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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총수님.... 추천 책이다! 떳다!
금태양
2011-11-24 오전 1:38:57
전 김어준님의 <건투를 빈다> 완전 추천해요! 제 책꽃이에 고이 모셔뒀어요 ㅎ
가끔 빌려주기도 하고!
별반디
2011-10-02 오전 11:26:00
하하 더 레프트도 50페이지까지만 보셨을려나? 맞죠?ㅋㅋ
준치
2008-12-05 오후 8:52:24
간지...색간지란 뜻인줄 알았는데..일본말 칸지군요. 간지난다란 말 새로 알았습니다. 딴지일보 총수님 오랜만입니다.
하늘빛
2008-12-05 오후 4:08:22
와! 제가 읽은 책은 한 권도 없군요! 김어준이란 사람에게 조금 끌리기 시작했음.^^
아르뛰르
2008-11-27 오후 4: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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