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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연금술사를 읽었는데 신은 있다고 보아집니다. 연금술사가 조각상을 만들어서 그조각비너스를 너무도 사랑해서 입맞추고 진짜 살아있는 여인 다루듯 사랑을 담아 조각하고 나중에 입맞추는 순간 결혼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으니 진정 그조각상이 살아 움직이는 내용이었다...마음먹은대로 꿈은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이다......신은 믿는자에게 노력하는자에게 희망을 준다...꼬오옥..
영롱햇살
2008-07-04 오전 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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