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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이 부른다

해양과학자의 남극 해저 탐사기

박숭현 | 동아시아 | 2020년 07월 31일 리뷰 총점9.3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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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
4.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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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516g | 148*200*23mm
ISBN13 9788962623444
ISBN10 896262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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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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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연세대학교 지질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의 아라온호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연구선을 타고 매해 대양으로 나간다. 주로 지구의 내부 물질과 에너지가 나오는 통로인 해저 중앙 해령을 연구하여, 지구 내부 맨틀의 순환과 진화의 문제를 밝히고자 한다. 현재 미국 하버드대학교 지구행성과학과 교수이자 그... 연세대학교 지질학과를 거쳐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의 아라온호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연구선을 타고 매해 대양으로 나간다. 주로 지구의 내부 물질과 에너지가 나오는 통로인 해저 중앙 해령을 연구하여, 지구 내부 맨틀의 순환과 진화의 문제를 밝히고자 한다. 현재 미국 하버드대학교 지구행성과학과 교수이자 그 분야의 권위자인 랭뮤어 교수와 공동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19년에 ‘질란디아-남극 맨틀’로 명명된 새로운 유형의 맨틀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였으며, 이로써 기존 30년 동안 고착되어온 맨틀 연구를 뒤엎는 놀라운 흐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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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340 「4장_바다에서 지구를 읽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차갑고 고독한 대륙 남극을 둘러싼,
활화산 산맥같이 뜨겁고 흥미진진한 탐험 일지

해양과학자의 안내를 받아 떠나는 남극으로의 여행


“바닷속으로 탐험을 떠나는 박숭현 박사는
21세기 새로운 대항해시대를 이끄는 탐험가이자 과학자이다”
_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김웅서

연구자, 항해자 그리고 탐험가
그가 풀어내는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


박숭현 박사는 통상적으로 미디어에서 묘사되는 전형적인 ‘과학자’와는 다소 다른 면모를 가진 인물이다. 스스로도 ‘항해자’ 혹은 ‘탐험가’라고 불리는 것을 즐긴다. 무엇보다 그의 주 무대는 연구실이 아니다. 연구실은 그에게 있어, 해양 탐사를 준비하기 위한 공간 혹은 해양 탐사를 마친 후에 자료를 정리하기 위한 공간에 불구하다. 그의 본질은 바다 위에 있다. 공식적으로 통계가 나온 바는 없지만 어쩌면 자신이 한국에서 배를 가장 많이 타는 과학자가 아닐까, 하며 넌지시 웃음 짓는 저자의 기저에는 어린 시절 쌓아올린 바다에 대한 동경이 자리 잡고 있다. 우연한 계기로 여기에 불을 붙이기까지 이 열망은 기억 한켠에서 조용히 잠들어 있었으나, 결코 사라지지는 않은 채 숨죽이며 때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해양 탐사라고 하는 것의 특수성 때문에, 연구지와 연구팀에 따라서 이리저리 배를 옮겨 타며 떠돌아다니는 것은 필연적인 일이다. 당연히 저자 또한 한국의 온누리호에서 시작해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배들을 옮겨 다녀야 했다. 사람에 따라서 진저리를 칠 법도 한데, 그에게는 이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다. 연구선도 사람처럼 국적이 있다 보니, 선적에 따라서 문화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다. 그렇게 다른 문화와 접하고, 다른 문화권의 사람과 얽히는 것 또한 경험이 되고 양식이 된다. “해양 탐사는 단순한 과학 연구를 넘어선,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며 이문화와의 교류”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진심으로 이 탐사 생활을 즐기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도 그렇게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탐사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여기에는 다소 어렵고 전문적인 연구 내용만이 아니라, 탐사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선상 체험이 포함되어 있다. 발파라이소에서는 파블로 네루다(Pablo Neruda)의 시를 떠올리며, 마드리드에서는 프란시스코 고야(Francisco Goya)의 그림을 생각하고, 하와이에 가서는 서든 록(Southern Rock)을 찾아 듣는다. 그가 풀어내는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과학 탐사를 배경으로 한 탐사기이지만, 마치 한 편의 여행 에세이를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하다. 여느 과학자들의 기록과 그의 탐사기를 구별 짓는 가장 큰 차이점이다.
박숭현 박사는 2015년에 세계 최초로 남극권 중앙 해령의 열수 분출구와 신종 열수 생명체를 발견하며 화제를 모았는데, 이때 열수 분출구에 붙인 이름이 ‘무진’이며, 키와(kiwa)속의 신종 게는 아라온호의 이름에서 따서 ‘키와 아라오나(kiwa araona)’라고 명명했다. 이중 ‘무진’은 김승옥의 소설 『무진기행』에서 딴 이름이다. 무진의 안개를 떠올리게 하는 열수의 형상과 탐사 과정에서 드리운 여러 가지 불확실한 감정 및 모호한 느낌을 오롯이 담은 명명이라고 했다. 문학과 철학을 사랑하는 저자이기에 가능했던 명명이다. 그의 모든 글에는 이런 특유의 감성이 녹아 있다. 보이지 않는 저편, 단단한 해저에 잠든 매력적인 이야기를 캐내어 우리 가슴에 스며드는 언어로 풀어내는 힘이 있다.
저자는 자신의 글을 “지구과학, 역사, 문화, 모험 그리고 탐사에 대한 내용 등 다양한 재료들이 혼합된 비빔밥 같은 책”이라고 표현한다. 요리사의 솜씨가 서투르다면 전부 다 제맛을 잃어버릴 만한 개성 강한 재료들이다. 그러나 박숭현이라고 하는 솜씨 좋은 요리사는 이 재료들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한 끼를 선사한다. 무더운 여름에 간접 체험을 통해서 극지가 주는 해방감을 만끽하고 싶은 사람, 바다가 품고 있는 지구에 대한 비밀을 알고자 하는 사람, 언제고 극지 혹은 바다로 직접 나아갈 꿈을 꾸는 사람, 이 모든 이에게 저마다 필요한 맛을 느끼게 해줄만한 책이다.

우주보다 먼 곳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관측하다


“우주에는 몇 분이면 도착하는데, 남극 기지에 오려면 며칠이나 걸리는군요. 여기가 우주보다도 머네요.” 일본의 우주비행사 모리 마모루(毛利衛)가 자국의 남극 기지를 방문하면서 남긴 말이다. 그저 이동 시간만을 가지고 던진 농담이 아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남극까지의 거리는 약 1만 3,400km이다. 그렇다면 우주는? 국제적으로 지구와 우주 사이를 규정하는 경계인 카르만 라인(Karman line)은 열권의 중간, 해발고도 약 100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대기권에 포함시킬지도 논란이 있는 외기권(外氣圈, Exosphere)을 고려하더라도 해발고도 1만 km에 불과하다. 물리적인 거리를 따지더라도 남극은 명백히 ‘우주보다 먼 곳’인 셈이다. 거기다 박숭현 박사의 주된 연구 대상인 중앙 해령은 남극해에서 다시 수천 km 내려가야 비로소 윤곽을 잡을 수 있다. 이 까마득히 먼 곳에서, 빛조차 닿지 않는 심해로 탐사 장비를 내려 시료를 채취하고 분석하는 일련의 과정은 너무도 지난하여, 마치 수도승의 고행처럼 보이기까지 한다. 매번 풍랑을 견디며, 짧게는 일주일도 채 되지 못하는 탐사를 위해 수개월에 이르는 여정을 떠난다. 저자를 위시한 연구자들이 이런 고행을 감내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바다가 부른다, 남극이 부른다, 지구가 부른다
지구의 비밀을 밝혀달라고 그를 부른다


저자는 “땅만 바라봐서는 지구는 보이지 않는다”라고 강조한다. 말 그대로 지구의 순환은 태양과 우주, 생물체와 지구 내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가 어우러져서 이루어지는 ‘전지구적인’ 과정이기 때문이다. 당연히 바다 또한 그 거대한 순환의 한 축을 이룬다. 바람과 지구의 자전 그리고 대륙의 분포 등 지형적 요소가 조합되어 표층 해류의 움직임을 만들고, 해수의 순환은 지구의 기후를 결정짓는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를 연구하는 것은 지구를 연구한다는 것이고, 나아가 우리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가령 저자의 주된 관심사 중 하나인 판구조론과 대륙이동설을 보자. 과거에는 모든 육지가 초대륙 판게아(Pangaa)의 형태로 한데 모여 있었고, 곤드와나(Gondwana)와 로라시아(Laurasia)라는 두 개의 대륙으로 나뉘었다가 이윽고 현재의 형태로 자리 잡았다. 이것은 단순히 역사적 사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인류의 삶에도 여러 모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를테면 특유의 광채를 자랑하며 뭇 사람들의 선망이 되는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광산은 현재 러시아와 중국, 인도네시아,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호주 등 세계 각지에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사실 이 모든 광산들은 과거 곤드와나 대륙에 존재했던 단 한 곳의 킴벌라이트 광맥에서 뿔뿔이 흩어진 것이다. 곤드와나 대륙이 분열하여 각 대륙을 형성할 때, 급격한 압력 변화로 지하 깊숙이 숨어 있던 킴벌라이트 광맥이 지표 가까이로 상승하였고, 다이아몬드는 인간 앞에 그 자태를 드러내 많은 이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맨틀의 움직임과 지구의 진화사를 추적하다보면 이처럼 지구의 수많은 과거사가 오늘날의 우리 삶과 큰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에 부쩍 놀라게 된다.
어디 그뿐이랴. 저자 박숭현 박사는 남극 해저에서 빙하기-간빙기의 순환 증거를 찾아내 《사이언스(Science)》를 통해 발표했다. 빙하기와 간빙기에 해양지각이 형성되는 속도가 각기 달라, 중앙 해령 주변의 지형을 분석함으로써 이 주기를 파악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지구는 결코 본질적으로 안정적인 균형 상태에 있지 않다. 태양계 내에서의 운동, 지구 자체의 운동 그리고 지구 위의 기후 등 지구를 구성하는 모든 조건들은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우리 삶의 터전으로서의 지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변화와 지구 내부의 활동까지도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지구 운동과 진화사의 비밀을 밝히는 것은 전 세계 모든 지구과학자들의 숙원이며, 남극 해저는 이 문을 열어젖히기 위한 열쇠를 품고 있는 미답지이다. 저자를 포함한 연구자들이 거친 풍랑과 눈 폭풍을 감수하고 남극해로 뱃머리를 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추천평

세계적인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던 박숭현 박사가 교양서적 발간에 도전하였다. 『남극이 부른다』를 출간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논문보다 대중 원고 쓰기를 어려워한다. 전문가가 대상인 논문은 과학자의 언어로 소통 가능하지만, 대중 원고 집필에는 다른 글재주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의 글에는 소설가로서의 재능이 숨어 있다. 과학적인 내용이지만 소설같이 읽는 재미가 있다. 필자의 폭넓은 지식이 군데군데 양념처럼 들어가 색다른 맛이 난다.
박숭현 박사를 처음 본 것은 그가 학생 때였다. 20여 년 전으로 기억한다. 북동태평양 심해 탐사를 같이 나갔다. 차분한 성격으로 맡은 역할을 열심히 하던 그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박숭현 박사는 바다에서의 첫 경험을 회상하면서 이 책을 시작한다. 그가 과학자의 길로 들어서게 된 계기는 앞으로 과학자가 되려는 꿈나무들에게 나침반과 등대 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
남극은 여느 사람은 가볼 꿈조차 꿀 수 없는 극한의 땅이다. 글쓴이는 극지연구소에 근무하며 남극 탐사를 여러 차례 다녀왔다. 경이로운 자연을 접하면 경외심과 함께 호기심이 발동한다. 과학자라면 그 호기심을 풀기 위해 어떤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극한 환경에 도전한다.
『남극이 부른다』는 그의 연구 대상인 지구의 속살을 품고 있다. 바닷속으로 탐험을 떠나는 박숭현 박사는 21세기 새로운 대항해시대를 이끄는 탐험가이자 과학자이다. 그와 함께 자연 탐사 여행을 떠나보기 바란다.
-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원장)

박숭현 박사는 내가 극지연구소 소장일 때 아라온호를 활용하여 남극 중앙 해령 탐사를 기획하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그는 끊임없이 숨 쉬며 변화하는 지구에 대한 애정과 최고의 성과를 만들기 위한 열정이 대단한 연구자이다. 이 책에는 젊은 지질학도에서 세계적인 지구과학자로 성장한 박숭현 박사의 25여 년 동안의 삶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전 세계 바다를 누비는 다양한 문화 체험과 더불어 하나뿐인 행성 지구에 대한 이해를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이홍금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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