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께서
7
건의 코멘트를 남겨주셨습니다.
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영혼의 자서전을 읽으며 느꼈던 그의 천재성과 감히 나도 닮고 싶다는.. 그런 마음들...
누군가 내가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만나지 않았어도 뭔가 통할것 같은 느낌..?
김형경작가님의 책을 읽으며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 손이라도 덥석 잡고 싶은..
joobe
2010-07-21 오후 12:24:40
사람풍경에 푹 빠졌던 기억 때문에 느낌이 좋은 작가입니다. 좋은 이별도 곧 읽으려고 옆에 두고 있지요..곧 읽게 될겁니다. 추천하신 책 중에서 집으로 가는 길은 제가 읽고 아들들에게도 추천해서 읽게 했던 책이네요..영혼의 자서전&ු니코스 카잔차키스&ු은 꼭 읽어보고 싶네요. 그리스인 조르바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더 그런듯~~ 참고하겠습니다.
눈꽃비
2010-05-05 오후 3:56:37
한사람의 감정과 인간이어야만하는 내면의 깊은 곳을 찔러 넘기는듯 하여 늘 적잖은 공감이 되어지네요 김형경의 글에서는..........
omc1
2008-07-19 오전 9:33:37
카뮈는 엄청난 바람둥이였다는데 그런 시절이 있었군요. 꼭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j3llyfish
2008-07-16 오후 8:29:20
웬지 늘 김형경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는 그 작품 안의 인물에서, 제 자신이나 작가인 듯 보이는 어떤 모습을 떠올리게 된답니다. 그리고 가만히 작가님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서로 많이 통할 것 같단 기대를 하게 됩니다. 언니같은 따뜻함이 마구 느껴지면서 말이지요. 후후... 여기 나온 추천도서들 저도 기회가 된다면 다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더욱 작가님과 저의 사유를 좁힐 수 있을 것 같단 기대가 마구 되니까요. 그리고 결국 인간을 사랑하는 휴머니스트의 면모를 작가님의 작품에서 늘 발견할 수 있고,그것이 제겐 큰 희망을 준다는 것을 다시금 또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단 확신이 드니까요. 감사합니다.
밤비
2008-07-13 오후 9:03:48
까뮈의 수필을 읽어본적이 없네요. 결혼, 여름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또, 영혼의 자서전도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돌이
2008-07-11 오후 5:22:44
독자로서도 그들의 재능에 절망할 때 있어요... 하하... 김형경님은 제가 가장 신뢰하는 국내작가입니다. 영혼의 자서전 소개에 있는 문장 중 디테일과 사물을 아우르는 시각은 제가 김형경님의 글에서 감탄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재능만으로 글을 쓰는 천재들과는 달리 재능과 성실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가지고 있는 김형경님의 글이 좋아요.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는 추천도서입니다. 후회하지 않을 듯 합니다. 여름더위는 추천도서들로 잊어볼랍니다.
하늘여시
2008-07-11 오후 1:16:10
코멘트를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로그인을 하시려면
여기
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