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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삼국지는 매년 한번씩 시간 내서 읽어 보곤 합니다. 지금은 빛 바랜 누런색에 오래된 책 냄새가 나긴해도 민음사의 삼국지는 꼭 살면서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갈꽃 2009-04-21 오후 12:05:42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읽었는데 내용은 가물 가물 하는데 아무튼 감명있게 읽은 책임은 분명한것 같아요...드라마로도 봤을정도로..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2:56:09
해변의 카프카...술술 잘 읽어 내려갔는데... 막상 읽고 나면..머리가 혼란스러웠어요... 오히려 읽고 난 뒤에 여운이 많이 남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raciel 2007-06-19 오전 11:04:59
해변의 카프카,, 다시한번 읽어봐야겟어요,ㅏㅋ

짝짝미 2006-01-11 오후 2:16:37
해변의 카프카가 추천 되어 있으니 반갑군요..

바꾸지마 2005-11-15 오후 8:12:08
"이문열"작가가 쓴 삼국지 정말 다시한번 저를 남자답게 생각해 주는 감명깊은 책이에요

대한민국 2005-09-08 오전 9:58:36
여기선 마지막 책을 꼭 읽어보렵니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추천을 보니 읽고 싶어지네요..

미리내 2005-07-11 오전 10:27:18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로저 젤라즈니가 썼습니까. 호오, 거 참..

panda78 2005-05-15 오후 6:26:01
삼국지는 제 인생에 있어서 생각의 틀을 넓히는데 많은 영향을 준 책입니다. 남자라면 10번을 읽어야 한다는 선배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아직 3번 밖에는 못읽었지만 게임은 수십번을 했으니... 10번은 더 읽은 셈인가 몰겠네요. ^^;

도발프로덕션 2005-05-13 오후 1: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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