 책 좀 추천해 주셨으면 좋으련만...한 100 여 권쯤.
jts1964
2009-01-29 오전 3:20:14
역쉬.!! 선생님 다운 추천 도서들입니다.
그대가 사랑에 성공하고 싶다면~!!! 당장 읽어보세요. 그대의 감수성이 레벨업 될겁니다. ㅋ~
dkrlrhsl12
2009-01-28 오후 2:51:49
황금비늘도 강추해요 ...외람되지만.. 동명이랑 할아버지가 춘천 가까이 어딘가에 아직도 행복하게 살고 잇을것 같은 느낌.. ^^
decora
2009-01-16 오전 11:50:22
역시..감성의 코드가 같은 이외수작가님과나...옛추억을 떠올리게하는 훌륭한책들...이하 동문입니다....^^
gkfnzldia
2008-09-09 오전 8:04:36
꽃들에게 희망을 이란 책은 참! 오래된 책인데....아마도 1970년대인가? 친구 결혼선물로 이 책을 사 주고, 나도 사서 봤습니다. 그리고 심심하면 꺼내 그림과 함께 감상&ු?&ු하곤하는데,
페이지 마다 다른 감동을 느끼는 우리네 삶에 관한 비교서랄까요? 마지막이 아주 독특한....
agata2
2008-08-25 오후 3:35:29
ㅋㅋㅋ 이외수 소설이니까... 벽오금학도 정말 좋습니다!
bluemean
2008-08-19 오후 6:24:06
천상 문학가의 추천 목록인 느낌이네요..ㅎ
냠냠냠고구마
2008-07-31 오후 6:25:58
눈먼자들의 도시.. 심하게 몰입되어 읽었던 책입니다. 아직도 그 느낌이 생생해요
경준아빠
2008-01-28 오전 10:29:58
꽃들에게 희망을 다시 읽고싶어지네요 ^^
난사랑
2008-01-10 오후 5:43:19
꽃들에게 희망을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읽은 책이에요^^
향수는 정말 감탄을 금하지 못하며 읽었죠~ 이런 표현력이라니!!
양이
2007-12-23 오후 12:09:58
같은 책 속에 있는 사람은 같은 생각 속에 있죠...
그래서 외수를 벗어나지 못하는군요...
작은두뇌
2007-11-18 오후 10:38:22
저와 저의 엄마는 선생님의 '광'펜입니다^^
제가 선생님의 펜이 된 것 또한~ 어렸을 적부터 엄마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도 모르겠어요
항상 좋은 글...
항상 감동이구요...
선생님의 작품...한 구절 구절마다 외고싶은 충동을 억제 할 수 없는 의지...//
앞으로 더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__&ු
jeber
2007-11-13 오전 3:59:33
꽃들에게 희망을 이란 책의 정의가 참 멋집니다.
날개를펴다
2007-10-12 오후 4:59:56
이외수작가님...내 잠속에 비내리는데...정말 제가 좋아 하는 책^^ 입니다.....그 책으로 춘천에 대한 환상이 생겼습니다...감사합니다...
dell1015
2007-08-12 오전 9:30:42
향수를 읽고... 잔인하다는 생각보다는 아이러니하게도 향수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 했던 것 같아요...책이란 참 이상해요...ㅡㅡ;;
raciel
2007-06-19 오전 11:02:15
언제나 마음의 양식이라는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는 글을 써 주시길 바랍니다. 장수하세요
seubaru
2007-03-20 오후 4:46:16
들개를 읽고 나서 젖어들어 버렸습니다. 저 또한 이외수 소설이니까 ^^
들개
2006-12-27 오전 12:13:47
읽은 책도 있고 읽지 않은 책고 있고
지금 전 황금비늘이란 책을 또 읽고 있습니다.
겨울나기도 또 보고싶고...
그렇지만 선생님 추천하시는 책이니 다 챙겨서 읽어봐야지요
아타
2006-10-11 오후 9:55:30
개인적으로 이외수선생님의 "벽오금학도" 뿐만아니라 그림과 시를 감상할 수 있는 선화집"숨결"까지...감성이 필요한 이 가을에 꼭 읽어야할 필독도서입니다. 제 생각에는 "숨결"은 선물용으로 매우 좋을듯해요. 영구소장가치 있습니다. 강추!!!
coollee
2006-10-11 오전 2:40:39
이외수님 소설 넘 좋아합니다. 들개는 제가 21살때 직장에서 잠시 물러날때&ු?&ු 의지했었던 책이었죠 14년이 지난 근래 읽었는데 역시 좋더군요. 꿈꾸는 식물도 넘 재밌게 읽었습니다. 벽오금학도도 좋았구요.. 근데 칼과 황금비늘은 아직 못보았네요.. 꼬오옥 도전할랍니다.
전라도고수녀
2006-10-10 오후 8:19:27
벽오금학도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선생님 팬이에요~~~~
lee944
2006-08-20 오후 4:38:24
여기 씌여있는 책이 전부 제가 좋아하는 책이네요.특히 향수요. 한번 읽으면 절대 잊지못하죠.
선생님 책은 거의 다 읽었어요.
그중에서도 벽오금학도를 젤 먼저 읽었구요.
그리고 *향수* 꾸~욱~ 추천 합니다. *****
tricolor
2006-08-03 오후 11:54:15
추천해주신 눈먼자들의 도시를 읽고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여기에 향수란책을 빼곤 다 읽어보았는데 다 좋은 책들입니다..저도 갠적으로 벽오금학도 좋아합니다..
bonuy
2006-07-16 오후 5:08:44
ㅎㅎㅎ 역시 선생님.... 한 줄로....ㅋㅋ
na4023
2006-06-19 오후 4:14:59
가장 처음 접했던 이외수선생님의 '벽오금학도' 강추.. 한때 나도 머리를 하얗게 염색한적이 있었는뎅...ㅋㅋ 무릉도원을 꿈꾸며...
spice
2006-06-01 오후 5:17:18
이외수님 답다는 생각이 드는 목록입니다. 제멋대로 판단이지만*^^* 전 오히려 이외수님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들개""황금비늘""말더듬이의 겨울수첩"**이외수님 소설이니까**
choieull
2006-03-26 오후 11:49:36
꽃들에게희망을 ...저도 예전에 읽었는데요 추천도서로 다시 접하니 새롭네요
저도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구 벽오금학도... 정말 잘 읽었습니다.
이외수님 좋은 글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여니여니
2006-03-02 오후 1:35:40
오래전에 향수와 벽오금학도 읽었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눈먼자들의 도시도 봐야겠네요..
minggu
2006-02-13 오후 5:53:10
벽오금학도~~이외수 소설이니까~~ 그분의 소설이니까 꼭 읽어보시길...권합니다.
yuleecjstk
2006-02-10 오전 11:56:54
눈먼자들의 도시 참 재미있게 읽고 생각도 많이 하게 되더군요..
역시 이외수님.
다른 좋은 책도 기대할께요!
ilda72
2005-12-18 오후 7:50:14
책을 읽는 내내 저또한 눈이 먼걸 알았습니다. 사랑에 눈이멀고 돈에 눈이멀고... 눈뜨고 싶어지는 이야기입니다.
ssera
2005-11-03 오후 2:32:55
사색적이고 밤의 고독과 인간에 대한 애정이 차고 넘치시는 이외수 선생님~~!!!! 넘 멋져요
^^
하루엄마
2005-10-07 오후 3:50:40
꽃들에게 희망을.... 진짜 어렷을땐 의미를 몰랐는데 초등학교 때와 지금은 느낌이 다르겠지요? 다시 꺼내서 읽어야 겠어요^-^
flora20000
2005-10-02 오전 12:42:09
자기앞의 생.. 정말 잔잔하게 코끝은 찡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근데,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는 제가 미숙해서인지 좀 이해가......
아무튼 이외수님 책 모두 강추입니다. 특히, 꿈꾸는 식물과 들개...
lahana
2005-09-29 오전 1:51:02
역시 존경해여..~~그 솔직함과..~~~
저도 역시 강추합니다.....~~~~~"벽오금학도"
그 셈세함....하하하..~~~~
pig4840
2005-09-28 오후 1:34:21
벽오금학도 강추입니다.소설을 잘 않읽는편인데....여운이 남는 글입니다.
rlaalrud73
2005-09-21 오후 12:58:16
"자기앞의 생" 가슴이 따뜻해지는 소설이랍니다. 강추! ^^
hn790
2005-09-14 오전 7:31:31
모두 다 읽은 책이네요. 읽고나서 감동이 오래가는 책들이기도 하구요. 안보신분들 꼭 읽어보세요
까시씨엘로
2005-08-29 오후 10:36:25
모두 다 읽은 책이네요. 읽고나서 감동이 오래가는 책들이기도 하구요. 안보신분들 꼭 읽어보세요
까시씨엘로
2005-08-29 오후 10:35:56
대학교 1학년때 벽오금학도 읽고 산에 들어갈뻔함..-.-; 암튼..그땐 넘 좋아서 생일 선물로 서너권쯤 선물한거 같네요..지금도 같은 느낌일런지는...
foplady
2005-08-05 오후 1:12:44
모두 읽고 싶은 책입니다...이제부터 차차로 읽어야겠습니다...
미리내
2005-07-11 오전 10:53:03
에밀 아자르의 '자기앞의생' 이라는 책도 정말 좋죠.. 어린 영혼이 자신의 생을 인식해가는 과정을 아이의 시선을 통해 잘 그려내고 있죠.. 정말 굿입니다..
ngatsby
2005-07-06 오후 4:25:17
역시 이외수님이네요. 설명또한 이외수님답게....
이 중에서 "향수" 정말 재밌습니다. 책장을 몇장넘기면서 언제 읽었는지 모르게 넘어갑니다.
어쩌면 이외수님과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분들 꼭 읽어보시길...///
빈이네맘
2005-06-24 오전 12:19:26
선생님의 책 '칼'도 추천합니다. 군대에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namuggun
2005-05-29 오후 11:26:04
안녕하세요!! 이외수님.. 저 이외수님 왕팬입니다.
추천하신 책 중 '눈먼 자들의 도시'만 아직 못읽었네요.. 참고하고 읽어보겠습니다..
chinlife
2005-05-18 오전 9:14:21
이중 향수 라는 책.. 정말 특이한 구성. 처음 읽을 때는 뭐이렇지..생각했는데 찬찬히 다시 읽어보니 심오한듯 .
몽이랑이
2005-05-18 오전 8:41:21
으음....벽오금학도 꼭 보겠어요~^^ 그리고 향수 내가 정말 좋아하는 소설인데..읽는데 내 코가 다 아픈것같더라고요..
chissuca
2005-05-16 오전 2:15:17
이외수 선생님 여기서 또 뵙네요~^^전 저책들중에서 단연코 벽오금학도를 추천하고 싶어요. 선생님 너무 솔직하셔요~~
dlalfks1
2005-05-14 오후 11:05:05
이외수님 역시 재밌는 분이시네요.코멘트가 톡톡 튑니다.^^
바나나킥
2005-05-14 오후 7:41:41
자기앞의생...훌륭하다는 말로는 표현이 안되는 소설. 참 사랑이 뭔지 가슴이 뻐근해지는 소설
lhk1439
2005-05-13 오후 5:27:39
벽오금학도를 내가 읽었었나??? - 딩이니까! ^^
딩딩
2005-05-12 오후 8:21:41
처음의 무서웠던 인상과는 달리 언제나 섬세한 감수성을 보여주시는 이외수 선생님. 벽오금학도 추천하신 코멘트가 너무 인상적이에요. "이외수 소설이니까" >ㅁ<
씰뱌님만세
2005-05-12 오후 6: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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