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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허영만작가님의 작품, 재밌게 잘 보고있습니다. 참참참~~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와 함께 비슷한 감동을 주었던 원주민의 이야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나날들' 이란 책도 강추.
santana
2009-07-03 오후 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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