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9월 상품권
9월 혜택모음
북클러버
주말엔 보너스
인스타툰
1/6

빠른분야찾기


윙배너

마우스를 올려주세요.

마케팅 텍스트 배너

웹진채널예스


결혼하면 애는 그냥 생기는 줄 알았는데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소득공제

결혼하면 애는 그냥 생기는 줄 알았는데

최가을 | 아우름 | 2020년 06월 19일 리뷰 총점9.6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8점
편집/디자인
4.8점
회원리뷰(5건) | 판매지수 954 판매지수란?
구매혜택

휴대용 압축수건 증정(포인트 차감)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 (10% 할인)
YES포인트
결제혜택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간편결제 혜택 보기/감추기
카드할인 정보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 3천원 즉시할인 (5만원 이상 결제시, 1회) 자세히 보기
 모바일팝 모바일 5% 즉시할인 (모바일 결제시) 자세히 보기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1% 적립 (전체결제) 자세히 보기
페이코 페이코 포인트결제 2% 적립 (신규고객 4,500원 할인) 자세히 보기
할인/적립 카드 더보기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결혼하면 애는 그냥 생기는 줄 알았는데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332g | 128*185*20mm
ISBN13 9788954672740
ISBN10 8954672744

관련분류

카테고리 분류
수상내역 및 미디어 추천 분류
태그 분류
#부모가된다는것

이 상품의 이벤트 (2개)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 소개 (1명)

비혼, 유자녀, 딩크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기혼 난임 여성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사람. 결혼하면 애는 그냥 생기는 줄 알고 가볍게 가족계획에 돌입했다가 뒤통수를 세게 맞고 난임의 길에 들어섰다. 자궁 수술까지 하고도 시험관을 하기 싫어 도망치다가 아무리 해도 아기가 생기지 않아 시험관 시술을 결심했다. 여덟 번의 시술 끝에 성공하여 지금은 쌍둥이 엄마가 되었다. 비혼, 유자녀, 딩크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기혼 난임 여성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사람. 결혼하면 애는 그냥 생기는 줄 알고 가볍게 가족계획에 돌입했다가 뒤통수를 세게 맞고 난임의 길에 들어섰다. 자궁 수술까지 하고도 시험관을 하기 싫어 도망치다가 아무리 해도 아기가 생기지 않아 시험관 시술을 결심했다. 여덟 번의 시술 끝에 성공하여 지금은 쌍둥이 엄마가 되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책 속으로

--- p.224~5

출판사 리뷰

‘내 임신테스트기만 불량이 아니고서야…’
임신과 난임 사이, 좌충우돌 임신 분투기

피임 없이 1년 동안 임신 시도를 했음에도 임신이 안 된다면 의학적으로는 난임으로 여긴다. 자연임신, 자연주의 출산에 로망이 있었던 작가는 8개월간 배란테스트기, 한약, 식이요법, 운동 등을 병행하며 그야말로 아이를 갖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모두 실패한 뒤 결국 병원을 찾는다. 산전 검사나 한번 받아보자 하고 갔으나 “그렇게 여유로운 상황이 아니다”라는 의사의 진단과 “다음 생리 2~3일째 초음파 보러 오세요”라는 간호사의 충격적인 안내를 받으며 얼떨결에 난임 치료를 시작한다.

임신이나 출산 과정에서 여성이 어떤 일을 겪는지에 대해서는 다소나마 알려져 있지만 난임 치료를 받는 여성의 이야기는 여전히 감춰져 있다. 일곱 쌍 중 한 쌍 정도가 난임 때문에 고통받는 시대에 작가는 그동안 ‘풍문으로 들었소’ 정도로 알려졌던 시험관 시술 과정 전반에 대해 자신의 몸의 기록을 조목조목 짚는다. ‘자가 배 주사’, 갱년기 증상을 동반하는 호르몬 치료 과정, 실제 복용한 약들과 그 부작용 등 자신의 경험을 가감 없이 생생히 전하며 난임 치료가 생각보다 무섭지 않다고, 난임 또한 치료 가능한 질병이라고 다독인다.

집에 일부러 문을 꼬옥 닫아놓은 방 하나가 있는 것만 같았다. ‘곧 아기가 올 거야’라는 생각을 제외한, 임신에 관련된 모든 생각을 가둬놓고 문을 닫아둔 방. 절대 열지 않는 방. 하지만 배란테스트기에 의지해서 배란일을 예측하고, 배란일 14일 후에 임신테스트기의 깨끗한 한 줄을 보는 일이 거듭됐다. 의사에게 약속한 3개월이 6개월, 8개월로 늘어졌지만 임신테스트기는 야속하게도 단 한 번도 흐릿한 검사선마저 보여주지 않았다. 일말의 희망의 여지도 남기지 않는 한 줄. 그러면서 열지 않으려고 했던 ‘임신의 방’ 문이 제멋대로 슬슬 열리고, 그 틈 사이로 어둠이 스물스물 기어나왔다. 배란도 꼬박꼬박 되고 자궁상태도 너무 좋다는데 도대체 왜 안 될까. 내가 노력한다고 해서 결과가 좋다는 보장이 없어서 답답했지만, 그렇다고 노력 없이 손놓고 있을 수는 없었다. 생리 주기라는 쳇바퀴를 도는 다람쥐처럼, 죽어라 돌아도 돌아도 제자리인 이 진퇴양난의 상황. _79쪽


“가을씨는 왜 아기 안 가져요?”

시험관 시술이 여성의 몸에 안 좋다는 말들이 있다. 난임 원인이 누구에게 있든, 원인 불명이든, 시술은 난소와 자궁이 있는 여자 몸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틀렸다고만 할 수 없는 얘기다. 작가 또한 신체의 가장 내밀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난임 시술을 받으며 ‘내 몸이 내 몸 같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된다. 누군가 하루종일 ‘죽어라죽어라죽어라’ 하며 머리를 옥죄는 것만 같은 두통 지옥에 난생처음 빠지기도 하고, 호르몬제의 영향으로 감정이 널을 뛰어 이유 없이 짜증이 솟구치기도 한다. 진료 의자에 다리를 벌린 채 무력하게 누워서 의료진에게 몸의 통제권을 넘기는 상황 또한 숱하게 겪는다. 하지만 이러한 신체적 고충보다 더 힘들었던 부분은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였다.

몸의 통증이나 약의 부작용은 언제까지만 참으면 된다는 끝이 있으니 그때까지 ‘죽어라’ 참으면 됐다. 하지만 남편, 친정 식구, 시가 가족, 친구, 친척, 직장 동료 등 가까운 사람들에게 치이는 상황은 언제 어떻게 벌어질지 예상할 수 없었다. 친구들과의 단체 채팅방에 올라오는 육아 이야기나 아이들 사진을 보는 일이 점점 힘들어지고, “숙모는 아기 안 낳을 거죠?”라는 어린 조카의 천진한 물음에 말문이 막힌다. 양가 부모님께 시술 사실을 알리느냐 마느냐, 직장 업무와 병원 일정을 어떻게 조율하느냐 등 시험관 시술 외적으로도 수많은 지뢰가 일상을 파고든다. ‘임신만 하면’ 이 모든 고민이 끝날 것이라는 희망을 애써 붙잡고 운동, 독서 모임, 악기 레슨, 여행, 종교생활 등으로 마음의 건강과 일상의 행복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난임이라는 긴 터널을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담담하게 고백하는 이 책은 지금 이 순간에도 노심초사 아기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한다.

일단 시험관을 시작하면 생활 전체가 시험관에 지배당한다. 병원에 자주 가야 하니 직장생활에 영향이 가고, 시간 맞춰서 주사를 맞고 약을 챙겨 먹어야 한다. 여행 일정마저 시술 일정과 생리 주기에 맞춰야 한다. 이 ‘지배당하는 느낌’이 참 싫었다. 내 인생에 시험관만 있는 게 아닌데, 시험관 위주로 일상이 돌아가야 했다. 그래서 시험관 외의 일상을 만들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이십대 청춘은 아니지만 삼십대 중반이면 내가 번 돈으로 여러 가지 즐거움을 추구할 수 있는 한창 좋은 나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기를 기다리다보니, 임신 그 순간을 위해 현재의 즐거움을 유예하기가 쉬웠다. 대체 그 아기는 언제 온단 말인가. 시술중 가장 초조했던 지점이 그거였다. 이 짓을 언제까지 해야 할까. 영영 아기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싸우는 게 가장 힘들었다. 아기는 언제 올지 모르지만,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은 확실히 손에 쥘 수 있었다. 오늘 누릴 수 있는 오늘치의 행복을 최대한 누리고 싶었다. 오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일을 하는 게, 오늘치의 괴로움을 잊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했다. _223~224쪽

추천평

거의 30년간 난임 환자들을 진료해온 터라 어느 정도는 난임 부부의 고충을 이해한다고 생각해왔었다. 하지만 진료 현장에서 볼 수 없었던 그들의 심리적 변화와 일상적 고충들을 세세하게 잘 표현한 『결혼하면 애는 그냥 생기는 줄 알았는데』를 통해 난임으로 고생중인 분들이 얼마나 힘겹고 처절하게, 그리고 끝이 안 보이는 싸움중인지를 더욱 깊이 알게 되었다.

자궁근종 개복 수술, 시험관 아기 시술 등의 과정에서 어떤 육체적 증상과 감정 변화를 겪었는지가 잘 기록되어 있는데다 주변 상황들, 즉 직장생활이나 그 밖의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들이 가감 없이 쓰여 있어 난임으로 고생중인 분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을 주리라 생각된다. 난임인 분들이 ‘남들은 힘들이지 않고 생기는 아기를 만나는 일이 내게는 왜 이리 어려운 걸까’ 자책하는 대신 이 부부처럼 믿음을 가지고 어려운 시기를 잘 견뎌내면 좋겠다.
궁미경 교수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회원리뷰 (5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상품권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쓰기

5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9.6/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80% (4건)
5점
2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80% (4건)
5점
20% (1건)
4점
0% (0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한줄평 (3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고객만족센터 T.1544-3800
상담 전화번호
  • 중고샵 문의 1566-4295
  • 영화예매 문의 1544-7758
  • 공연예매 문의 1544-6399
1:1 문의하기 자주 묻는 질문 상담시간 안내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