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푸른 순간, 검은 예감
미리보기 파트너샵가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민음사 세계시인선 리뉴얼판 -46

푸른 순간, 검은 예감

[ 반양장 ]
게오르크 트라클 저/김재혁 | 민음사 | 2020년 08월 30일 리뷰 총점9.5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5점
편집/디자인
5점
회원리뷰(2건) | 판매지수 21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30일
판형 반양장 도서 제본방식 안내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384g | 140*210*15mm
ISBN13 9788937475467
ISBN10 8937475464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4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유럽 표현주의 대표 오스트리아의 시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유복한 철물상의 여섯 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열여섯 살 때부터 약물과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하였고, 이와 관련이 있을 어두운 광기와 우울, 죄의식이 그의 길지 않은 생을 가득 채웠다. 누이와의 비틀린 관계가 영향을 주었다고도 전해진다. 빈, 베를린, 인스브루크에서 활동했다. 니체와 도스토옙스키, 랭보 등을 좋아하여 시와 극작 창작에 열중하여 191... 유럽 표현주의 대표 오스트리아의 시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유복한 철물상의 여섯 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열여섯 살 때부터 약물과 마약에 손을 대기 시작하였고, 이와 관련이 있을 어두운 광기와 우울, 죄의식이 그의 길지 않은 생을 가득 채웠다. 누이와의 비틀린 관계가 영향을 주었다고도 전해진다. 빈, 베를린, 인스브루크에서 활동했다. 니체와 도스토옙스키, 랭보 등을 좋아하여 시와 극작 창작에 열중하여 1912년 문예지 『브레너』의 발행인 루트비히 폰 피커의 눈에 띄어 본격적으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이듬해 첫 번째 시집 『시집』을 펴내고 두 번째 시집 『꿈속의 제바스티안』의 출판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약제사가 되기 위해 빈 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한다. 1914년 위생병과 장교로 세계 1차 대전에 참전하는데, 전투와 그에 따른 수많은 부상병들의 끔찍한 광경은 재앙과 같은 충격이었고, 그로데크 전투 후의 자살기도 끝에 군 병원 정신병동에 수용되었고, 스물일곱의 나이에 약물 중독으로 11월 3일 사망하였다. 사인은 코카인 과다복용이었다.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독일어 표현주의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시인 중 한 명이다. 실존의 고통, 우울, 사념의 무상 등은 그의 시에서 색채와 음악성을 통해 구현되었다.

푸른색, 붉은색, 황금빛, 은색, 검은색, 갈색의 색채를 통해 하나의 새로운 세계를 건설하고, 그곳에서 시인의 감정과 존재의 상태는 구체성을 갖게 된다. 각각의 색깔에 맞는 음이 있고, 그 음들이 울려 하나의 교향곡이 된다. 20세기 중반에 이미 세계 시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갖는 시인으로 평가받았고, 잉에보르크 바흐만, 파울 첼란 등에게 영향을 주었다.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독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시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릴케의 시적 방랑과 유럽여행』, 『릴케전집』(1, 2권), 『서정시의 미학』, 『릴케와 한국의 시인들』 등이 있고, 시집 『딴생각』, 『아버지의 도장』, 『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 등을 지었다. 역서로 릴케의... 고려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독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시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릴케의 시적 방랑과 유럽여행』, 『릴케전집』(1, 2권), 『서정시의 미학』, 『릴케와 한국의 시인들』 등이 있고, 시집 『딴생각』, 『아버지의 도장』, 『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 등을 지었다. 역서로 릴케의 『기도시집』, 『두이노의 비가』, 하이네의 『노래의 책』, 횔덜린의 『히페리온』, 그라스의 『넙치』, 노발리스의 『푸른 꽃』, 되블린의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 괴테의 『파우스트』, 뮐러의 『겨울 나그네』, 카프카의 『소송』, 헤세의 『싯다르타』, 니체의 『네 가슴속의 양을 찢어라』 등이 있다. 오규원의 시집 『사랑의 감옥』을 독일어로 옮겼고, 세계릴케학회 정회원으로서 『Rilkes Welt』(공저)를 출간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출판사 리뷰

하이데거는 트라클의 시에서 ‘존재의 진리’를 찾았다!

“이 아름다운 시 속의 모든 시작과 흘러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달콤하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민음사 세계시인선 46번으로 게오르크 트라클 대표 시선집 『푸른 순간, 검은 예감』이 출간되었다. 게오르크 트라클은 유럽 표현주의 대표 시인으로, 20세기 초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했다. 당시 유럽은 전통의 쇠락과 새로운 시작이 길항하고 있었고, 특히 오스트리아는 미술, 음악, 문학, 정신의학, 철학 등 예술과 사상의 전 분야에서 미증유의 탐험과 특이한 문화적 동요가 함께 일어나던 공간이었다. 유복한 사업가의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건강하고 바른 시민의 삶에 그다지 잘 적응하지 못했던 그는 세기의 전환을 온몸으로 살아 내며 끝까지 ‘몰락하는 자’로서 노래했다. 그의 시에서는 바깥으로 발산되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 깊숙이 침잠하는 고통, 우울과 전망 없음이 자연의 다채로운 색채와 음향이 뒤섞인 독특한 감각으로 구현된다.

저녁에 박쥐들의 울음소리 들려오고.
두 마리 가라말이 초원에서 뛰어논다.
붉은 단풍나무는 바람에 살랑거린다.
나그네에게 길가의 작은 선술집 나타나고.
새 포도주와 견과들은 맛이 훌륭하다.
어둑해져 가는 숲에서 술에 취해 비틀대는 것은 멋지다.
검은 가지사이로 고통스러운 종소리 울린다.
얼굴에 떨어지는 이슬방울.
― 「저녁에 나의 마음은」에서

그의 시는 말로 에워싸여 있지만 침묵에 가깝다. 같은 오스트리아 출신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트라클 시의 특징을 “한없는 말없음을 둘러싼 몇 겹의 울타리”라고 칭하기도 했다. 무엇을 말하려는지 똑바로 가리키는 명확함 대신, 우리가 끝없이 마주치는 것은 바로 색채와 소리다. “트라클의 시는 색채로 연주하는 음악이다.”(「작품에 대하여」에서) 트라클의 시는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한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인간의 언어에 앞서 이미 모든 ‘존재’가 말 없는 소리로 인간에게 다가온다며, 이 ‘존재의 언어’와의 관계에서 언어의 본질을 찾았다. “한 시인의 시는 말해지지 않은 채로 머물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시는 어떤 하나의 시 전체로부터 말하며, 매번 이 전체를 말한다.”(하이데거) 하이데거가 이러한 존재의 진리를 드러내는 가능성으로 꼽은 것이 바로 트라클의 시작(詩作)이다. 그는 트라클의 시에 대해 "시야의 폭, 사유의 깊이, 말 행위의 단순 소박함이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친밀하고도 영원하게 빛난다."고 남겼다.

영혼은 지상의 나그네. 결딴난 숲 위로 성스럽고
푸른 어스름이 지고, 마을에서 들려오는
길고 검은 종소리. 평화로운 동반자.
망자의 하얀 눈꺼풀 위로는 조용히 도금양이 피어난다.

가라앉는 오후 속에 물소리 나직이 울린다.
물가의 황야는 더욱 짙게 파래지고, 장밋빛 바람 속 기쁨.
저녁 언덕에 들려오는 오빠의 부드러운 노랫소리.
― 「영혼의 봄」에서

실존의 고통을 색채로 그린 표현주의 대표 시인
프란츠 마르크, 에곤 실레, 바실리 칸딘스키와 함께 읽다


트라클 시의 색채는 그 무렵 막 일어나기 시작한 표현주의 미술과도 겹친다. 표현주의 회화는 현실을 뛰어넘어 주관적 감정과 감각의 주체를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구도나 구성에 있어서 전통적인 규범을 파괴하고 강렬한 색채가 특징이다. 트라클 역시 당시 표현주의 화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고, 오스카 코코슈카의 그림 「바람의 신부」의 경우는 그의 시 「밤」과 연결된 한 쌍이다. 동시대의 정신이 시와 그림이라는 서로 다른 형식으로 구현되고,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새로운 모더니티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 책에는 표현주의 미술의 대표 화가들의 작품이 함께 실렸다. 자연, 특히 동물로서의 순수를 그린 프란츠 마르크, 자아의 불안한 욕망을 화폭 위에 옮긴 에곤 실레, 색채와 음향을 조합하고자 했던 바실리 칸딘스키의 그림은 모두 트라클 시와 닿아 있고, 닮아 있다.

끝없는 고통에
너는 신을 사냥하러 나섰다,
부드러운 정신이여,
폭포 속에서,
물결치는 전나무 숲에서 한숨지으며.

종족들의 불꽃은 사방에
금빛으로 활활 타오르고.
검게 물든 벼랑 위로
죽음에 취해
작열하는 바람의 신부가 곤두박질치고,
빙하의
푸른 파도,
계곡 사이로 굉굉 울리는
세찬 종소리.
― 「밤」에서

새로운 세계의 도래와 기존 세계의 몰락을 아프게 예감했던 예술가의 상징

트라클은 제 시대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한 작가였다. 그는 구체제에 완전한 종말을 가져온 사건인 세계 1차대전이 발발한 1914년, 스물일곱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위생장교로 참전했던 첫 전투에서 그는 끝없이 밀려드는 부상병들의 피에 젖었다. 재앙과도 같은 충격에 완전히 정신이 무너졌고, 몇 달 지나지 않아 약물 중독으로 세상을 등지게 된다. 그의 짧은 생은 타고난 우울과 아주 어린 시절부터의 죄의식, 실존의 고통이 언제나 함께했다. 이러한 고통은 저물어가는 시대와 궤를 같이 했고, 가장 예민한 존재로서 시인은 기존 세계의 파멸이자 누구도 알지 못하는 완전히 다른 새 세계의 도래를 가장 아프게 맞이했다.

오, 저녁 바람은 얼마나 쓸쓸하게 그치는가.
올리브나무의 어둠 속에서 머리는 죽어 가며 기운다.
종족의 몰락은 충격적이다.
이 시간에 바라보는 자의 눈은
그의 별들의 황금빛으로 가득 찬다.
저녁에 종소리는 잦아들어 더는 울리지 않는다.
광장 옆의 검은 장벽들은 무너지고,
죽은 병사는 기도를 외친다.
― 「헬리안」에서

세계가 이전으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면, 그러나 그 도래할 다음 세계도 장밋빛으로 전망할 수 없다면,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트라클의 시는 몰락하는 세계의 아름다움을 고이 쥔다. 그렇게 눈앞의 진실을 더욱 똑바로 바라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의 언어 그 이상, 그 너머의 언어로 무너져 내리는 세계, 그리고 다시 탄생할 세계를 예언자처럼 노래한다. 새로운 시대는 부드럽고 유순하게 오지 않는다. 변화는 죽음과도 같은 고통이 있은 후에야 가능하다. 위기와 변화는 같은 뜻일 수 있다. 다만 이러한 대격변의 시대와 공명하는, 혹은 이 시대를 제대로 따라잡지 못하는 우리 영혼은 어떤 모습을 하고 어디에 머물게 될까? 100여 년 전 가장 예민한 정신이 진리를 찾기 위해 헤맸던 기록은 하나의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 마리 파란 짐승이 늘 따라오니까,
어둑한 숲속에서 지켜보는 짐승이다,
이 어두운 오솔길에서,
밤의 화음에, 부드러운 광기에
깨어 움직이며.
또는 어두운 황홀의 음조가
현악기를 가득 채워
속죄하는 여인의 서늘한 발치에 닿는다,
돌로 된 도시에서.
― 「수난」에서

회원리뷰 (2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2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5/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0% (1건)
5점
5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100% (2건)
5점
0% (0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