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5 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전작가님의 추종자?입니다^^ 이런책들을 추천해주시다니.....기쁘네요^^ 그런데 절반이상은 읽은 책들이라 나머지를 꼭꼭 읽겠습니다~~~ 역시 전경린님의 사유세계란~~~~ 건필하십시요^^

소유 2008-12-16 오후 7:50:46
책들...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amber 2006-09-29 오전 9:35:41
전경린氏 글들 참 좋아합니다. [배는 두고 뗏목이나 타지]란 책은 저도 읽으며 아하! 하는 느낌이 드는 신선한 책이었죠. 좋은책 공유에 힘써주세요! 일일일권을 위하여! ^^

다인사랑 2005-09-18 오후 3:43:42
팬입니다. 팬인데.... 추천하신 책 중에 읽은 게 하나도 없군요. 심지어 느낌표 책이었던 삼국유사도 읽은 적이 없으니.... 옛우물에서의 은어낚시통신은 말하자면 소설 옴니버스인가요? 이것부터 읽어야겠습니다.

커피앤도넛 2005-05-17 오후 4:08:23
요즘 옛우물에서의 은어낚시를 읽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소설을 한꺼번에 보는 종합선물세트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구요, 전경린님 소설 '염소를 모는 여자'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인리히 뵐의 소설! 역시, 독문과이십니다!

tropica 2005-05-14 오후 11:18:19
코멘트를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