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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홍신자씨를 아주 좋아하는 동생덕분에 책을보았는 데 역시 멋진 삶, 자기주도적인 삶을 살고 계실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kimsjk6126 2008-01-23 오후 12:10:08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오래전 읽은 기억이 납니다...삶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했던 책으로,,,,,,.

미리내 2006-08-01 오후 3:33:29
자유를 위한 변명..오래된 책이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새롭게 다가오는 몇 안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iqwar 2006-06-28 오후 12:43:05
모리와함께한 화요일 책을 읽다가 많이 울었던 적이 있어요 읽어 보시면 아시겠죠

상큼한여우 2006-02-03 오후 10:14:34
저도 자유를 위한 변명을 접하면서....한참을....메모를 했던....사색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다시 보고 싶네요..

swrsy 2005-06-20 오후 2:52:46
세상이 갑갑하기만 하던 고3시절, 우연히 '자유를 위한 변명'을 읽고 마음이 가벼워지고 날개가 돋는 느낌을 받았었어요. 인생과 자유, 종교, 나와 세상을 다시 되돌아보게 된 좋은 계기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몇 번의 이사로 책을 분실한 게 아쉽네요. 추억도 더듬어볼겸 다시 찾아보고 싶어요.^^

씰뱌님만세 2005-05-16 오후 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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