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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책을 타출판사의 책으로 읽었는데 상당히 많은 사색을 하게 만드는 내용들이 즐비합니다. 니체라는 철학자의 이름만 들어도 충분히 무겁울 듯한 분이잖아요..ㅋㅋ그러나 읽다보면 그 문체 등의 재미에 나름 익숙해져 읽을만합니다.
새.세.꿈.
2011-06-07 오후 4: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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