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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디윗 저/김지현 | 열린책들 | 2019년 01월 13일 | 원서 : Lightning Rods 리뷰 총점4.6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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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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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1.27MB 파일/용량 안내
글자 수/페이지 수 약 17.5만자, 약 5.7만 단어, A4 약 110쪽 글자 수/페이지 수 안내
ISBN13 9788932966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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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경쾌한 문체, 명료하고 밀도 있는 풍자로 현실 세계의 어두운 이면을 통렬하게 그려 내는 미국 작가. 1957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인 부모 밑에서 성장했으며 유년기를 남미의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에서 보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연구하였으며, 이후 브래스노스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데뷔작 『마지막 사무라이』(2000)를 집필하는 동안 법률 비서, 던킨 도너츠 ... 경쾌한 문체, 명료하고 밀도 있는 풍자로 현실 세계의 어두운 이면을 통렬하게 그려 내는 미국 작가. 1957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인 부모 밑에서 성장했으며 유년기를 남미의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에서 보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연구하였으며, 이후 브래스노스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데뷔작 『마지막 사무라이』(2000)를 집필하는 동안 법률 비서, 던킨 도너츠 직원, 세탁소 직원, 보고서 작성 및 사전 용어 정리 요원 등 여러 직업과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 소설은 출간 즉시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됐고 20여 개 국가에서 번역 및 출간된 바 있다. 『피뢰침』(2011)은 이보다 앞서 집필을 시작했으나 뒤늦게 발행한 두 번째 소설이다. 디윗은 현재 독일 베를린에서 살고 있다.
소설가이자 영미문학 번역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소설가이자 영미문학 번역가. 단편소설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해라]로 대산청소년문학상을, 단편 [로드킬]로 SF어워드를 수상했다.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쓰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단편소설을 다수 발표했다. 공동 작품집 『22세기 사어 수집가』,에 단편 [언어의 화석]을, 『여성작가 SF 단편모음집』... 소설가이자 영미문학 번역가.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소설가이자 영미문학 번역가. 단편소설 [반드시 만화가만을 원해라]로 대산청소년문학상을, 단편 [로드킬]로 SF어워드를 수상했다. ‘아밀’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쓰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단편소설을 다수 발표했다.

공동 작품집 『22세기 사어 수집가』,에 단편 [언어의 화석]을, 『여성작가 SF 단편모음집』,에 [로드킬]을,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2』,에 [방문자]를 발표했다. 옮긴 책으로는 『복수해 기억해』, 『흉가』, 『레딩 감옥의 노래』, 『캐서린 앤 포터』,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게스트』, 『캐릭터 공작소』, 『신더』, 『오늘 너무 슬픔』 등이 있다.

환상적인 이야기, 상상 속의 음식, 상상력을 자극하는 단어들을 좋아한다. 책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본 적 없는 풍경을 생생히 옮기는 번역자로서, 이야기의 집을 짓는 작가로서 어린 시절 책 속으로 떠나던 모험의 ‘유산’을 종종 느낀다. 그 매혹적인 탐험, 상상 속의 음식들, 원어와 번역어 사이에서 빚어지는 달콤한 오해를 나누고 싶어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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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2011년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최고의 책 10권>
에코살롱 <최고의 책 10권>
2013년 『플래버와이어』 <문학 부문 지난 5년을 대표하는 50권의 책>
『화이트 리뷰』 <편집자의 선택>


국내 처음 소개되는 미국 블랙 코미디의 대가
헬렌 디윗의 끝내주게 웃기는 풍자 소설!

경쾌한 문체, 명료하고 밀도 있는 풍자로 현실 세계의 어두운 이면을 통렬하게 그려 내는 미국 작가 헬렌 디윗의 장편소설 『피뢰침』이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앞서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작품이다.
데뷔작 『마지막 사무라이』(2000)는 출간 즉시 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됐고 20여 개 국가에서 번역 및 출간된 바 있다. 『피뢰침』(2011)은 이보다 앞서 집필을 시작했으나 작가가 뉴욕의 여러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하는 등 난관을 겪으며 뒤늦게 발행한 두 번째 소설이다. 출간된 해,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 서점과 패션 문화 웹사이트 에코살롱에서 선정한 <최고의 책 10권>으로 선정됐다. 또, 2013년 『플래버와이어』 선정』 <문학 부문 지난 5년을 대표하는 50권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화이트 리뷰』 <편집자의 선택>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또 일본어, 히브리어, 아랍어, 스웨덴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고대 그리스어 등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줄 아는 작가의 천재적 감각을 엿볼 수 있다.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 단편집, 세라 워터스의 『게스트』, 『흉가』 등을 번역한 김지현 역자는 작가의 민활하고 재치 있는 문장을 한국어로 생생하게 옮겼다.

실패한 세일즈맨에서 성공한 아이디어맨으로 변신한 조.
직장 내 성추행 예방과 업무 능률 증진을 위한 기막힌 사업!

세일즈맨 조의 인생 사업은 고전을 면치 못한다. <없어도 사는 데에 지장이 없는> 백과사전이 6개월 동안 단 한 건의 매상도 올리지 못하자 누구나 필요로 하는 물건을 팔아야겠다는 문제의식을 갖게 된 그는 일렉트로룩스 청소기로 세일즈 품목을 변경한다. 그러나 그조차 실패한 예측이어서 문을 두드린 가정집에서 훌륭한 청소기를 생산해 준 데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내놓은 호박파이로 배를 불릴 뿐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트레일러 안에서 보낸다. 일없이 시간만 죽이며 도색 잡지에 의지해 자위에 몰두하던 그는 급기야 특별한 몽상에 사로잡힌다. 여자의 상체가 담장 위로 드러나고 하체는 담장 밑에 가려져 있는 판타지. 벌거벗은 여자의 하체 뒤편에서 부지런히 성기를 삽입 중인 남자가 있고 여자는 전방의 시선들을 의식해 시치미를 떼야 하는 상황이다. 쾌감을 극대화시키는 과정에서 떠오른 조의 몽상은 이후 머릿속에서 점차 보완되며 발전해 나간다. 구체적인 외모에 이름까지 주어진 인물들이 등장하는 섹스 게임 쇼 프로그램이 펼쳐지는가 하면 끝내 그를 트레일러 밖으로 끌어내 다시금 삶의 투지를 불태우게 하는 사업 아이템으로 안착한다. 수치심을 동반하는 섹스 때문에 일터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말썽에 휘말린다는 결론에 도달한 조는 곧장 행동에 나선다. 사람들을 보고 싶은 대로 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상대하기, 거기에 성공을 위한 답이 있다고 확신한다.
울며 겨자 먹기로 컴퓨터 공부까지 해가며 그가 개발한 프로그램은 바로 <피뢰침 시스템>이다. <피뢰침>은 직원 간의 불화를 방지하며 성욕을 배출할 안전한 수단으로서 고용된 여성 고급 전문 인력을 일컫는다. 직장 내 성추행 예방과 업무 능률 증진이라는 의의를 지니고 고안된 이 시스템의 고용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피뢰침이 아닌 직원들과 같은 조건으로 일한다.
2. 피뢰침 업무를 병행하면서 높은 상여금을 보장받는다.
3. 사업장에서 철저하게 익명성을 보장받는다.
조는 장애인 전용 화장실 벽에 구멍을 뚫고 성과 지향적 남직원들과 피뢰침의 하반신 성행위가 이루어질 수 있게 공간을 마련한다. 여자 화장실과 남자 화장실 사이에 이동기를 설치하고 콘돔과 윤활제도 비치해 둔다. 또한 상대가 누구인지 절대 알 수 없게 양측의 신원은 완벽하게 보장된다.

유감스러운 현실을 타개할 혁명적인 프로젝트 <피뢰침>
“그러니까 그냥 최선을 다해 보자. 만약 모조리 처참하게 망해 버린다면
언제라도 자살할 수 있다는 것, 기억하고.”

사업가로서 새 출발 한 조는 기업체를 상대로 <도덕적 판단은 나의 몫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1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쓸 만한 직원이 고작 연봉 2만 5천 달러짜리 비서와 섹스 스캔들을 일으켜 위험에 빠지는 일을 방치하겠느냐고 묻는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피뢰침> 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된다는 조의 말은 설득력을 발휘하고 기업체와 계약을 맺는 데 성공한다.
조리스카를 위스망스의 『거꾸로』(1884), 앤서니 버지스의 『시계태엽 오렌지』(1962),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1996) 등 컬트 소설은 주류 이데올로기에 반기를 들며 냉소적인 유머를 섞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가 미처 눈여겨보지 못한 사회 전반의 부조리를 건드리고 반성을 끌어낸다. 헬렌 디윗의 『피뢰침』 역시 컬트 소설로 분류될 만하다. 등장인물들의 거듭되는 자기기만, 욕망의 축적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운명을 바꿔 놓는다. 미국 전역을 휩쓴 성공한 사업가가 된 조를 비롯해 소송 전문 변호사, 대법원 판사로서 성공한 여성의 롤 모델이 되는 전직 피뢰침 루실과 르네 등은 자기 합리화의 귀재들이며 과정에서의 방해 요소를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최악의 상황, 최악의 방법을 두고도 긍정적인 목적과 가치를 부여하는 일이 곧 세일즈라는 것을 그들은 여과 없이 보여 준다. 조는 인종 차별 및 고용 차별 논란을 막기 위해 유색 PVC 타이츠를 제작해 피뢰침들에게 착용하게 하며 야릇한 분위기를 해치는 장애인 전용 변기를 없애는 대신 높이 조절 변기로 대체하기에 이른다. 나아가 세면대, 핸드 드라이어, 수건걸이뿐 아니라 다양한 용품에 높이 조절 기능을 추가해 장애인의 편의를 확대한 화장실로 개조한다. <피뢰침>의 존재를 불편해하는 기독교 공동체나 보수적 기업까지 고객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또 다른 아이디어를 짜낸다. 마침내 <피뢰침 시스템>은 FBI와 협력하며 국가 안보를 지키는 사회 공헌 사업으로 인정받기에 이른다. 모두에게 균등하게 열린 기회, 그리고 혜택. 사회의 병폐를 수단으로 삼아 신사업을 개척하는 중에 더 높은 이윤을 취하려 완벽에 완벽을 기울인 조의 결과물은 패러독스 그 자체다.

허풍에 웃다가도 동시에 목덜미에 칼이 들어온 듯 섬뜩한 느낌이 드는 까닭은, 디윗이 거침없이 겨누는 풍자와 폭로의 대상이 궁극적으로는 바로 우리 자신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피뢰침』은 출간 즉시 미국 문학의 고전이 되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시종일관 스타카토로 이어지는 탄탄한 전개, 관점의 엄정함에서 느껴지는 고심의 흔적이 완벽한 균형을 이룬 작품이다. 법률 비서, 던킨 도너츠 직원, 세탁소 직원, 보고서 작성 용어 정리 요원 등 여러 직업과 아르바이트를 전전한 작가의 이력은 화물 열차 엔진 수리공으로 일한 소설가 척 팔라닉의 그것을 떠올리게 한다. 한편 여러 출판사의 문을 두드렸으나 작품이 독특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한 일화 역시 마찬가지이다. 헬렌 디윗은 변방으로 밀려난 소외된 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며 끝내주게 야하고 웃기지만 무게는 만만찮은 작품을 만들어 냈다.
주인공 조를 통해 디윗은 성차별, 인종 차별, 종교, 정치, 지배 권력, 자본주의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점들을 차근차근 끄집어 올린다. 그리하여 날카로운 사회 비판과 거침없이 종횡무진하는 유머를 뒤섞어 현대 소설의 한 장을 새로이 펼쳐 보인다. 폭소 끝의 씁쓸한 뒷맛을 남기며 <쾌활하면서도 어쩐지 경직된 여자의 표정>은 곧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얼굴에 떠오를 것이다. 『피뢰침』은 자기 계발서 혹은 성공한 CEO의 자서전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러나 작가는 매우 영리하게도 <끝입니다, 여러분>이라는 마지막 장을 통해 풍자 소설이 지닌 한계점을 스스로 짚으며 혹자가 시도할지 모를 지적조차 교묘하게 피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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