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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생각이 직관에 묻다. 느끼는대로 살아야한다 는 말이 공감이 많이 되는 구절입니다. 읽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oveandkmj 2011-10-06 오후 8:12:18
가장 어려운 책을 골라 여름 내내 읽으셨다던 그 희랍인 조르바..^^ 더럭 겁은 나지만 한번 읽어보려 하고 있습니다...^^

banny1024 2010-05-15 오전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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