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YES24 카테고리 리스트

YES24 유틸메뉴

Global YES24안내보기

Global YES24는?

K-POP/K-Drama 관련상품(음반,도서,DVD)을
영문/중문 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Korean wave shopping mall, sell the
K-POP/K-Drama (CD,DVD,Blu-ray,Book) We aceept PayPal/UnionPay/Alipay
and support English/Chinese Language service

English

作为出售正规 K-POP/K-Drama 相关(CD,图书,DVD) 韩流商品的网站, 支持 中文/英文 等海外结账方式

中文

검색


어깨배너

2월 혜택 모음
1/6

빠른분야찾기



11/22/63 1
미리보기 공유하기
소득공제 강력추천

11/22/63 1

미드 11.22.63 원작

스티븐 킹 저/이은선 | 황금가지 | 2012년 10월 30일 | 원서 : 11/22/63 리뷰 총점8.8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4점
편집/디자인
4.4점
회원리뷰(37건) | 판매지수 540 판매지수란?
상품 가격정보
정가 13,500원
판매가 12,15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배송안내 바로가기

구매 시 참고사항
구매 시 참고사항

판매중

수량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4
광고 AD

이 상품의 시리즈 (3개)

선택한 상품 0개 / 0 카트에 넣기 리스트에 넣기 뷰타입 변경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12쪽 | 650g | 140*200*35mm
ISBN13 9788960174634
ISBN10 8960174637

관련분류

이 상품의 이벤트 (12개)

책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저자 소개 (2명)

저 : 스티븐 킹 (Stephen Edwin King,리처드 버크먼)
1947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30여 ... 1947년 미국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를 따라 여기저기 이사 다니며 힘든 생활을 하면서도 형이 발행하던 동네 신문에 기사를 쓰면서 글쓰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했다. 킹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작품은 197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캐리』였다. 원래 쓰레기통에 처박혔던 원고를 아내인 태비사가 설득하여 고쳐 쓴 이 작품으로 킹은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이후 30여 년간 5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여 모든 책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가 되었다.

킹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3개 언어로 번역되어 3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을 만큼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대중적 인기와 더불어 그의 문학성을 새롭게 평가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어서, 2003년 킹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전미 도서상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로를 기여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평생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500편이 넘는 작품들을 발표하며 전미 도서관 협회상, 로커스상, 세계 판타지상, 영국 판타지상, 휴고상, 브램 스토커상, 세계 호러 컨벤션상, 미국 추리작가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1996년에는 오헨리 상, 2011년에는 [LA타임스] 도서상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이 외에 브람 스토커 상을 16회나 수상했고, 영국 판타지 상과 호러 길드 상을 각 6회, 로커스 상 5회, 세계 판타지 상을 4회 수상했다. 2014년 국가 예술 훈장을, 2018년 PEN 아메리카에서 수여하는 문학 공로상을 받았다. 2015년엔 그의 첫 추리소설 시리즈인 『미스터 메르세데스』가 포함된 [빌 호지스] 3부작은 미국 최대 추리소설상은 에드거 상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스티븐 킹은 데뷔 이후 호러, SF, 미스터리, 스릴러, 판타지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포브스]는 2017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익을 많이 창출한 작가 중 7위로 스티븐 킹을 뽑았다. 많은 수의 그의 작품들이 영화, 텔레비전 드라마, 코믹스 등의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변주되어 사랑을 받고 있다. 그에게 유명세를 가져다준 초기작들 대부분이 호러 소설이기 때문에 ‘호러 킹(King of Horror)’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작가로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도 꾸준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영화로 제작되어서도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중 『캐리』, 『샤이닝』, 『살렘스 롯』, 『미저리』, 『돌로레스 클레이본』, 『쇼생크 탈출』, 『그린 마일』, 『미스트』, 『조이랜드』, 『그것』, 『닥터 슬립』이 제작 개봉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셀』과 『다크 타워』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영화화 중이다. 외에도 『고도에서』, 『잠자는 미녀들』, 『아웃사이더』, 『악몽을 파는 가게』 등을 썼다. 필명 리처드 바크만으로 장편소설 『로드워크』를 썼다.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 나 그리고 엄마』, 『사라의 열쇠』, 『맥파이 살인 사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통역사』, 『세상의 한 조각』, 『수상한 휴가』 등이 있다.

만든 이 코멘트

저자, 역자, 편집자를 위한 공간입니다.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코멘트 쓰기
접수된 글은 확인을 거쳐 이 곳에 게재됩니다.
독자 분들의 리뷰는 리뷰 쓰기를, 책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를 이용해 주세요.

줄거리

아르바이트로 대입 검정고시 준비반을 가르치는 서른다섯 살의 교사 제이크 에핑. 그는 학생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뒤바꾼 사건을 주제로 작문 리포트를 쓰라는 숙제를 내주었는데, 학교 경비를 맡고 있는 해리 더닝의 리포트를 읽고 충격에 빠진다. 그 리포트는 50여 년 전 퇴근을 한 아버지가 대형해머로 어머니와 여동생, 남동생을 살해한 사건에 대해 서술한 섬뜩하고 잔인한 이야기였다. 이 리포트를 기점으로 제이크의 인생 역시 해리처럼, 1963년의 미국처럼 180도 달라진다. 그로부터 얼마 안 있어 동네에서 음식점을 하는 그의 친구 앨이 제이크에게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의 가게 창고가 과거, 그러니까 1958년의 어떤 날로 이동하는 입구라고 말이다. 앨은 비밀을 털어놓으면서 지금까지 집념을 불사르던 임무를 그에게 맡기는데, 그것은 바로 케네디의 암살을 저지하는 것이다.
케네디를 살린다면, 베트남전이나 세상을 혼란스럽고 우울하게 만들었던 수많은 일들이 사라지고 세상은 더 나아질 거라는 앨의 말에, 제이크는 위험한 모험에 뛰어든다. 그리고 나비효과에 대한 첫 실험으로, 해리 더닝의 아버지가 그의 가족들을 살해했던 그날의 사건을 막기 위해 목숨을 건 여행을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시간여행을 통해 서거한 대통령을 되살린다면?
기발한 상상력과 뛰어난 흡인력으로
전미 베스트셀러를 1년 동안 석권한 스티븐 킹의 최신작.


초판 100만 부를 인쇄하는 몇 안 되는 작가이자 신작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 리스트를 바꾸어 놓는 작가인 스티븐 킹의 최신 대작 『11/22/63』이 출간되었다. 『11/22/63』은 대통령 암살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시간여행자를 주인공으로 현대 미국인들의 가슴에 깊은 상처로 남은 존 F. 케네디 대통령 서거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특히 스티븐 킹만의 개성넘치는 상상력과 탄탄한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서,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최신 화제작이자, 21세기 들어 출간된 스티븐 킹의 책 중 가장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를 유지한 작품이기도 하다. 작품성 또한 인정받아 2011년 LA 타임스 최고 미스터리 스릴러 도서 상, 국제 스릴러 작가 최고의 소설 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양들의 침묵」 조너선 드미 감독이 영화화 중이다. 결말을 담은 2권은 12월 첫 주에 출간된다.

“과거는 바뀌길 원치 않거든요. 바꾸려고 하면 저항을 해요. 변화의 가능성이 클수록 더 심하게 저항을 하죠.”-본문 중

역사적인 사건을 바꾼다면, 세상은 더 나아질까?

미국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이자 경제 불황과 냉전, 핵전쟁의 공포가 극에 치닫던 시기에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 리더이지만 불운한 운명을 맞이한 존 F. 케네디. 50년이 지난 지금까지(2012년 11월 22일이 49주기이며, 암살 사건은 1963년 11월 22일 벌어졌다.) 미국인들의 가슴에 가장 큰 상처로 남은 사건이다. 하지만 반세기가 흐른 지금에도 여전히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암살범인 오스왈드가 어떻게 암살을 시행하게 되었는지, 그의 배후가 누구인지…… 오스왈드가 교도소에서 의문의 살해를 당하면서(오스왈드를 살해한 범인 또한 의문의 교도소에서 의문의 죽임을 당한다) 사건의 진실은 미궁으로 빠지고 말았다. 스티븐 킹은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암살범 오스왈드의 뒤를 추적하면서 쿠바와 핵 대치 등 냉전시대의 미국을 현장감 있게 묘사한다. 그리고 만약 존 F. 케네디가 서거하지 않고 살아있었다면, 세상은 과연 더 나아졌겠는가? 라는 궁금증의 해답을 소설적 상상력으로 흥미롭게 풀어간다.

시간여행자, 위태로운 함정에 빠지다.
읽는 이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글솜씨와 손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


스티븐 킹은 신작에서 위태위태한 시간여행의 이야기를 창의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한 발상으로 풀어나간다. 『11/22/63』은 시간여행자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지만, 원하는 시간과 원하는 장소로 언제든 갈 수 있는 초능력은 부여하지 않는다. 이 작품에서 시간여행은 무조건 1958년의 지정된 한 곳으로만 이동할 수 있다. 존 F. 케네디 사건이 벌어진 건 1963년, 시간여행자는 무려 5년이라는 시간 동안 기다려야만 암살 사건에 다가갈 수 있는 것이다. 만일 그 긴 기다림 중에 실수라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리셋된 1958년의 원점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한다. 때문에 주인공은 과거 세계에서 시종일관 외줄을 타는 듯 위태위태한 상황과 끊임없이 마주해야만 한다. 게다가 미래에 영향을 주는 작은 일이라도 바꾸려고 하면, 의문의 사건들이 끊임없이 터지며 방해한다. 그리하여 과거의 거센 위협과 기나긴 시간의 기다림을 뚫고 마침내 주인공은 존 J. 케네디 암살범 오스왈드의 뒤를 추적하며 역사의 진실에 한발 다가선다.

언론사 서평

『11/22/63』은 추억, 사랑, 상실, 자유의지, 숙명에 대한 묵상이다. 질문의 해답들로 가득한, 이를테면 나팔총과도 같은 작품이다. 한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 역사는 바뀔 수 있을까 아니면 고무줄처럼 계속 제자리로 돌아올까? 사랑하면 모든 걸 극복할 수 있을까? 이 모든 게 뭉뚱그려진, H. G. 웰스 이래 가장 뛰어난 시간여행서다. 킹은 이 작품에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담았다. 심연과도 같은 현실…… 다가갈수록 점점 더 신비로워지는 역사……. 이 작품은 아주 로맨틱하면서도 비관적이다. 사랑의 가능성에 있어서는 로맨틱하지만, 그 밖의 다른 모든 부분들에 있어서는 비관적이다. - 〈뉴욕타임스〉

기대했던 즐거움이 켜켜이 숨이 있는 작품. 마음씨 착하고 삶의 상처가 있는 인물들의 기상천외한 모험이 실감 나는 대화와 공간 속에서 펼쳐져 쉽사리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수 있다. 우리는 킹의 이야기를 통해 (JFK도 했던 말이지만) “인생은 불공평하다.”는 증거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그는 우리 시대를 통틀어 가장 유명하고 가장 부유한 작가, 그 이상의 존재다. 22세기로 건너간 시간여행자가 그 시대에도 사랑받는 우리 시대 작가들이 누가 있는지 찾아본다면 그 명단에 스티븐 킹도 들어갈 것이다. - 〈워싱턴 포스트〉, 제프 그린필드

킹의 직업란에 대체 역사학자가 추가되었나 싶었지만, 그렇게 말하면 어폐가 있겠다. 파급효과가 엄청날 수밖에 없는 시간여행을 꿋꿋하게 떠나다보니 역사가 바뀔 가능성이 대두됐을 뿐이니까. 우리는 이미 〈스타트렉〉을 통해 그러면 안 된다는 교훈을 얻었지만 상관없다. 킹은 사랑해마지 않는 메인 주에서 자기만의 규칙을 고수한다. 이 작품의 주인공이자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인 제이크 에핑은 어느 식당 창고에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하자, 저 세상에서는 정정하고 건강하지만 이 세상에서는 평생 필터도 없는 담배를 피운 대가로 암에 걸린 친구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고 1958년으로 건너간다. 1958년은 진정 180도 다른 세상이다. 사람뿐 아니라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까지 담배를 피워대고, 첫 번째 세상에서는 요령 없는 멍청이 같았던 에핑이 두 번째 세상에서는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니 말이다. 그런가 하면 리 하비 오스왈드, 잭 루비, 군부와 산업계와 첩보국의 여러 대표들, JFK로 이루어진 1963년 가을 댈러스의 추악한 사건에 개입해 역사를 바꿀 수 있는 기회까지 포착한다. 하지만 두 번째 변화는 첫 번째 세상의 변화를 유발하기 마련이고, 오스왈드는 스스로 주장했던 것처럼 허수아비에 불과했을지 모른다. “재프루더 영상을 보면 정치적 극단주의의 결과를 알 수 있다.”고 후기에서 경고했다시피 킹은 케네디가 암살되지 않았더라면 우리가 지금보다 더 나은 현재를 살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엄밀히 말해서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없지 않으면 킹의 상상력은 늘 그렇듯 독자의 기대치를 충족시킨다. - 〈커커스〉

2009년 『언더 더 돔』에 이어 처음으로 발표한 장편소설을 통해 SF에 도전한 호러물의 거장은 이 작품에서도 20세기 중반 미국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이야기꾼으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대체역사소설 팬이라면 마지막의 반전에 특히 열렬한 환호를 보낼 것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회원리뷰 (37건)

매주 10건의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YES포인트 3만원을 드립니다.
3,000원 이상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일반회원 300원, 마니아회원 6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리뷰쓰기

37명의 YES24 회원이 평가한 평균별점

리뷰 총점8.8/ 10.0
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57% (21건)
5점
32% (12건)
4점
8% (3건)
3점
3% (1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49% (18건)
5점
41% (15건)
4점
8% (3건)
3점
3% (1건)
2점
0% (0건)
1점
연령대별 평균 점수는?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한줄평 (5건)

1,000원 이상 구매 후 한줄평 작성 시 일반회원 50원, 마니아회원 100원의 YES포인트를 드립니다.
(CD/LP, DVD/Blu-ray, 패션 및 판매금지 상품, 예스24 앱스토어 상품 제외) 리뷰/한줄평 정책 자세히 보기
0/5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배송 안내
배송 구분 YES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반품/교환 방법
  •  마이페이지 > 반품/교환 신청 및 조회, 1:1 문의,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맨위로
예스이십사(주)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6층(여의도동,일신빌딩) 대표 : 김석환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권민석 yes24help@yes24.com 사업자등록번호 :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05-02682호 사업자 정보확인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 예스이십사(주)
YES24 수상내역 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인증획득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소비자피해보상보험 서울보증보험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등으로 결제 시 저희 쇼핑몰에서 가입한 구매안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가입사실 확인
EQUU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