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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서재는 사회 각계 각층의 대표인물들이 이웃 사랑 나눔을 생각하며 추천해 준 책들을 소개해 드리는 곳입니다. 추천된 책들에 대한 느낌, 책에 대해 더 알고 계신 점들, 서재에 더 추천하고픈 책 등에 대해 말씀 남겨주시면
나눔의 기쁨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김감독님의 책 "숏컷"사서 보았습니다,,, 글도 잘쓰시고,, 나름 개성도 강하신것같구,,, 모습에서 느껴지듯이,,카리스마짱!!! 책을 끝내고 관심있어졌음,,, 영화도 궁금해지던걸요...

kimjs660 2007-02-13 오후 11:59:51
ㅎㅎ 김지운감독님 책도 나왔는데 그 책이 제일 궁금한데요?!!

ysjohn 2006-12-19 오후 3:23:14
덕분에 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체 게바라 평전 읽게 됐습니다~^^ 정말 재밌어서 술술~ 잘 넘어가더라구요..정말 좋았어요~

아루미 2006-08-15 오전 12:03:16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라 40대 후반이 되어가는 지금도 내 도서목록의 맨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건만 넘 힘들어서.. 도전은 해야쥐..

loanman 2006-06-22 오후 5:37:53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를 추천하셨네요 좀 놀랬습니다.

balheabd 2006-03-08 오후 6:10:07
김현님의 행복한 책읽기보면서 열심히 메모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 책 다 읽어보겠노라고 다부진 약속을 했지만 실천이 부진했습니다. 그렇지만 보는것만으로도 행복!!

발꿈 2005-12-05 오후 9:39:36
체 게바라 평전 예전부터 많이 들어본 책인데,,아직도 못읽었네요..꼭 읽어봐야지..김현님의 책 저도 좋아합니다. 미니멀한 느낌으로 삶과 정신의 깊이에 내려 앉는다는 말씀..딱입니다.

쿡쿠 2005-11-17 오후 1:07:22
흠 뒷분부터 읽어오다 설마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이책이 나올줄이야.. 좀 놀래서 적습니다.
어렵게 읽었던 책입니다. 재번역은 어떤지 모르지만 특히나 발음그대로 나오는 용어들은 머리 아펐죠. 설마 이곳에서 이렇게 볼줄이야.. 그책 한이 좀 됬죠.

전날의섬 2005-09-18 오후 10:25:05
앗...딩님... 저 주시면 안될까요? ㅋㅋ

sutak78 2005-06-10 오후 4:00:38
오~ 행복한 책읽기.. 제가 좋아하는 책인데 좋아하는 감독님이 추천해주시니 뿌듯하군요..ㅎㅎ

몽이랑이 2005-05-18 오전 8:38:45
역시 김지운 감독님이 선정한 책은 급진적이군...

Vivian 2005-05-16 오후 1:25:37
공짜라면 달려드는 저라지만... 집에 쌓아두고 못 읽은 책이 너무 많아서..ㅠ_ㅠ 그래도 나중에 한 권 주시면 감사! ㅎㅎㅎ

씰뱌님만세 2005-05-13 오후 6:56:40
행복한 책읽기.... 컥 저 한 권엔 도대체 몇권의 책이... 하핫...씰뱌님 제가 한 권 드릴까요? 저 책 저한테 많거든요...으히히힛

딩딩 2005-05-12 오후 8:22:56
어젠가 뉴스에서 달콤한 인생의 칸 진출 소식을 들었어요. 축하축하~
김현 선생님 책을 추천해주셨네요. 음.. 아직 못 읽어봤는데. 읽어보고 나면 책읽기를 '행복하다'고 맘 편히 말할 수 있게 될까요...

씰뱌님만세 2005-05-12 오후 6: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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