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전사이벤트
2월 혜택 모음
오로르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강다솜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사회적 편견 앞에 떠올릴 말은, 친구를 사귈 때에도 유효하다.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오로르

더글라스 케네디 저/조안 스파르 그림/조동섭 역 | 밝은세상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소설가가 책상에서 하는 일

한은형 | 이봄 | 2021년 02월 03일 리뷰 총점10.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10건) | 판매지수 1,479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양장 포스트잇 증정(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248g | 130*184*12mm
ISBN13 9791190582407
ISBN10 1190582406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979년생. 2012년 소설가가 되었다. 서늘하고 날카로운 시선을 가진 소설가다. 물이 얼어 얼음이 되어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며 기록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마냥 차갑기만 한 것은 아니다. 무언가를 숨기지 않는, 솔직함이 한은형의 미덕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는 때때로 놀라울 정도로 관조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자기 자신을 풍경처럼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바로 한은형일 것이다. 추운 겨울... 1979년생. 2012년 소설가가 되었다. 서늘하고 날카로운 시선을 가진 소설가다. 물이 얼어 얼음이 되어가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며 기록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마냥 차갑기만 한 것은 아니다. 무언가를 숨기지 않는, 솔직함이 한은형의 미덕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그는 때때로 놀라울 정도로 관조적인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본다. 자기 자신을 풍경처럼 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바로 한은형일 것이다.
추운 겨울과 뜨거운 여름을 오가며 살아가는 소설가다. 글을 쓸 때는 서늘하고 날카롭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는 순간만큼은 그 누구보다 다정하고 상냥하다. 다른 이의 취향을 발굴해주는 취향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성과 감성, 그 무엇 하나도 놓치지 않는 한은형의 글은 놀라움 그 자체다.
한은형은 장편소설 『거짓말』로 제 20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를 썼으며 테마 소설집 『도시와 나』, 『안녕, 평양』에도 작품을 실었다. 에세이로는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오늘도 초록』,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등의 책을 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172

출판사 리뷰

유별나고 까다로운 사람이 자신과 똑같은 성격의 사람에게 끌릴 확률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접해온 이야기, 고전문학이자 세계문학으로 불리는 소설 속에서 여성 주인공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가. 고전문학 목록에 여성작가가 등장하는 것은 근현대로 넘어와서다. 남성 소설가의 시선을 통해 재현된 여성 주인공들은 어딘가 납작하게 느껴지곤 한다. 남성 소설가의 세계 속에서 여성 인물들은 ‘전형성’을 띠고 등장한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이렇게 납작하게 묘사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편하게 읽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고전은 더 이상 읽을 필요가 없는 걸까? 오직 비판의 대상으로서만 존재하는 작품인 걸까? 소설가 한은형은 지금의 우리가 고전문학을 어떤 시각으로 읽을 수 있는지 자신만의 답을 내놓는다.
한은형은 책 읽기를 좋아하고 어른들의 허위의식을 경멸하는 한 아이의 이야기 『거짓말』로 제20회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 속 여자아이의 취미는 자살수집가였는데, 만약 이 아이가 자랐다면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를 쓰는 작가가 되었을 게 분명하다.

“나는 편한 사람이 못 되어서 ‘유별나다’라거나 ‘까다롭다’라는 말을 들으며 아직껏 살아왔는데, 그래서 다른 ‘문제적인 성격’을 지닌 인물들에 끌렸던 것 같다.
성격으로 인해 곤란을 겪기도 하고, 무언가를 얻기도 하고, 또 잃기도 하는 그들을 보면서 나는 느낀다. 그들이 그런 성격으로 살고 싶어서 그렇게 사는 게 아니라는 걸, 그들도 자기 자신을 어쩔 수 없다는 걸 말이다.
나도 이런 성격으로 살고 싶어서 이렇게 사는 게 아닌 것처럼 말이다.”_프롤로그 중에서

한은형은 모난 곳 없이 매끈하고 부드러운 인물보다 문제적 성격을 가진 인물에게 더 끌린다. 이것이 소설가 한은형의 매력이다. 스스로 유별나고 까다로운 사람이라 말하길 주저하지 않으며, 그런 이유로 같은 성격을 가진 인물을 채집하는 데에 즐거움을 느낀다.
유별난 내가 유별난 타인에게 끌릴 수 있을까. 그런 일은 드물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편한, 나와는 다른 사람을 찾기 마련이다. 그런데 한은형은 다르다. 나와 같은 까다로운 인물들에게서 오히려 지지받는 느낌을 받는다.

“자세가 꼿꼿하고, 자신감이 있고, 사근사근하지 않고, 단단하다. 나는 이런 인물들에게, 특히 이런 여성 인물들에게 매료되는 편이다.
한국 사회에서 여자들은 애교나 사랑스러움을 가지라는 식의 내면화된 교육을 받고 자라는데, 내가 “왜 이렇게 애교가 없어?”라며 종종 비난받았던 사람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 잘못된 게 아니라는 걸 그녀들을 통해 느꼈고, 그런 그녀들로부터 지지받는 느낌을 받았던 것이다.” _122쪽

성격채집가 한은형이 찾아낸 29명의 여성,
그들과 함께 타오르는 새파란 불길


이 책은, 소설가는 책상 앞에서 어떤 책을, 어떤 생각을 하며 읽을까?라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소설가이자 성격채집가인 한은형은 자신의 책상에서 서늘한 세계를 만들어낸다. 여성 소설가의 시선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여성 인물들은 새파란 빛을 발한다. 한은형의 문장을 따라 나아가면 고전소설 속에서 전형성을 대변한다 믿었던 여성들의 기개과 폭발성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의 아름다움과 추함의 매력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우리 안에 잠들어 있던 또다른 ‘나’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한은형이 채집한 29명의 여성 인물은 제각각 다른 성격을 갖고 있다. 그들의 성격은 세상에 의해 종종 부정적인 것으로 폄하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 속에서는 그렇게 평가 절하된 성격이 한은형의 시선을 만나 긍정적인 것으로 변모한다. 인물에게 다시 활기와 생기를 부여해주는 것이다.
안나 카레니나와 테스와 『폭풍의 언덕』의 캐서린을 비극적인 인물, 남자에 미쳐 인생을 버린 인물로 읽어왔다면 한은형은 바로 그들의 이런 점을 다른 언어로 말한다.

“안나 카레니나, 레날 부인, 보바리 부인, 테스, 엠마, 데이지, 쇼샤 부인……
여자들의 이름을 적다가 충격에 빠졌다. 이 여자들은 남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사랑 없이는 살수 없는 인물들이었던 것이다.
그럴 수밖에. 여자들에게는 달리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제대로 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기회는 극히 한정되었고, 제대로 된 ‘유리한’ 결혼을 하는 게 삶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그렇다면 남자들은? 돈키호테, 로빈슨 크루소, 파우스트, 오이디푸스 왕, 율리시스, 데미안……
역시, 남자들은 달랐다. 그들에게는 전쟁이, 모험이, 출세가, 입사入社가 있었다. 세상을 누비고 다녔다. 그러고도 여유가 있을 때 남자들은 연애를, 때로는 사랑을 했다.
여자들에게는 육체적 모험과 정신적 모험이 허락된 길, 그러니까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뿐이었던 것이다. 연애 혹은 사랑. 그러니 전부일 수밖에.”
_30쪽

세간에서는 히스테리적인 인물,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격정적인 인물로 읽어내는 『본격소설』의 요코에 대해서도 한은형은 다르게 말한다. 평가 절하되는 인물의 성격을 하나씩 채집해나가며, 이 인물에게는 기개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2021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이 책일 것이다.

“요코를 보면서 사람의 성격이라는 게 참 재미있다고 생각했다. 난폭은 격정이 될 수도 있고, 어두움은 은밀함이 될 수도 있고, 험상궂은 기운은 용기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어떤 상황이 어떤 상황을 만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버티기도 하고, 폭발하기도 한다. 폭발은 제대로 할 수도 있고, 불발되기도 하는데, 어떤 폭발은 ‘히스테리’라 불리고 또 어떤 폭발은 ‘기개’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_112쪽

새하얀 눈을 걷어내면 드러나는 잿빛의 흙처럼,
적나라하고 날카로운 한은형의 문장


한은형 소설가 특유의 서늘하고 날카로운 문장은 이 책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린다. 세계문학 속 문장을 인용함에 있어서도 군더더기가 없으며, 그 문장을 재해석하는 한은형만의 문장은 그보다 더 아름답다.
한은형은 자신의 소설 『거짓말』에 관해 이야기하며 “잔인하게 보기, 잔인하게 쓰기가 자신의 리얼리티이기에 계속 잔인한 소설을 쓰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 소설가이기에, 그가 바라보는 세계문학에 대한 시선은 서늘할 수밖에 없다.
예리한 눈빛으로 소설을 읽어내려가며 다시 촘촘하게 엮어내는 소설가는 세계문학 속 여성 인물을 어떻게 이야기할까. 단순히 소설가라서 궁금한 게 아니다. ‘한은형’이기에 궁금한 것이다.
『폭풍의 언덕』을 읽으며 받은 느낌도 간편하게 진술하는 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묘사해낸다. 한은형이 재해석하고 묘사하여 구축하는 세계는 견고하고 매력적이다.

“예전의 내가 먼 거리에서 워더링 하이츠를 올려다보았다면, 지금의 나는 비바람이 치는 워더링 하이츠에 서서 미칠 듯이 일렁이는 히스들과 함께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길지도 않은 내 머리카락은 바람에 날려 산발이 되고…
나는 그런 채로 완악한 바람이 대기중으로 풀어놓는 히스 입자들을 보고 있다.”
_100쪽

소설가가 만들어내는 지적인 세계로의 초대

소설가란 무엇인가. 한은형은 이 질문에 대해 “소설가는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사람”이라고 답한 바 있다. 책을 읽으며 그저 고개를 끄덕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발견한 의문과 진실을 자신의 세상으로 확장해나가는 것이다. 그러니 소설가가 만드는 세계는 필연적으로 지적일 수밖에 없다.
‘메타포’에 대해 한은형은 이렇게 말한다.

“메타포란 무엇인가. 사전적 정의에 따르면 ‘은유’다. ‘A’를 ‘B’라고 말하는 것. 은유에 대해 들어본 적 없는 어린아이에게 말해야 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둘 사이에 선긋기를 하는 일이라고. 상식적인 선에서 선긋기를 하면 고개를 끄덕거리지만, 상식을 뛰어넘어 성공적으로 선긋기를 하면 그 메타포는 잊을 수 없는 게 된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결정적 메타포는 ‘중절모’다. 사비나는 토마스와 중절모를 둘러싼 메타포를 공유하지만 프란츠와는 그러지 못한다. 토마스와 맺는 관계에서는 관능을 더하고, 또 여러 감정을 증폭시켰던 중절모가 프란츠에게는 우스운 것일 뿐이다.”
_199쪽

이 ‘메타포’가 소설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인물들의 관계에 있어서 어떤 영향력을 발휘하는지에 대해 이토록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야기하는 사람이 또 어디에 있을까. 자신이 갖고 있는 정보를 그대로 읊기만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그것을 자신의 언어로, 읽는 이로 하여금 곧바로 이해가 되도록 말하는 것은 다른 차원이 일이다. 한은형의 글을 통해서 우리가 고개를 갸웃했던 장면을 다시 읽어보는 건 그것만으로도 귀한 체험이 될 것이다.

추천평

나에겐 이 책이야말로 2021년의 선물이다. 현대를 투영한 한은형 작가의 시선으로 24권의 소설 속 여성들은 자유로워진다. 그리고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낸다.
- 전고운 ([소공녀] 영화감독)

회원리뷰 (10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10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10.0/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100% (10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10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0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