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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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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저/정연희 | 문학동네 | 2020년 12월 14일 | 원서 : Olive, Again 첫번째 구매리뷰를 남겨주세요. | 판매지수 948 판매지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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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0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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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13 978895467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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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진실을 포착해내는 섬세한 시선,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문체가 아름다운 작품1956『올리브 키터리지』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 작가다. 1956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 주와 뉴햄프셔 주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에 매료된 스트라우트는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노트에 적고, 도서관의 문학 코너를 좀처럼 떠나지 않는 아이였다. 작가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유명한...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진실을 포착해내는 섬세한 시선,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문체가 아름다운 작품1956『올리브 키터리지』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 작가다. 1956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 주와 뉴햄프셔 주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에 매료된 스트라우트는 일상의 소소한 일들을 노트에 적고, 도서관의 문학 코너를 좀처럼 떠나지 않는 아이였다. 작가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이야기나 그들의 자서전을 탐독하기도 했다. 집 밖에서도 많은 시간을 보냈던 이 소녀는 바닷가 바위를 뒤덮은 해초와 야생화를 숨기고 있는 뉴햄프셔의 숲을 보며,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을 품게 된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는 베이츠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영국으로 건너가 일 년 동안 바에서 일하면서 글을 쓰고, 그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끊임없이 소설을 썼지만 원고는 거절당하기 일쑤였다. 작가가 되지 못하리라는 두려움에 그녀는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잠시 법률회사에서 일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일을 그만두고 뉴욕으로 돌아와 글쓰기에 매진한다. 문학잡지 등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던 스트라우트는 1998년 첫 장편 『에이미와 이사벨』을 발표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는다. 이 작품은 오렌지 상, 펜/포크너 상 등 주요 문학상 후보에 올랐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아트 세덴바움 상(Los Angeles Times Art Seidenbaum Award)'과 '시카고 트리뷴 허트랜드 상(Chicago Tribune Heartland Prize)'을 수상했다. 2008년 세번째 소설 『올리브 키터리지』를 발표하고 언론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뒤, 이 작품으로 2009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작가가 되겠다면 포기하지 말며, 포기할 수 있다면 포기하되, 그럴 수 없다면 계속 글을 쓰고 좋아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필사하며 습작을 게을리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스트라우트는 존 치버와 존 업다이크를 좋아하며 육필 원고를 고집한다고 한다.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디어 라이프』, 『착한 여자의 사랑』, 『소녀와 여자들의 삶』, 『운명과 분노』, 『플로리다』,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무엇이든 가능하다』, 『에이미와 이저벨』,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그 겨울의 일주일』, 『비와 별이 내리는 밤』, 『커먼웰스』, 『헬프』, 『비둘기 재...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디어 라이프』, 『착한 여자의 사랑』, 『소녀와 여자들의 삶』, 『운명과 분노』, 『플로리다』, 『내 이름은 루시 바턴』, 『무엇이든 가능하다』, 『에이미와 이저벨』,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그 겨울의 일주일』, 『비와 별이 내리는 밤』, 『커먼웰스』, 『헬프』, 『비둘기 재앙』, 『사랑의 묘약』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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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그것은 얼마나 굉장한 일인가.
쇠락한 육신과 해진 마음에도 여전히 사랑이 깃들 수 있다는 것은.
홀로 죽음이 다가오는 소리를 듣는 새벽에도,
세상은 여전히 눈부시게 아름답다는 것은.


메인주의 해안 타운 크로스비에는 여전히 다양한 문제를 겪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사람들이 뭘 끌어안고 사는지 보면 늘 놀라게 돼.” 소설에 등장하는 어느 나이든 변호사는 그렇게 이야기한다. 그중에는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이제 막 피어나기 시작한 성적인 욕망이 뒤섞여 혼란스러운 소녀가 있고, 오래전 각기 다른 인생을 선택함으로써 이제는 좁혀질 수 없는 거리가 생긴 형제를 바라보며 슬픔에 잠긴 남자가 있고, 자신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는 삶의 방식을 택한 딸로 인해 갈등하는 아버지가 있고, 치명적인 병에 걸려 죽음과 삶의 기로에 놓인 여성도 있다. 그들의 삶은 제각기 다른 지점에서, 다른 이유로 고통스럽다. 은퇴한 수학 교사이자, 고집스럽고 지나치게 솔직한 태도로 평생 이웃들의 미움과 사랑을 동시에 받아온 그녀, 올리브 키터리지도 예외는 아니다.

첫번째 남편 헨리가 세상을 떠난 후 이제 노년에 깊숙이 접어든 올리브는 여전히 같은 곳에서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살아간다. 계절은 늘 원을 그리며 제자리로 돌아오지만, 그 속에서 그녀의 시간은 끝을 향해 서서히 다가가고 있음을 올리브는 점점 분명하게 깨닫는다. 그러나 누가 노년의 삶을 고요하다고 했던가. 올리브의 인생에는 계속해서 크고 작은 파도가 들이치며 그녀를 사정없이 흔들어놓는다. 올리브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 두번째 결혼을 하고, 베이비샤워에 갔다가 얼떨결에 차 뒷좌석에서 아이를 받고, 죽음의 위기를 넘긴 후에야 소원했던 아들과 가까스로 화해를 하고, 팔십이 넘은 나이에 노인 복지 아파트에서 새 친구를 사귄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수십 년을 ‘올리브’로, 자기 자신으로 살아왔음에도 여전히 스스로에 대해 놀라울 만큼 무지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외로움이여. 오, 외로움이여! 그것이 올리브를 괴롭혔다. 평생 그런 감정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그녀는 집안을 돌아다니며 생각했다. (…) 마치 그녀 밑에-평생 동안-큰 바퀴 네 개를 달고 살아왔는데, 그것을 당연히도 인식하지 못하다가 이제 네 개 전부가 흔들흔들 빠져나오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녀는 자신이 누군지,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지 알지 못했다.” _본문 414쪽

올리브의 삶을 통해 들여다본 노년은 놀라움의 연속이자, 대체로 고통스러운 깨달음으로 가득하다. 그리고 그 깨달음을 주는 것은 언제나 그녀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타인들이다. 올리브는 인생관도, 정치적 신념도 다른 잭 케니슨이라는 남자와 부부가 되면서 첫번째 남편의 빈자리와 자신의 깊은 외로움을 인식하게 된다. 아들을 윽박지르는, 그녀와 너무나 닮은 며느리의 모습을 보며 자신이 어머니로서 완전히 실패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계관시인이 된 옛 제자와의 우연한 만남에서는, 평생 그녀를 따라다니던 근본적인 결핍과 허영을 적나라하게 들켜버린다. 그러나 올리브의 놀라운 점은 육체적인 쇠락과 정신적인 충격을 겪으면서도 그 깨달음을 바탕으로 내내 성장해나간다는 것이다.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나이가 되어도 올리브는 여전히 누군가를 사랑하고, 미워하고, 오해하고, 이해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이제 그녀는 “내가 인간으로서 아주 조금, 아주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었다고 느낀다. 아마 그것은 비로소 그녀의 마음속에 타인이 들어올 공간이 생겼다는 의미일 것이다.

스트라우트의 다른 많은 작품들처럼, 『다시, 올리브』 역시 절묘한 순간에 우리의 삶에 나타나 모든 것을 흔들어놓는 타인들, 금방이라도 무너져버릴 것 같은 순간에 한마디 말이나 한 번의 손짓으로 우리를 단단히 붙잡아주는 타인들과의 우연 같고 운명 같은 마주침에 주목한다. 더불어 스트라우트의 전작들을 즐겁게 읽어온 독자라면, 작가가 창조한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등장인물들과의 반갑고 놀라운 마주침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올리브 키터리지』에 등장했던 인물들뿐 아니라 『버지스 형제』(2013)의 주인공이었던 세 남매, 그리고 무려 21년 전에 발표했던 스트라우트의 첫 장편소설 『에이미와 이저벨』의 인물들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리브와 이저벨이 어떻게 만나 어떤 관계를 맺게 되는지 지켜보는 것은 이 책이 선사하는 크고 감동적인 선물 중 하나다.

명멸하는 삶의 불꽃이 비추는,
처절하고 찬란한 생의 마지막 순간들


팔십이 넘은 나이에 노인 복지 아파트에서 살게 된 올리브는 자신의 인생을 기록해 글로 남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수많은 기억을 더듬으며 삶을 돌아본 끝에 그녀가 내린 결론은 이렇다. “내게는 내가 누구였는지에 대한 어떤 단서도 없다. 진실로 나는 한 가지도 알지 못한다.” 이 책이 말하는 나이듦이란 노련함이나 충만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죽음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비틀비틀 걸어가며, 자신이 평생 끌어안고 살아온 수많은 것들을 하나씩 내려놓는 행위에 가깝다. 그 길 위에 서 있는 우리 모두에게 『다시, 올리브』가 건네는 위로는 ‘그럼에도 결국 삶은 행복하다’는 것이 아니라, 삶은 본질적으로 고통스럽지만 그 안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분명 찬란히 빛나는 순간들도 있었음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죽음이 정말로 눈앞에 다가왔다는 충격적인 진실이 서서히 스며드는 그 저녁에, 어두워지는 창밖을 바라보며 그래도 내 인생이 “행복하지 않은 건 아니었다”고 중얼거리는 올리브처럼 말이다. 마침내 삶의 혼란과 화해를 이루고 한평생 짊어지고 있던 짐을 내려놓는 올리브의 모습을 바라보는 건 무척이나 다행하고 감동적인 일이지만, 그녀를 떠나보내야 하는 독자로서는 못내 마음이 아프고 먹먹해진다. 하지만 아마도 올리브는, 우리의 아쉬움과 슬픔에는 아랑곳없이, 언제나처럼 무심하게 머리 위로 한 손을 휙 던지며 뚜벅뚜벅 마지막 걸음을 옮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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