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3월 상품권
2월 혜택 모음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이재은 아나운서가 추천하는 인생 도서

관련상품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문적인 연구와 상담을 바탕으로 예민성을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

전홍진 저 | 글항아리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올웨이즈 데이 원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오늘의책

올웨이즈 데이 원

2030년을 제패할 기업의 승자 코드, 언제나 첫날

알렉스 칸트로위츠 저/박세연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1년 01월 15일 | 원제 : Always Day One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7점
회원리뷰(26건) | 판매지수 9,024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 (10% 할인)
북클럽머니
최대혜택가
14,700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BC카드 BC카드 4000원 할인쿠폰 (5만원 이상 결제시) 자세히 보기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574g | 140*210*30mm
ISBN13 9788947546829
ISBN10 8947546828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책소개

MD 한마디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의 CEO부터 직원까지 2년간의 집중 인터뷰를 통해 발견한 그들의 생존 전략. 거대 기술 기업에겐 둔화와 정체라는 비즈니스 주기가 적용 되지 않는다. 하나를 성공할 때마다 다시 ‘첫 번째 날’로 돌아가 다음을 준비하기에 성장만이 있을 뿐이다. -경제경영MD 박정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뉴스 매체인 <버즈피드>의 선임 기자로, 세계에서 기사가 가장 많이 인용되는 ‘10대 IT 전문기자’ 중 한 명이다. 그의 기사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매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또한 그는 IT 기업들의 현재 지형을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경제 팟캐스트 <빅테크놀로지>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의 첫 책인 《올웨이즈 데이 원》을 쓰기 위해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에서 파트타임... 뉴스 매체인 <버즈피드>의 선임 기자로, 세계에서 기사가 가장 많이 인용되는 ‘10대 IT 전문기자’ 중 한 명이다. 그의 기사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매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또한 그는 IT 기업들의 현재 지형을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경제 팟캐스트 <빅테크놀로지>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의 첫 책인 《올웨이즈 데이 원》을 쓰기 위해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에서 파트타임 근무자에 이르기까지 기업 내부자들과 무려 130회 이상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기업 문화와 내부 시스템 등에 대해 배우면서, 그들이 거둔 성공의 비결을 알아내고자 했다.
이 책은 저자가 2년을 쏟아부은 노력의 결과물로, 어떤 경쟁력도 안전하지 않은 시대에 앞으로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스스로 구축한 기술을 기반으로 남들과 다르게 조직을 운영해온 거대 기술 기업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견했고, 이 책은 그 모델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그는 코넬대학교 노사관계 스쿨을 졸업했으며,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다.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파주출판단지 번역가 모임, ‘번역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행복의 특권』 『디퍼런트』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 인문학과 비즈니스가 만나는 곳에서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파주출판단지 번역가 모임, ‘번역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팀장들』 『행복의 특권』 『디퍼런트』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 인문학과 비즈니스가 만나는 곳에서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디자이너에게 주어진 막강한 권한]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성공한 기업의 CEO는 비전가가 아니라 촉진가다!”
전 세계 성공적인 기업의 절대 원칙


저자는 수많은 CEO를 인터뷰한 후, 세계 최고의 CEO는 대개 타고난 설득자, 즉 자신의 특별한 매력을 발산하며 ‘비전’을 중심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페이스북의 저커버그를 비롯해, 아마존의 베조스, 구글의 피차이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나델라는 달랐다. 그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자가 아니었다. 그들은 대답 대신 질문을 던졌고, 연설하기보다 듣고 배웠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디어가 아니라 직원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는 ‘촉진가(facilitator)’들이었다.
그들에게는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는데, 모두가 엔지니어 출신이라는 점이었다. 그래서 그들이 구축한 문화의 한가운데에는 ‘엔지니어 사고방식’이라고 부르는 태도가 자리 잡고 있었다. 엔지니어가 업무에 접근하는 방식처럼, 그들은 ‘발명’을 중요시했고, 직급 체계를 뛰어넘어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자유로운 수직 구조’를 추구했으며, 직원이나 집단 간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러한 엔지니어 사고방식은 매일이 ‘첫 번째 날’이라는 기업의 창조 정신과도 관련이 있다. 기존의 유산에 신경 쓰지 않는 스타트업처럼, 그들 거대 기업들은 회사가 엄청나게 성장한 이후에도 엔지니어 사고방식으로 무장한 채,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발명해나갔다. 이것은 GM이나 엑손과 같은 대기업이 핵심 경쟁력을 개발한 후 이를 고수하는 데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기존의 비즈니스 방식에서 완전히 탈피한 방식이었다.
이 책에서는 FAMAG(페이스북,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이라는 세계적인 기술 기업들이 어떻게 오늘날의 시장을 지배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미래에도 그 영향력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를 탐색한다. 저자는 정체되지 않고 성장하는 기업들에는 공통의 방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고, 이 방식은 머지않아 성공하는 기업들의 표준이 될 것이라 내다봤다.

“아마존은 발명에 집착한다”
‘첫날’은 아마존 곳곳에 있다. 그것은 주요 건물의 이름이자, 기업 블로그 제목이며, 베조스가 매년 주주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첫날이라는 정신은 본질적으로 스타트업의 사고방식을 채택하는 것으로, 첫날에는 모든 고객이 소중하고 모든 비용이 중요하며 모든 발명이 차이를 만든다.
베조스는 아마존 안에서 발명을 하나의 습관으로 만들어놨다. 아마존에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발명에 참여한다. 그리고 베조스는 업무를 최대한 자동화해 더 많은 발명을 하도록 독려한다. 베조스는 발명을 대규모로 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고, 이를 통해 좋은 아이디어가 성공으로 이어질 최고의 기회를 선사한다. 예를 들어 고(GO, 아마존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형태의 식품점)에 관한 아이디어는 한 직원의 대형 자판기에서 시작됐다. 그러나 베조스의 시스템을 거치고 나자 쇼핑 방식을 완전히 뒤집는 새로운 발명으로 거듭났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아마존이 어떻게 민주적인 발명을 촉진하는지, 아마존이 늘 첫 번째 날에 있도록 만들기 위해 설계된 시스템 속으로 직원들의 창조성이 어떻게 흘러가게 만드는지 살펴본다.

“페이스북에서 피드백은 선물이다”
페이스북 직원의 40퍼센트는 교육기관으로부터 피드백 공유 방법을 배운다. 페이스북에서 피드백이란 문제에 대해 논의해보자는 제안, 혹은 누군가 “제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요. 우리가 이걸 꼭 시도해봐야 하는 이유는 이렇습니다”라고 말할 때 그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의 2장에서는 페이스북 내부로 들어가서 저커버그가 어떻게 피드백 문화를 통해 아이디어를 수직 구조의 억압으로부터 해방시키는지 살펴본다. 페이스북 직원들은 아이디어를 저커버그에게 곧장 들고 간다. 저커버그는 그 아이디어를 다듬고 생명을 불어넣는다.

“구글은 공동작업을 수행한다”
아이디어는 구글 내부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한다. 너무 빨라서 아이디어를 내놓은 사람이 통제하기 힘들 때가 많다. 사실 그건 다분히 의도적인 것이다. 구글의 커뮤니케이션 툴은 집단의식을 중심으로 직원들을 연결하고 사업부 간의 장벽을 허물어 구글을 지구상 가장 협력적인 조직으로 바꿔놨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 툴과 피차이의 새로운 리더십으로 구글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상상하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그들을 위협했던 일련의 컴퓨팅 기술의 변화를 이겨냈다. 이 책의 3장에서는 구글 내부를 들여다보면서 구글의 CEO인 순다르 피차이가 어떻게 조직 구성원을 하나로 모아 발명을 완성하는지 살펴본다. 특히 구글 어시스턴트 개발에 필요했던 협력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한다. 그 프로젝트에는 구글 검색·하드웨어·안드로이드·인공지능 팀이 참여했다. 구글의 경영진과 직원들은 지금도 이런 툴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애플은 뒤처지고 있다”
팀 쿡이 이끄는 애플에서 엔지니어 사고방식은 좀처럼 찾아보기 어렵다(쿡이 엔지니어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발명은 민주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인재와 아이디어는 수직 구조에 갇혀 있으며, 협력은 보안에 발목이 잡혀 있다. 다른 한편으로 애플의 기술은 경쟁자들에 비해 몇 년이나 뒤처져 있다. 애플은 위에서 내려온 아이디어를 갈고 닦는 데 능하다. 반면 밑에서 올라온 아이디어로 획기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데 서툴다. 애플에게 지금 던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애플은 문화 전체를 바꾸지 않고도 급변하는 비즈니스 세상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의 4장에서는 여전히 비전가를 중심으로 구축된 문화를 통해 조직을 운영하는 애플을 살펴본다. 아이폰 판매가 둔화되고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모습을 드러낸 상황에서, 애플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겉은 화려하지만 안은 초라한 홈팟 같은 운명이 애플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부활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스티브 발머가 이끄는 마이크로소프트는 관료적이고 느렸으며,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리고 수익성 높은 기존 비즈니스인 윈도우와 오피스에 집중했고, 발명보다는 수익을 중요시했다. 또한 단기적인 차원에서 최적화된 명령과 통제 문화를 구축했다. 2014년 발머가 물러나고 사티아 나델라가 그 자리를 차지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직 구조를 철폐하고 사내 발명의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실행업무를 줄여나갔다. 이 책의 5장에서는 스티브 발머 시대로부터 탈피하여 새로운 혁신의 시대에 불을 지피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통해 ‘올웨이즈 데이 원’ 정신의 경쟁력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본다.

“미래를 제패할 기업에게 두 번째 날은 없다!”
거대 기술기업들이 최고의 자리에 영구히 머무르는 방법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업들이 완벽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한다. 성장을 향한 열망 속에서 그들은 직원을 가혹하게 다뤘고, 기술을 남용했으며, 내부의 진지한 반대 의견을 억압했다. 이에 미국 정부는 규제를 고려하기 시작했고, 정치인들은 사회적 명분을 앞세워 이들 조직의 해체까지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제는 미래에도 경쟁력을 잃지 않을 기업들의 혁신적인 문화와 조직 운영 방식에 관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올웨이즈 데이 원(첫날)’이라는 정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것이 어떻게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실현되고, 성공의 발판이 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이 방식이 머지않아 전 세계 성공적인 기업의 표준으로 드러날 것이라고 주장한다.
거대 기술기업의 이야기를 읽어나가는 동안, 독자는 세계 최고 기업이 이 방식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사례를 통해 우리의 일터에 적용할 수 있는 적절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추천평

거대 기술기업들의 기업 문화를 들여다보게 하는 놀라운 책이다. 알렉스 칸트로위츠는 치밀하고 비판적인 동시에 그들이 지배하는 우리의 미래에 긍정적인 시각을 던지고 있다.
- 스콧 갤러웨이, 《플랫폼 제국의 미래》 저자,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거대 기술기업들이 지배하는 시대에 기업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이 거물들의 성공 뒤에 숨은 비밀을 밝혀내고자 하는 모든 이의 필독서다. 실리콘밸리와 그 너머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1등의 습관》 저자

일반적인 리더십 책이 아니다. IT 거물들의 내부로 우리를 데려가 세계적인 혁신 기업들이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는지 보여준다.
- 니르 이얄, 《훅》 《초집중》 저자

그들은 사실 완벽과 거리가 멀다. 이 책은 기업가가 배울 수 있고, 배워야 하는 이들 문화의 창조적인 면을 제대로 보여준다.
- 마크 쿠반, 기업가이자 투자자,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세계적인 기업들은 모두 성공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비밀은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열광하게 만든다. 《올웨이즈 데이 원》에서 가장 중요한 비밀을 배워보자.
- 로이 바하트, 블룸 버그베타 벤처 자본가

회원리뷰 (26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26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1% (21건)
5점
15% (4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77% (20건)
5점
19% (5건)
4점
4%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8.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한줄평 (96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