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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인간실격의 핵심은 맨처음에 소개되는 사진 한장의 묘사로 족하다. 나약한 내면의 '나'가 작위의 익살로라도 이 세상과 소통해보려는 노력이 그 씁쓸하면서도 괴이하게 웃음짓는 사진 한장에 다 담겨있는 것이다.

rouman 2010-01-09 오전 2:22:54
인간실격을 봤어요.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다시 읽어봐야 할것 같아요. 다른책도 추천해주셔서 고마워요.

meesodul 2009-02-26 오전 1:32:35
히가시노 게이고 씨의 편지.
이 책을 읽고 한번더 히가시노 작가에게 빠졌던 기억이 듭니다.
빙점...이라는 책도 언젠간 도전해 보겠습니다.

모토벤 2009-01-25 오전 11:43:25
여러가지 생각을 하면서 보았던 책들이네요.. 특히 침묵은 친구가 많이 힘들 때 권해줬던 책입니다.. 과연 시련의 순간에 신은 어디있는가 라는 주제와 그 친구의 방황이 많이 관련이 있었거든요..
편지는 제가 개인적으로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중에 추천하고 싶은 책중 하나이고요..
빙점은 어머니의 추천으로 보았는데 다 보고서 바로 속빙점까지 봐버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깊은 강과 인간 실격은 아직 못본 책이지만 읽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읽어봐야 겠습니다..

미레이유 2008-10-25 오전 2:49:01
엔도 슈사쿠, 다자이 오사무의 책들은 읽고 싶은 책들이네요. 이름은 들어봤으나 읽은 책은 없는 것 같아서 기회가 되면 꼭 읽어볼게요..

은은향향 2008-10-24 오전 11:55:00
엔도 슈사쿠의 '침묵' 이란 책을 읽으며 종교적인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재미있게 노는 사람인 거 같던데 그 만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는 거 같습니다.
추천해 주신 책 잘 보겠습니다.

시메오네 2008-10-24 오전 12: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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