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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센트럴의 사라진 여인들

크리스틴 펠리섹 저/이나경 | 산지니 | 2019년 06월 19일 리뷰 총점7.0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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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456쪽 | 546g | 142*212*28mm
ISBN13 9788965456056
ISBN10 8965456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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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2명)

「TIME」 계열 잡지 『People』의 선임기자. 「Los Angeles Times」, 「LA Weekly」 등에서 일했으며 ‘범죄 전문 기자’로서 15년 동안 범죄 사건을 파헤쳤다. 2009년 그림 슬리퍼 사건 조사에 대한 공로로 로스엔젤레스시 기자상을 수상했다. 2014년 3월, 그림 슬리퍼 사건에서 펠리섹의 역할을 다룬 장편 영화가 방영되었다. 현재 CNN, Fox News 등 미국 전역에서 범죄 관련... 「TIME」 계열 잡지 『People』의 선임기자.
「Los Angeles Times」, 「LA Weekly」 등에서 일했으며 ‘범죄 전문 기자’로서 15년 동안 범죄 사건을 파헤쳤다. 2009년 그림 슬리퍼 사건 조사에 대한 공로로 로스엔젤레스시 기자상을 수상했다. 2014년 3월, 그림 슬리퍼 사건에서 펠리섹의 역할을 다룬 장편 영화가 방영되었다. 현재 CNN, Fox News 등 미국 전역에서 범죄 관련 인터뷰이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르네상스 로맨스를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서로 『메리, 마리아, 마틸다』, 『어떤 강아지의 시간』, 스티븐 킹의 『샤이닝』, 『피버 피치』, 조조 모예스의 『애프터 유』, 제프리 디버의 『XO』, 제시 버튼의 『뮤즈』, 『살아요』, 『배반』, 『좋았던 7년』, 내가 혼자 달리는 이유』, 『세이디』, N. K. 제미신의 『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 이화여자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르네상스 로맨스를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서로 『메리, 마리아, 마틸다』, 『어떤 강아지의 시간』, 스티븐 킹의 『샤이닝』, 『피버 피치』, 조조 모예스의 『애프터 유』, 제프리 디버의 『XO』, 제시 버튼의 『뮤즈』, 『살아요』, 『배반』, 『좋았던 7년』, 내가 혼자 달리는 이유』, 『세이디』, N. K. 제미신의 『검은 미래의 달까지 얼마나 걸릴까』, 『햇살을 향해 헤엄치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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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 p..435

출판사 리뷰

아무도 관심 갖지 않던 우범지대의 살인 사건,
‘살인자 별명’을 통해 알리다!

사우스 센트럴의 연쇄살인마는 자신의 집 6km 반경에서 10명이 넘는 흑인 여성을 무자비하게 살해했으며 그 시체를 우스꽝스러운 형태로 보란 듯이 도로에 버렸다. 그러나 범죄의 피해자가 빈민가에 거주하는 흑인 여성이라는 점에 경찰, 정부, 언론은 모두 이 연쇄살인을 외면했다.

저자 크리스틴 펠리섹은 사건에 대한 경찰, 정부, 언론의 무관심에 분노하고, 범죄 전문 기자로서?사명감을 가지고 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살인마 별명’을 정하기로 한다. 2008년, 크리스틴은 「LA Weekly」의 표지 기사에서 살인마가 마치 느긋하게 취미생활을 하듯 살인 사건 사이에 긴 휴식기를 가진 것을 근거로 그를 저승사자(Grim Reaper)와 발음이 비슷한 ‘The Grim Sleeper(잠들었던 살인마)’로 명명하여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다.

그 결과 사건은 ‘그림 슬리퍼 연쇄살인’이라는 이름으로 미국 전역에서 관심을 얻고, 수사는 다시 불붙게 된다. 이 사건은 이후 수사과정뿐만 아니라 재판과정까지 대중의 큰 주목을 받아 다큐멘터리(「The Tales of Grim Sleeper」)와 영화(「The Grim Sleeper」)로도 제작되었다.

연쇄살인이 계속될 수 있었던 이유….
흑인 여성 피해자에 대한 무관심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

저자 크리스틴 펠리섹은 「그림슬리퍼: 사우스 센트럴의 사라진 여인들」에서 빈곤과 절망에 빠진 사우스 센트럴과 그 지역의 살인 사건 수사과정을 담담하고 차분한 필치로 전한다. 그리고 그녀는 이런 물음을 던진다. “어떻게 20년간 반경 6km 이내의 좁은 지역에서 소름 끼치는 연쇄살인이 계속될 수 있었을까?”

저자는 빈민가에 사는 흑인 여성 피해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 부족이 범죄가 계속될 수 있었던 바탕이라고 말한다. 또한 책 속에서 로스앤젤레스의 부촌 비버리힐즈 인근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이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어마어마한 현상금을 걸리며 순식간에 범인을 검거한 경우를 밝힌다. 이 하나의 사건과 사우스 센트럴의 수많은 살인사건의 수사방식은 대조적이다.

이렇게 저자는 피해자의 인종과 성별이 수사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꼬집는다. 또한 저자는 피해자가 대부분 ‘흑인 여성’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며, 그것이 그들이 손쉽게 범죄의 표적이 되었다는 것뿐만 아니라 이 사건이 오랫동안 수면 아래 가라앉은 원인이 되었음을 말한다.

‘과연 우리의 수사과정은 올바른가?’
결코 멀지 않은 곳에 존재하는 이야기들

‘그림 슬리퍼’ 사건을 흐지부지 될 뻔한 살인사건에서 전 국민적 관심을 끈 살인사건으로 바꾼 것에는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던 피해자들에 주목한 정의로운 기자의 하나의 기사가 있었다. 이 한 기자가 일으킨 놀라운 이야기는 저널리즘으로 이룬 대중의 관심이 어떻게 수사과정을 바꿀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우리가 생각해볼 점은 무엇인지 말한다.

‘그림 슬리퍼’ 사건을 멀리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이야기로만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사건은 공정하고 투명해야 할 범죄 수사과정에 대한 논란이 하루가 멀다 하고 일어나는 우리의 현실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이다.

추천평

고통스럽지만 의미 있는 책……. 펠리섹은 희생자들의 사연을 솜씨 좋게 전한다. 여러분은 처음으로 그들의 이름을 알게 될 것이고, 그들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범죄 전문 기자 크리스틴 펠리섹이 10년간의 조사를 통해 집필한 LA의 연쇄살인범에 대한 이 심란한 기록은 그 누구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진실을 폭로한다. 펠리섹은 희생자들의 삶을 마음을 담아 세세히 기록함으로써 그들의 존엄성을 회복해주고자 한다.
- 뉴욕 타임즈

【타임】이 선정한 역대 최고 범죄 논픽션 16권!
“크리스틴 펠리섹은 10년 동안 사건 보도를 담당한 기자로서, 그림 슬리퍼라는 LA 연쇄살인범 사건을 치밀하게 기술하고 있다. 『그림 슬리퍼』는 모든 희생자의 삶을 세심하게 기록하고 빈곤과 조직 폭력에 시달리는 지역에서 살인 사건 조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한층 더 폭넓게 전달한다. 이 책은 범죄율이 높은 지역에서 발견되는 희생자가 수사기관과 보도진에 간과되는 경우에 많으며, 그런 까닭에 연쇄살인범이 20년 동안이나 활개 친 것이라는 믿기 힘든 진실을 폭로한다.”
- 타임

가난한 흑인 거주 지역에서 경찰과 법집행 체제가 실패한 과정을 폭로하는 어둡고 심란한 이야기, 『그림 슬리퍼』는 범죄 보도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알고자 하는 범죄 논픽션 팬에게 필독도서다.
- 버슬

“이 흥미진진한 책을 통해 펠리섹은 마약과의 전쟁, 사우스사이드 살인마 수색에 있어서의 오점, 로스앤젤레스 경찰의 무관심, 매춘 여성에 대한 문화적 무시 등이 맺는 관계를 철저히 조사한다. 이 책은 실제 범죄 사건에 관심을 갖는 이들의 마음을 빼앗는 읽을거리이며, 동시에 법 집행 기관에게는 교훈이 되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 B*tch

“인종문제와 범죄, 보편적인 슬픔과 궁극의 정의에 대한 통찰을 담고 있는 『그림 슬리퍼』는 충격적이면서도 만족스러운 책이다. 이 책의 주된 초점은 살인범이나 펠리섹의 노력이 아니다. 희생자들이다.”
- 더 토론토 스타

“펠리섹은 독자들에게 수사 과정을 하나하나 찬찬히 알려주고, 여성들의 삶을 세세히 다룬다. 저자는 희생자를 한 사람씩 분명하게 묘사하고 유족의 고통을 생생히 포착한다. 범죄 논픽션 팬이라면 펠리섹의 취재와 결의에 큰 감사를 느낄 것이다.”
- 커커스 리뷰

“강력한 범죄 논픽션 작품이면서 동시에 이 장르의 몇몇 인기작들과는 달리 인간애와 개성까지 담고 있는 책이다. 펠리섹은 교활한 연쇄살인범 로니 프랭클린도 자세히 그려내지만, 이 지난한 수사를 취재하는 동안 얻은 경험으로부터 희생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세심하게 설명해준다. 인간적이고, 감동적이며, 흥미진진하고, 한 번 들면 놓기 어려운 책이다.”
- 알렉스 세구라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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