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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가슴이 따스해지는 작품이지요. 전철 안에서 읽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실때 살짝 눈물 흘렸던 기억이 나네요. 체로키 인디안의 자연친화적인 삶도 무척이나 인상적이었구요..
꽃들에게희망을
2009-03-05 오전 2:18:09
[죽비소리] 어감이 참 찰집니다. 이 책 언제부터 찜했는데 아직 못읽어봤네요! 얼른 읽어봐야겟어요^^
책방꽃방
2009-03-04 오후 11:34:15
[죽비소리]
어렵사리 찾아서 보았던 책이기에 제목만 봐도 반갑습니다.
이런 책을 추천하는 작가의 마음에 공감을 보냅니다.
봄이오는 길목에 내린 눈을 보는 그 마음으로
좋은글 기대해 봅니다.
무진
2009-03-03 오후 3:25:36
'달을 먹다' 초판을 읽은 독자 입니다.
지금은 작가지만 독자였던 작가님의 인생궤적을 살짝 엿보며
나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생각도 해보았지요.
좋은 책 추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문장 기대합니다.
kkhon
2009-02-21 오전 1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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