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13 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10여년전 단순한 기쁨을 만나고 정말 기뻤습니다.
지금도 아끼는 책이죠~
날고 있는 새는 걱정할 틈이 없다...
꼭 읽어 볼께요..
다른책들도 어서 만나고 싶네요~
수녀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osa257 2010-07-31 오후 2:31:27
역시 수녀님처럼 향기로운 책들이 가득하군요. 부디 김수환 추기경님의 기도처럼 얼른 나으셔서 오래 오래 많은 사람들에게 향기로운 글들을 전해주세요. 전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10년 넘게 수녀님의 향기로운 글들을 읽어 온 독자입니다.

nalovehea 2010-06-07 오후 11:02:02
아..야생초편지 한권 읽었네요ㅠㅜ

작은아씨들 2008-11-17 오후 7:18:16
아- 이해인수녀님. 책을 통해 영혼으로 만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로운지혜 2007-09-30 오후 9:31:26
영혼이맑으신 수녀님!좋은책 추천 감사합니다.

태호장 2007-01-07 오후 2:43:34
클릭하기전에 '단순한 기쁨'이라는 책이 있을 것 같다는..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첫 책으로 올려져 있네요.
정말 좋은 책이예요..

작은우주 2006-07-14 오전 11:56:52
와..좋은책이네요~~~! 추천 감사^^*

착한천사 2006-04-28 오전 11:49:33
다락방 편지덕에 헤메지 않고 쉽게 좋은 책들 만날 수 있게되어 넘 기쁘네요. 이해인 수녀님 추천해 주신 책들중 아직 읽지 않은 책들 꼭 읽어보고 싶네요.

dj82 2006-03-28 오후 9:39:15
민들레의 영토. 중학시절인 93년경엔가 선생님께 선물받고 `연가'에 심취했다가
시집와서 시댁서재서 또 한권 발견했을 때의 그감동~~~.왜냐! 한동안 발행이 되지않아
지인에게 선물하고 싶어도 못 하고 있던참이라..
그런 수녀님이 추천하신 책들은 지적인것보다 한결같이 따스하고 잘 어울려 사는 법을
알려줄 듯한 책들이네요.
이해인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해요


bmk0207 2005-12-08 오후 3:17:19
이해인 수녀님!헤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있어요^^
특히 민들레 연가. 교과서에 나왔었어요.
그리고 이해인 수녀님이 번역하셨죠? 마더 데레사의 아름다운 선물.
이해인 수녀님 시도 굉장히 좋아하고요.
특히 12월의 노래. 제목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좋았어요.

AKIA 2005-10-16 오후 2:11:01
잊고있었던 정채봉님을 여기서 다시하번 만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빵이 2005-08-12 오후 5:12:38
저도 감사드려요.


아름다운나라 2005-06-29 오전 12:23:33
우와....이해인 수녀님...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Jeans 2005-05-19 오전 12:09:40
코멘트를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