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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뭐랄까..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ㅋㅋ. 너무 좋았던 책이었어요..

늘한결같은사람 2009-02-10 오후 4:56:18
향수는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책이었습니다.

곰탱현석 2009-02-08 오후 9:03:24
제가 읽었던 책들이네요... 알랭 드 보통 책도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신기해요! 이렇게 읽은 책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everafter510 2009-02-03 오전 10:48:53
저 위에 있는 책들 모두 참 흥미롭게 읽었던 책들이라 더 반갑네요-
캐스커의 가볍지 않은 정서가 가득한 음악만큼 추천해주신 책들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나무 2009-02-03 오전 10:46:30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같은 책들을 공유할 수 있어서 좋네요..모두 재미있게 읽었던 책들이라 더더욱 반갑네요..ㅎ

bbbkshj 2009-02-02 오전 10:53:20
반갑습니다. 덕분에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하구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향수', '해변의 카프카'는 저두 읽었습니다. 괜시레 기분이 좋아지는 건 왜일까요? 일종의 동질감이랄까...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도 읽어봐야겠습니다. 당신이 부른 노래 읽은 책을 나눔으로 제 삶에 작은 기쁨이 되는 오늘 하루 당신도 나도 더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머털이 2009-02-01 오후 3: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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