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4 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정말 한번 만나 뵙고 싶은 1ㅅ

kyosiro 2008-12-03 오후 5:24:07
반갑네요. Culinary Artistry, 제 요리유학 시절 늘 함께 한 동반자같은 책이예요. 진지하고 창조적인 요리사들이라면, 꼭 가지고다니면서 도움을 받고 영감을 받아야 하는 책이지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진지한 요리책이 나올 수 있다면 정말 바랄것이 없겠습니다.

손녀딸 2008-11-12 오후 7:12:18
─────────────────────────────♡
요리사가 요리 기술을 갖추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배움의 자세로 임하며
내 영혼의 교양과 수양을 위해서도 독서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에 에드워드님의 인터뷰가
큰 도전이 되어 주었어요.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culinary artistry, 꼭 읽어보겠습니다.
─────────────────────────────♡

서진 2008-11-12 오후 1:18:27
[[청담동은 음식 가격이 몇십만 원이 넘어가요. 식사에 와인까지 함께한다면 더 비싸지겠죠. 일반 평범한 중산층이 접근할 수 있는 식당은 결코 아니에요. 그럼 어떻게 그 음식이 대중화가 될 수 있겠냐는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에드워드가 처음 열고 싶은 식당은 굉장히 하이클래스의 음식을 대중적으로 재해석한 식당이에요. 편하게 와서 먹을 수 있지만 전혀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꿈입니다]] 그의 생각과 가치관이 그를 더 높은 품격으로 이끌어 간다... 재능을 제한하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나누려고 하는 그의 모습이 더 멋지다~~ ★★★★★★★-

s0doc 2008-11-11 오후 12:00:09
코멘트를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