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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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읽어보고 싶은 멋진 책들입니다.
이금이 작가님께서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는 비결이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두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면서 왜 그렇게 엄마의 역할이 어렵게만 느껴지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갈수록 태산이라고 느껴졌을 때 이금이 선생님의 책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더 장성해서 독립할 때까지 훈훈한 이야기책 읽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사랑해유
2010-04-10 오후 2:16:32
초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너무도 두껍고 어려워진 덕분에&ු?&ු 아이들의 손에서 멀어졌던 책들이 이금이님 같은 작가님들 덕분에 그 징검다리가 생겨 너무 고맙습니다. 소개한 책들 중학생 아이와 같이 읽은 것이 대부분인데 저 역시 추천합니다. 특히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는 사춘기 아이를 둔 부모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온누리
2007-09-27 오후 10:11:36
동화읽는어른 활동을 하고 있는 학부모예요. 눈에 번쩍하고 들어옵니다. 리스트 중에서는 한 권밖에 못 읽었네요. 얼른 시작해야겠습니다.
수선화
2007-06-16 오후 10:22:36
스룰릭은 굉장한 행운아&ු?&ු입니다.그 살벌한 유대인 학살현장을 번번이 피해갈 수 있었으니꺄요.임레 케르테스의 운명에 나오는 주인공에 비한다면 말입니다.비극일수록 유머가 꼭 필요한것 같아요.잘 읽힙니다.
짱아줌마
2007-02-24 오후 9:14:00
핵이 왜 금세기 최악의 발명품인지 다시한번 일깨우게 하는 책이었습니다.주위 사람들에게도 뒀다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읽게 해야겠어요.핵의 무서움을 미사여구 없이 서늘하게 표현했구요,정말 핵은 절대로 사용되어서는 않됩니다.
짱아줌마
2007-02-24 오후 9:00:40
마당깊은집or아홉살인생을 떠올리게 하네요.지붕낮은 집은 왠지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미화시킨듯한 느낌이 듭니다.
짱아줌마
2007-02-24 오후 8:55:14
야... 제목만 들어도 떨리네요. 한권씩 읽어보겠습니다.
all4day
2006-12-19 오후 1:51:49
6학년 아들이 있는데 1학년때 부터 쭉 이금이선생님의 책을 읽어왔지요 언제나 따뜻하고 감동적인 책들 감사하구요 앞으로 중학생이 될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중학생이
될 아이에게 도움이 될 책 많이 추천해 주세요
bellstar
2006-12-04 오후 9:35:29
'마지막 거인'을 읽고 눈물 한 방울이 흘렀습니다. 침묵과 기다림보다 웅변과 과시가 덕이 되는 시대에 이런 책들을 만난 일 자체가 행운입니다. 그리고 마사코의 질문도 너무 좋아요. 방구 아저씨 이야기가 실려 이^어요. 아이들에게 민족의 의미를 일깨워 주죠. 강력 추천합니다. 꼭 읽어 보세요.
다다맘
2006-07-01 오후 9:32:40
이금이 선생님의 책은 왜 없는지 유감입니다. '핵폭발뒤의...'는 죽어가는 아이들의 신음소리가 아직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berisga
2006-05-10 오후 11:40:19
작가님의 책 선정도 좋지만 리플들이 믿을 만 합니다. 일단 세권 구입합니다^^
yeon5557
2006-02-22 오후 12:26:33
이금이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주 필요한 책들을 골라 주셨습니다. 이런 리스트 계속 올려 주세요.
얼음쨍그랑
2005-10-27 오전 8:33:44
초등2,4학년 우리 아이들이 '마지막 거인'을 읽고 일기장에 가득 풀어 놓았었습니다.
환경에 대한 의견과 마지막 거인에 대한 안타까움을요.
좋은 동화책으로 우리 가족을 따뜻하게 해 주신 이금이 선생님,
좋은 책 소개 앞으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namsh777
2005-09-19 오전 9:57:31
역시 이금이선생님을 제가 존경하는 이유입니다. 초등4학년,6학년하고 함께 하는 엄마로서 너무나도 공감하는 책들입니다. 위에 책중에서 마지막 거인의 '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는 여전히 온몸으로 느끼는 슬픔이었습니다. 좋은 서재 잘 보고 갑니다.
dd8940
2005-08-22 오전 11:37:45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저 책, 제가 열 한두살때 읽었는데 정말이지 아직도 소름이 끼쳐요.
hushabye
2005-07-06 오후 5:49:40
좋은 책을 아이들에게 사주게 되어서 좋으네요.
아름다운나라
2005-06-29 오전 12:38:58
바람의 딸 샤바누 저도 읽었는데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전쟁과 평화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는 6월이었는데 좋은 책 들을 선정해 주셨군요. 마사코의 질문과 핵폭팔 뒤 최후의 아이들을 아이에게 사줘야겠습니다.
별이
2005-06-17 오전 9:44:32
전문가적인 추천이 눈에 띄네여. 확실히 동화작가님이시라서 추천하신 책들도 남달라보입니다. 조카녀석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
숲
2005-05-17 오후 2:08:28
이런 추천을 원했었어요. 아들과 그의 친구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목록이 생겨서 정말 기쁩니다.
마리에띠
2005-05-16 오후 11:11:26
읽는 재미를 주는 문학작품. 바로 제가 책을 읽는 이유군요. 음..청소년은 아니지만 다 읽겠어요.딴책들도 많이 추천해주세요ㅎㅎ
chissuca
2005-05-16 오전 2:19:02
멋진 리스트입니다. 나중에 아이 낳으면 꼭 다 사주고 싶어요.
panda78
2005-05-15 오후 6: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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